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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기억

우주 기억

루돌프 슈타이너 (지은이), 남우현 (엮은이), 심영자 (옮긴이)
지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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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기억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우주 기억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세계의 종교 > 밀교/신비주의
· ISBN : 9791199758537
· 쪽수 : 376쪽
· 출판일 : 2026-08-26

책 소개

아카샤(Āk#257;śa)는 산스크리트어로 ‘빛나는 에테르적 공간’을 뜻한다. 인류가 지나온 모든 시간이 이 공간 안에 살아 있는 장면처럼 새겨져 있고, 훈련된 의식은 그것을 문헌으로가 아니라 지금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처럼 다시 펼쳐 본다고 설명한다.

목차

『우주 기억』을 펼치기 전에
1) 이 책이 갖는 의미
2) 루돌프 슈타이너: 투시자이자 영적 스승
(1) 타고난 지각, 단련된 사유
(2) 세 단계의 수행, 그리고 우주의 기억
(3) 영적 인식을 삶으로 구현하다
3) 신지학에서 인지학으로
4) 먼저 조정해야 할 독해의 시선
5) 개념을 여는 열쇠
(1) 세계와 차원의 구조: 7층위
(2) 인간 구성 원리: 7중 구조
(3) 신성 계층: 우주적 운영체계로 읽기
(4) 루나 피트리스, 루시퍼, 아흐리만
6) 우주 연대기의 지도
(1) 전체 지도
(2) 행성 진화 7단계
(3) 지구기 내부의 7 대시대
(4) 아틀란티스기 7 소시대
(5) 아리안기 7 문화기

편집자 서문 — 마리 슈타이너
서문 — 아카샤 기록이란 무엇인가

1부 아틀란티스의 인류

01 우리의 아틀란티스 선조들
1) 현대인과 전혀 달랐던 그들의 마음과 몸
(1) 이미지로 기억하고, 논리 없이 살았다
(2) 생명력을 연료로 쓴 문명
(3) 안개에 잠긴 대륙 — 그들이 살던 세계
2) 일곱 번의 문명, ‘나’라는 의식의 탄생
(1) 언어가 태어나던 순간
(2) 최초의 국가, 권력이 부른 비극
(3) 생각하는 힘이 깨어난 마지막 물결

02 신의 사자들이 떠나던 날
1) 아틀란티스 말기 — 인류의 분기점
(1) 스스로 생각하기 전, 누가 이끌었는가
(2) 미스테리 신전 — 신들과 만나던 곳
(3) 세 종류의 인간 — 누가 다음을 잇는가
2) 마누의 유산 — 스스로 서는 법을 배우다
(1) 형상 없는 신 — 인류 최초의 계명
(2) 불의 기술, 인류가 치른 첫 시험
(3) 신에게서 인간에게로 — 권능의 이행

2부 레무리아, 더 오래된 기억

03 의지로 산을 움직이던 인류
1) 의지와 본능의 문명 — 레무리아인의 삶
(1) 타고난 마법사들의 놀라운 능력
(2) 고통을 견디는 교육, 산을 움직이는 건축
(3) 끓는 지구에서 태어난 최초의 종교
2) 기억과 예술이 움트다 — 여성 영혼의 각성
(1) 기억은 여성에게서 처음 태어났다
(2) 여성의 영혼이 남성의 의지를 길들이다
(3) 자연의 언어, 노래와 춤 — 최초의 예배
3) 레무리아 대륙의 소멸
(1) 불의 심판 — 대륙이 가라앉다
(2) 지각이 굳어지고, 몸도 굳어지다

04 남성과 여성으로 갈라지기 직전
1) 유동하는 신체와 꿈 같은 의식
(1) 알 모양의 몸, 의지로 형태를 빚던 시대
(2) 자연의 소리에 따라 살던 삶
(3) 꿈과 닮았으나 꿈이 아닌 이미지 의식
2) 초인적 존재들의 개입과 선악의 탄생
(1) 완전한 초인 — 생명 탄생을 지킨 존재들
(2) 뇌가 생기고 자유의지가 시작된 순간
(3) 인간과 유인원이 갈라진 비밀

05 지구가 아직 에테르였을 때
1) 에테르 몸으로 지구에 내려온 첫 인류
(1) 아카샤 기록은 어떻게 읽히는가
(2) 안개 같은 지구에서 몸이 처음 뭉쳐지다
2) 감각이 깨어나고 죽음이 시작되다
(1) 최초의 감각, 그리고 최초의 죽음
(2) 따뜻한 피의 탄생, 천체 분리의 예고

3부 우주 진화의 비밀 지도

06 태양이 지구를 떠난 날
1) 지구의 첫 시작 — 씨앗에서 생명계로
(1) 에테르 지구와 극지기의 탄생
(2) 물질이 갈라지고 첫 생명이 나타나다
2) 다섯 원소의 정립과 태양 분리의 충격
(1) 식물·동물·인간 — 다섯 겹 세계의 완성
(2) 태양이 떠나고 온혈 인류가 태어나다

07 달이 지구를 떠난 날
1) 불의 안개 시대 — 바깥에서 온 지성
(1) 구름 같은 몸, 인류를 이끈 상위 존재들
(2) 욕망의 설계도 — ‘인격’을 갖추다
2) 달이 떠나고, 루시퍼가 들어오다
(1) 달이 떠나고 남녀가 갈라지다
(2) 루시퍼의 등장 — 자유가 주어진 순간

08 지구 이전의 세 생애
1) 지구에도 전생이 있다
(1) 토성·태양·달 — 세 전생의 의미
(2) 추측이 아닌 경험 — 인식을 대하는 자세
2) 우주적 법칙과 미래 예언의 원리
(1) 자유를 침해하지 않고 미래를 아는 법
(2) 문명의 이상은 어디서 오는가

09 우주는 어떻게 숨 쉬는가
1) 일곱 번 태어나는 지구
(1) 우리는 우주 진화의 어디쯤 있는가
(2) 만반타라와 프랄라야 — 우주의 호흡
2) 지구 이전 세 행성기의 의식
(1) 토성기 — 우주를 감지하던 깊은 트랜스
(2) 태양기의 깊은 잠, 달기의 꿈같은 의식

10 지구 이후, 인류는 어디로 가는가
1) 지구기 — 자아와 대상 의식의 확립
(1) ‘나’라는 의식이 태어난 순간
(2) 투시자는 어떻게 미래를 미리 사는가
2) 목성·금성·불칸 — 미래의 세 가지 의식
(1) 죽음이 사라지는 시대 — 목성기의 인간
(2) 생각이 창조가 되는 금성기와 불칸기

4부 행성기별 투시 연대기

11 토성 — 인류 육체의 첫 씨앗
1) 신성 계층과 첫 진화 순환 (제1~3 대순환)
(1) 열두 단계의 의식 — 인간 위아래 존재들
(2) 세 영이 몸의 씨앗을 빚다
2) 인간 형태의 확립 (제4~7 대순환)
(1) 감각과 자아성이 심어지다
(2) 세라핌과 케루빔, 정신인간의 첫 씨앗
3) 토성기 요약 정리

12 태양 — 생명이 더해진 시대
1) 제1 대순환 — 에테르체의 씨앗
(1) 태양 안에서 살던 인류
(2) 일곱 하위 주기 — 신성 계층의 릴레이
2) 에테르체의 전개와 낙오의 법칙
(1) 제2~4 대순환 — 형태와 감각이 살아나다
(2) 제5~7 대순환 — 모나드의 완성과 선별
3) 태양기 요약 정리

13 달 — 욕망이 깨어난 시대
1) 제1~4 대순환 — 심상 의식과 아스트랄체
(1) 심상 의식 — 꿈과 무엇이 다른가
(2) 아스트랄체의 탄생 — 욕망이 깃들다
2) 제5~7 대순환 — 내면과 생태계의 완성
(1) 감정의 세계가 열리다 — 욕망의 시대
(2) 동물-인간의 삶, 태양과 달의 분리
3) 달기 요약 정리

14 지구 — 자아가 탄생한 시대
1) 몸의 역사와 영혼의 역사 — 두 갈래 기원
2) 지구 4라운드 — 네 자연계의 출현
(1) 프랄라야 이후 — 응축의 재개
(2) 상위정신계에서 하위정신계로
(3) 네 자연계와 세 초자연계의 완성
(4) 에테르 지구체의 완성과 정신 공동체
3) 태양·달의 분리와 진화의 대전환
(1) 태양 분리와 인간 형태의 응축
(2) 상위 존재들의 이행과 인간의 추락
(3) 달의 분리, 그리고 ‘인종’ 개념의 한계
(4) 성의 분화 — 레무리아 시대의 본질
4) 살아 있는 그림으로 상위 세계를 읽는 법

15 당신은 왜 4중 존재인가
1) 4중 구조의 기원 — 네 행성기의 유산
(1) 4중 구조와 상위 본성의 통합
(2) 세 몸 중 무엇이 가장 완전한가
(3) 행성기들이 감각과 신경계를 빚은 방식
(4) 달기의 천체 분리와 심상 의식의 형성
(5) 천체 정화, 자아의 안착, 따뜻한 피
2) 초감각적 해부학 — 몸 안에 미래가 있다
(1) 사라질 기관, 피어날 기관
(2) 심장과 발성 기관이 품은 미래
(3) 영적 과학의 해부학과 고대 미술의 증거

닫는 글 ― 독자의 질문에 답하다
아틀란티스의 능력은 어디 갔는가, 비전과 과학은 어떻게 공존하는가

편역자 후기
자아의 길 —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저자소개

루돌프 슈타이너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61~1925. 오스트리아 빈 공과대학에서 물리와 화학을 공부했지만 실은 철학과 문학에 심취해 후일 독일 로스톡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바이마르 괴테 유고국에서 괴테의 자연 과학 논설을 발행하면서 괴테의 자연관과 인간관을 정립하고 심화시켰다. 이후 정신세계와 영혼 세계를 물체 세계와 똑같은 정도로 중시하는 인지학을 창시하고, 제 1차 세계대전을 기점으로 추종자들의 요구에 따라 철학적, 인지학적 정신과학에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학문 분야를 개척하기 시작했다. 인지학을 근거로 하는 실용 학문에는 발도르프 교육학, 생명 역동 농법, 인지학적 의학과 약학, 사회과학 등 인간 생활의 모든 분야가 포함되며, 이 외에도 새로운 동작 예술인 오이리트미를 창시하고, 연극 예술과 조형 예술을 심화 발달시켰다. 자연 과학자 헤켈, 철학자 하르트만 등 수많은 철학자, 예술가와 교류한 슈타이너는 화가 칸딘스키, 클레, 에드가 엔데, 작가 프란츠 카프카, 스테판 츠바이크, 모르겐슈테른 등에 큰 영향을 미쳤다. 스위스 도르나흐에 세운 괴테아눔은 현대 건축사에 중요한 한 획을 그은 건축물로 손꼽힌다. <루돌프 슈타이너 전집>으로 출판되고 있는 슈타이너의 저작물과 강연집은 현재 약 360권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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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자 (옮긴이)    정보 더보기
현대자동차·룩스 컨설팅·신뢰리더십센터 등에서 20년 넘게 조직개발 전문가로 활동했다. 아봐타·기적수업(ACIM)·랜드 마크 포럼 등 심층 의식 훈련을 섭렵하고 명상 수행으로 에니어그램의 지혜를 체화했다. 특히 NLP 트레이너로서 언어와 사고의 패턴이 삶의 선택과 변화를 이끄는 방식을 탐구하며 코칭 역량을 쌓았다. 현재는 ‘삶의 예술학교’의 서버로서 깨달음이 사유에 머물지 않고 관계·선택·책임의 자리에서 구현되도록 동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다시 빛나는 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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