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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9902428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26-10-02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왜 그들은 부자인가?
PART 1. 당신이 가난한 진짜 이유
: 우리는 열심히만 살 뿐,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
1장. ‘성실함’으로 포장된 가장 비싼 착각
1. 당신의 노동력에는 유통기한이 있다
2. 돈은 늘었는데 왜 우리는 더 가난해지는가
3. 빈자는 더하고, 부자는 곱한다
4. 개천의 용이라는 낡은 공식
5. 부의 기준은 밥상에서 대물림된다
6. ‘투자하라’는 말은 넘치는데 왜 당신의 자산은 그대로인가
2장. 시드머니가 없어서 못 한다는 거짓말
1. 사실 당신은 부자가 될 생각이 없다
2. 우리는 왜 점점 더 비싸게 살아가는가
3. 자유는 ‘소비’가 아니라 ‘소유’에서 나온다
4. 돈은 원래 없는 것이다
5. 리스크는 내 체급에 맞춰라
6. 빈자는 원금을 지키고, 부자는 경험을 산다
PART 2. 돈 버는 자들의 사고방식
: 그들은 왜 항상 당신보다 먼저 움직이는가
3장. 절대 부속품으로 살지 않겠다는 각오
1. 가난의 모욕을 기억하라
2. ‘이 정도면 먹고살 만하다’는 안주의 함정
3. 자본주의의 두 계급, 사는 자와 파는 자
4장. 상식에 속지 말고 자본주의의 문법을 배워라
1. 자본주의는 레버리지다
2. 멘탈이 아니라 무지의 문제다
3. 부자의 시작은 유유상종이다
4. 서울 집값은 만만했던 적이 없다
5. ‘떨어져야 산다’는 환상이 벼락거지를 만든다
6. 시장이 미친 게 아니다
5장. 빚은 족쇄인가, 엔진인가
1. 왜 빚을 지고 집을 살까?
2. 부채 레버리지의 공식,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는가
3. 언제까지 남의 집 대출금만 갚아줄 것인가
4. 조급함은 가난보다 무섭다
5. 피바다에서 돈을 버는 사람들
PART 3. 지금 당장 돈 버는 전략
: 불확실성을 뚫고 기필코 돈의 편에 서는 법
6장. 순진하게 정책만 믿고 기다린 자들의 대가
1. 정부 말만 믿은 김 부장의 서글픈 현재
2. 강남 집값이 떨어지면 내 삶이 나아질까?
3. 임차인 보호가 만든 전세가 폭등의 부메랑
4. 정권은 바뀌어도 돈의 법칙은 바뀌지 않는다
5. 이번에는 다를 거라는 착각
7장. 돈이 이동하는 길목을 선점하라
1. 왜 키 맞추기는 반복되는가
2. 입지는 낮춰서 가는 게 아니다
3. 끊어진 사다리에도 우회로는 있다
4. 돈의 시차를 먹는 소액 투자 메커니즘
5. 버핏이 외친 안전마진, 부동산에선 경매다
6. 땡전 한 푼 안 쓰고? 무피·플피 투자 메커니즘
7. 실체 없는 경매 공포증을 해부한다
PART 4. 실행하지 않는 사람들의 미래
: 10년 뒤 당신은 또 밀려나 있을 것인가
8장. 노동의 편에 남을 것인가, 자본의 편으로 갈 것인가
1. 실행하지 않은 자가 받아 든 잔인한 성적표
2. 시간과 노동력을 부자의 그릇에 담아라
3. 군중을 탈출해 홀로 서라
4. 0에서 1로, 첫 집이 두 번째 집을 산다
5. 당신의 지난 실패를 용서하라
에필로그. 당신, 꼭 부자가 돼라
저자소개
책속에서
자본주의에서 돈을 모으는 방식은 두 가지뿐이다. ‘덧셈과 곱셈’ 사람들 대부분은 덧셈으로 돈을 모은다. 매달 소중한 월급을 모으고, 모으고, 또 모은다. 하지만 덧셈의 세계는 잔인하다. 인간에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을 넘어서기가 쉽지 않다. 잠을 줄이고 밤거리를 달리며 투잡, 쓰리잡을 뛸 순 있지만, 몸이 아파 병원에 드러눕는 순간 모든 소득도 함께 멈춘다. 이것이 노동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끝내 부의 임계점(작은 부에서 큰 부로 뛰어오르는 구간)을 넘어서지 못하는 이유다.
반면 부자들은 곱셈으로 돈을 번다. 그들은 자신의 시간과 노동력을 직접 시장에 내다 팔지 않는다. 대신 돈이 스스로 돈을 벌어오는 시스템과 자산을 구축하고, 여기에 레버리지(대출, 타인의 시간)를 더해 곱셈의 규모를 키운다. 종잣돈 1,000만 원이 10%의 수익을 내면 100만 원이지만, 레버리지를 끌어와 종잣돈을 1억 원으로 키우면 수익도 1,000만 원으로 불어난다. 노력은 크게 달라지지 않지만 결과는 열 배가 된다.
_<빈자는 더하고, 부자는 곱한다> 중에서
진정한 소유란 자산을 확보함으로써 언제, 어디서, 누구와 일할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다. 소비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돈을 밖으로 흘려보내는 행위라면, 소유는 자산을 내 울타리 안에 모아 내 삶의 선택권을 넓히는 행위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자유는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을 자유’다.
내키지 않는 관계를 단호히 거절할 자유. 돈 때문에 신념을 꺾지 않을 자유. 사랑하는 가족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망설임 없이 내 시간을 통째로 내어줄 자유. 이것이야말로 자본주의가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가장 비싼 선물이다.
_<자유는 ‘소비’가 아니라 ‘소유’에서 나온다> 중에서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경제 상황에서 현금을 들고 기다리는 것은 중립적인 선택이 아니다. 시간이 흐르는 동안 화폐의 구매력은 떨어지고, 자산을 보유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의 격차는 크게 벌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시장은 미치지 않았다. 시장은 그저 수요와 공급, 금리와 유동성, 정책과 심리의 영향을 받아 움직일 뿐이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시장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움직임을 이해하고 대응할 준비를 하는 것이다.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을 기회로 알아보는 사람과, 기회가 지나간 뒤에야 기회였다는 사실을 깨닫는 사람의 차이는 결국 준비에서 만들어진다.
기억하라. 시장이 미친 게 아니다. 당신이 준비되지 않았을 뿐이다.
_<시장이 미친 게 아니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