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자문"(으)로 37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41613990

나로 살 결심 (개인주의자 문유석의 두번째 선택)

문유석  | 문학동네
15,750원  | 20251114  | 9791141613990
『개인주의자 선언』 『최소한의 선의』 등으로 합리적 개인주의와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를 유쾌한 필치에 담아온 문유석. 2020년 판사의 법복을 벗고 프리랜서 드라마작가로 전업한 뒤 그의 두번째 삶은 어땠을까? 조직에서 자유의 몸이 된 뒤 경제적 자유와 동시에 정신적 자유까지도 쟁취하며 새로운 삶의 개척자가 되었을까? 누구나 안정된 직장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란 쉽지 않을 터, 그 또한 두번째 삶을 결심하기까지 시간은 짧지 않았다. 양승태 대법원 시절, 판사 블랙리스트 등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법원의 결정적 순간을 목격한 뒤 그는 비로소 법관생활을 떠나기로 결심했지만, 그를 기다린 것은 ‘자유로운 삶’만이 아니었다. 조직 안에서 살아남는 것만큼이나 온전한 개인으로 살기란 만만치 않았고 ‘사회’ 속의 분투는 끝나지 않았다. 이제 그는 타인의 삶을 판결하는 일에서 질문하는 일로 업을 바꾸어, 그리고 드라마로 흐려진 정의를 묻는 삶으로 자리를 바꾸어, 새 삶에서 당면한 시행착오와 고민을 풀어놓는다. 재테크, 건강관리, 시간관리 같은 일상적 문제에서 드라마작가라는 직업인으로서 성장까지, 나아가 우리 삶의 바탕을 이루는 법과 민주주의의 작동까지 종횡무진 가로지르며 자신의 좌표를 가늠하고자 한다. 비록 삶의 터전이 바뀌었을지라도 작가는 시종일관 강조한다. “앞으로 내가 몇 번의 새로운 삶에 도전하며 살아간다 하더라도 이전의 생이 무의미해지는 것은 아니다. 그것이 성공이었든, 실패였든” “첫번째 삶과 두번째 삶은 단절된 것이 아니었다”라고. ‘문유석식 전업일지’라 할 만한 이 책은 두번째 삶은 첫번째 삶에 충실할 때만이 도래한다는 것을, 또한 두번째 삶의 실수와 좌절, 불안을 정직하게 쓸 때만이 새 삶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9791198042408

애널리스트 (이재영 장편소설)

이재영  | 림투자자문
11,700원  | 20221115  | 9791198042408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거대 기업의 비리와 음모를 파헤치는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거대 기업의 비리와 음모를 둘러싸고 조직 내에서 벌어지는 암투 증권사 법인영업부와 리서치센터 사이의 갈등 미스터리 한 주가 움직임의 내막을 밝히기 위한 고군분투 어두운 포스를 발산하는 냉철한 킬러들의 추격전 과거를 숨기고 평범한 척 살아가는 사람들의 드러나는 비밀 지루할 틈 없이 진행되는 속도 빠른 전개 머리를 망치로 얻어맞은 듯한 반전 “한번 읽기 시작하면 마지막 페이지까지 책을 놓을 수 없다!” 윤성욱은 유일증권에서 건설/건자재 산업을 담당하는 시니어 애널리스트입니다. 그가 강하게 추천했던 동성건설의 주가가 미스터리 한 이유로 계속 약해서, 이 회사를 세일즈한 법인영업부와의 갈등이 불거집니다. 이 문제를 고민하던 어느 날 성욱은 형사들의 방문을 받고 경찰서에 출두하라는 안내를 받습니다. 그 이유는 동성석유의 (동성건설의 계열사로 성욱이 담당하지는 않지만, 사업관계가 많은 회사) 정혜원 과장이 (성욱이 감정을 가지고 좋아하는 여자) 실종됐고, 성욱이 그녀가 실종되기 전에 만난 마지막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실종되기 전에 네 명의 증권회사 직원들에게 우편물을 보냈고, 성욱은 그 우편물의 내용을 완벽히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누군가에게 약물을 주입 당해 혼수상태에 빠집니다. 그가 혼수상태에 있는 사이 우편물이 보내진 다른 세 명은 냉철한 킬러들에게 알 수 없는 이유로 공격을 당하게 됩니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성욱은 그 우편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파악하고, 거대 기업의 비리와 음모에 접근하게 됩니다. 그를 없애려고 하는 세력에 대응하여 기업의 비리를 폭로하고 범법 행위를 밝히려는 성욱의 노력이 박진감 있게 진행됩니다. 거대 기업 내에서는 비리와 관련하여 오너들과 임원들의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권력의 암투가 진행됩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누가 혜택을 보고 누가 몰락하는지의 과정이 전개됩니다.
9791159350597

나의 일 년 LIGHT VER. (자문자답)

홍성향  | 인디고(글담)
0원  | 20191201  | 9791159350597
일 년에 한 번, 내 인생이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자문자답’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_ 셀프 코칭 라이팅북 『나의 일 년 』 LIGHT VER. 출간 2018년 겨울 출간되어 지나온 일 년을 돌아보고, 내가 꿈꾸는 내년을 그려볼 수 있게 도와준 셀프 코칭 라이팅북 『나의 일 년』. 2019년 겨울, 지난 일 년을 돌아보기 위해서 꼭 필요한 질문들만을 모은 ‘라이트 버전’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 책의 장점인 ‘자문자답’ 형식은 그대로 유지하되,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지난 일 년을 뿌듯하게 돌아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9791138392266

2025~2026 시대에듀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실제유형 모의고사 [4회분 + 특별부록] PASSCODE (최근 기출 분석 완벽 반영, 빈출포인트 파이널체크 부록 제공)

강성국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18,900원  | 20250510  | 9791138392266
- 철저한 기출분석을 통해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유형 및 난이도로 모의고사 4회분 구성 - 상세한 문제 해설과 관련 추가설명으로 약점보완 및 이론 심화학습 가능 - 문제별 빈출도를 표시하여 유형별 학습 중요도 파악 용이 - 최종 정리를 위한 시험 출제 포인트를 핵심지문 80선과 O/X 퀴즈로 구성 - 실제 시험같은 훈련을 위한 OMR카드 제공 - 토마토패스 강의 수강생의 경우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365일 저자와 직접 학습관련 질의응답 가능
9788999729232

내러티브 자문 (치료를 위한 글쓰기 작업이 열리는 임상 공간)

고모리 야스나가, 아다치 에이코  | 학지사
14,400원  | 20230715  | 9788999729232
내러티브 치료는 여러 개의 내러티브를 만들어 내담자의 선택 폭을 넓혀 주는 접근이다. 글쓰기 작업과 반영 과정을 통해 실천현장에서 여러 개의 내러티브가 생성되고 이야기가 더욱 두터워지는 과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9788960699564

연구윤리자문

Marion Danis  | 학지사메디컬
13,800원  | 20210905  | 9788960699564
『연구윤리자문』은 연구 참여자 등록 및 보호, 취약 집단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 수행, 임상연구와 임상진료 간의 균형 유지 등의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9788966803538

무의자 문집

혜심  | 지식을만드는지식
18,720원  | 20130115  | 9788966803538
『무의자 문집』은 1993년 동국대학교 출판부에서 일본 고마자와 대학 소장 필사본을 저본으로 편찬한《한국불교전서》제6책에 실린《무의자 시집》을 원전으로 삶아 옮긴 것이다. 상하 2권으로 총 197편 248수의 시와 전 2편, 명 4편이 실려 있다. 이 책에서는 진각혜심의 사상과 문학 세계를 조망할 수 있는 81편의 시와 3편의 산문을 가려 뽑아 선보였다.
9791186695234

순교자 문준경 (천사의 섬에 핀 꽃 | 동화로 만나는 순교자 문준경)

김수영  | 진원디자인프린텍
0원  | 20170508  | 9791186695234
9791192292274

질적연구자-되기와 자문화기술지

김영순, 백우인, 추미현, 최영미, 한영배  | 패러다임북
25,200원  | 20260111  | 9791192292274
이 책은 자문화기술지를 질적연구의 방법론이자 윤리적 수행으로 재조명 하고자 한다. 질적연구자는 타자의 삶을 수집하고 해석하는 존재이기 이전에, 자신의 삶과 사유를 성찰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자문화기술지는 ‘좋은 질적연구자’로 성장하기 위한 자기 성찰의 기록이자 필수적인 연구자의 자기 보고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13편의 자문화기술지는 각기 다른 연구자들이 ‘질적연구자-되기’의 길에서 마주한 내면의 갈등과 깨달음을 담고 있다. 각 장마다 연구자라는 존재가 생성되고 변화하는 과정이 손에 닿은 체온처럼 생생하게 전해온다. 자문화기술지는 ‘되기’의 기록이다. 그 속에서 연구자는 매 순간 자신을 다시 쓰고, 타자의 목소리와 공명하며, 학문과 삶의 경계를 넘나든다. 이 책은 그 ‘되기의 흔적들’을 담고 있다. 연구자들의 자문화기술지는 모두 다르지만, 그 안에는 공통의 리듬이 존재한다. 자신의 경험을 성찰하고, 타자와 마주하며, 학문과 실천을 잇는 윤리적 책임감이 그것이다. 독자인 여러분은 어떤 마주침에 있는가? 마주침이 항상 긍정적인 것은 아니다. 무력화되는 감정, 고통스러운 트라우마, 나를 위축시키는 만남 등 오히려 힘을 약화시키는 마주침도 있다. 하지만 이 모든 마주침이 새로운 사유를 생산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이 책과 마주침을 통해 ‘자문화기술지’라는 글쓰기가 질적연구자로 살아가는 방식, 즉, 질적연구자-되기의 철학적 여정임을 느끼시길 바란다.
9791192404998

자문화기술지의 이해와 실제

김명찬  | 솔과학
37,830원  | 20250215  | 9791192404998
“자문화기술지의 이해와 실제” 심리치료나 상담학 분야에서 자문화기술지를 최초로 도입하고 정착시켰던 저자의 학술적 노력과 시도는 세계 어디에서도 연구 사례를 찾아볼 수 없는 위대한 업적이다! 자기 자신의 경험을 분석하고, 그 안에서 특정한 사회문화적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흥분되는 일이다! 자문화기술지의 과학은 연구자와 독자가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하며, 이를 통해 공동의 이해를 형성함으로써 이루어진다. 연구의 객관성은 예술적 글쓰기를 매개로 확보되므로, 연구자는 감성적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실제 경험을 신뢰성 있게 전달해야 한다. 동시에, 독자가 연구자가 안내하는 세계에 몰입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글을 구성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자문화기술지’라는 신생 연구방법론이 뿌리내린 지 15년이나 지났다. 연구자로서 나는 2010년에 자문화기술지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했고, 자기의 기억과 경험을 중심으로 실험적인 자기 연구를 시도하였다. 당시에 나는 자문화기술지가 압도적인 질적 연구방법론으로 발전하리라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오늘날 자문화기술지는 여타 질적 연구방법론과 어깨를 겨루는 방법적 전통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미 서구에서 자기 연구의 시대가 열리기는 했으나, 자문화기술지가 우리나라에서 방법론적 정당성과 타당성을 인정받으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았었다. 우리나라의 사회과학연구 분야에서 자문화기술지가 어떻게 방법론적 지위를 얻게 되었을까? 내 대답은 인제대 김명찬 교수님 덕분이다.” 자문화기술지를 통해 자기 경험을 충분히 음미하되, 종국에는 그 경험에 거리를 두고, 또는 그 경험을 하나의 ‘물질’-아니 에르노의 표현을 빌려-로 간주하여 분석하고 규명하는 게 연구자의 일이다. 따라서 글을 쓰는 사람은 경험에 빠져 허우적대기보다는 그 경험 안에 담긴 사회문화적 의미를 호기심을 갖고 추적해 나가는 탐구자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은 자문화기술지를 통해 자기 삶의 ‘거리두기’가 어떻게 실현되는지를 보여주고자 기획되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기 경험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그 경험 안에서 사회문화적 의미를 어떻게 규명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과정이 어째서 중요하고 가치 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책은 연구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연구자가 된 후, 연구를 하는 이유를 찾지 못해 고통당하고 있을 때, 내게 동기를 제공해 주고, 길을 열어준 게 자문화기술지였다. 만약 자문화기술지를 만나지 못했다면 나는 교수가 된 후 연구 수행을 제대로 하지 못했을 것이다. 자문화기술지는 내게 “왜 연구를 해야 하는지”, “연구를 함으로써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를 알려주었다. 따라서, 연구를 왜 해야 하는지를 몰라서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하나의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내용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1~2부는 자문화기술지 연구자가 되기까지의 개인적 여정이 담겨 있고, 3부에서는 연구 자체의 필요성에 대해 상담학을 중심으로 논의하였다. 4부에서는 자문화기술지의 뿌리가 되는 학문인 인류학과 문화기술지를 다뤘는데, 이 둘을 이해하는 것이 자문화기술지의 방법론을 이해하는 중요한 토대가 된다. 5부는 본격적으로 자문화기술지의 역사를 소개하고, 방법론으로서의 중요한 특성을 주요 개념을 중심으로 논의하였다. 마지막 6부는 자문화기술지의 실제를 담고 있다. 구체적인 연구 방법이 궁금한 독자는 6부를 참고하시면 된다.
9788936610708

신 천자문 교본

이영식  | 일신서적출판사
5,400원  | 19950601  | 9788936610708
초학자로서 올바른 기본 점획에서부터 많은 습서를 하고 난 후에 우리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한자로서, 어휘도 고사성어나 옛 글귀에 얽매이지 않고 문교부 선정 一八○○ 한자 중에서 골라 중복을 피하면서 우리 실정에 맞는 四字숙어로 새로운 천자문을 편찬하여 초보자의 교본으로 한자를 쓸 수 있게 편집이 되어 있다.
8809959826202

자문자답 퇴사준비 (Q&A, 질문북)

 | 인디고(주)
6,120원  | 20250224  | 8809959826202
8809959826196

자문자답 퇴사고민 (Q&A, 질문북)

 | 인디고(주)
6,120원  | 20250224  | 8809959826196
8809496378684

[핑크] 자문자답 칭찬 미니노트

 | 인디고(주)
3,510원  | 20240801  | 8809496378684
9788960507555

2025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1 (경기분석 기본적 기술적 분석 발행시장 채권시장 유가증권 코스닥시장 코넥스 K-OTC시장)

금융투자교육원  | 한국금융투자협회
22,800원  | 20250215  | 9788960507555
최신 시험 출제 경향에 맞춰 공부할 수 있다. 헷갈릴 수 있는 부분들을 날카롭게 짚어내며, 학습자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