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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으)로 38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2472621

이젠 떠날 수 있을까? 동유럽 자동차 여행 (위드 코로나 시대)

조대현  | 해시태그
0원  | 20221226  | 9791192472621
전통의 가이드북의 강자, 해시태그 가장 많은 최신 정보를 담은 정통 동유럽 자동차 여행 가이드북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새로운 동유럽 여행의 코드, 자동차 여행 자동차 유럽여행이 증가하는 이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유럽 여행의 새로운 코드가 생겨나고 있다. 자동차여행이다. 철도와 같은 기존의 여행방식은 바이러스의 확산이 우려되기 때문에 꺼려지고 있다. 이에 일정부분 혼자서 이동하면서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는 자동차 여행이 선호되고 있다. 또한 IT 기술의 발달로 자동차여행을 하면서 길을 찾아가는 것이 어렵지 않게 되었다. 무선 인터넷의 발달로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네비게이션 접속으로 목적지를 쉽게 찾아갈 수 있다. 2000년대만 해도 커다란 지도가 없으면 목적지도 확인이 힘들고 내가 운전을 잘하여 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적었다. 그러나 네비게이션의 발달과 함께 스마트폰의 네비게이션도 상당히 발달해 네비게이션 사용이 쉬워졌다.
9791192472645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한 달 살기 (위드 코로나 시대)

조대현  | 해시태그(Hashtag)
16,110원  | 20221208  | 9791192472645
소도시와 자동차를 이용한 여행이 동시에 가능한 동유럽 지역. 동유럽의 소도시를 여행하면서 행복하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소도시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동유럽의 소도시를 소개하면서 한 권으로 끝내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동유럽 한 달 살기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9791141044480

교회와 사회문제의 개혁 대안 (포스트코로나시대)

이경윤  | 부크크(bookk)
12,500원  | 20230920  | 9791141044480
오늘날은 그야말로 정치, 사회, 교회까지 문제투성이로 점철된 위기의 시대다. 그럼에도 누구 하나 이 위기를 해결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도대체 위기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필자는 지난 15년간 전업 작가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다. 덕분에 남들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철학, 종교, 경제, 과학, 인문학… 등 사회 전반의 분야에 관한 공부를 할 수 있었으며 결국 최종 관심사는 ‘본질’로 향하게 되었다. 모든 사회문제 해결의 비밀은 본질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2백 년 현대사에 가장 큰 충격파라 할 수 있는 코로나19를 만나고서는 더욱 이것의 본질을 파헤치는 작업에 몰두했다. 그리고! 강한 사명감으로 펜을 들었다. 이 책에서는 정치, 사회, 교회 문제의 본질을 파헤칠 뿐 아니라 대안까지 제시하고 있다. 사회 조직의 문제로부터 시작하여 무너져 가고 있는 교회의 문제까지. 이러한 개혁의식이 사회 전반으로 확대하여 나가기를 희망해본다.
9791189346393

코로나 시대의 편지

박종호  | 풍월당
16,200원  | 20221224  | 9791189346393
어떻게 홀로 인간답게 만남의 끈을 이어 갈 것인가 아무도 편지를 쓰지 않는 시절이 되었다. 하지만 그는 그동안 진행해 왔던 대면 강의를 영상강의로 전환하면서 매주 편지를 함께 보냈다. 편지의 수신인은 수년간 그의 강의를 들어왔으니 오랜 제자라 할 수도 있고, 때마다 한결같이 풍월당을 격려하고 키워 주었으니 스승이라 해도 좋았다. 이 ‘제자 선생님들께’ 2년 반 5학기 동안 80여 통의 편지가 배달되었다. 이 책에는 그 절반쯤을 추려 실었지만, 한 통 한 통의 편지에는 받는 이와 나누고 싶은 글쓴이의 이야기가 굽이치며 흐른다. 잔잔한 웃음과 세심한 배려가 행간마다 넉넉하다. 코로나 3년의 기록, 풍월당이 전하는 위로와 감사의 편지 “그러면서 저는 여러분과 가장 많은 소통을 하고 있는 셈이며, 늘 여러분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씁니다. 물론 홀로 고독한 시간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실은 가장 고독하지 않은 시간이기도 합니다. 지금 옆에는 제가 좋아하는 한 잔의 커피와 한 조각의 과자가 있고, 이탈리아노 현악 사중주단이 연주하는 40년이 넘은 슈베르트의 마지막 네 개의 현악 사중주곡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100여 년 전만 해도 귀족이나 누렸던 호사를 제가 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저는 고독 속에서도 행복합니다.” _「고독으로만 이룰 수 있는 위대한 것들」 중에서 이 책은 서울의 한 클래식 음반 가게 풍월당이 코로나 시기를 지내며 써내려간 3년의 기록이다. 풍월당은 음반 가게이지만 클래식 감상자를 위한 예술 아카데미이기도 해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일상이 멈추자 아카데미에서 하는 음악 강의도 모두 중단되었다. 대면 강의는 영상 강의로 대체할 수 있었지만, 매주 강의실에 모여 함께 나누던 만남의 온기까지 대신하기에는 아쉬움이 남았다. 이에 풍월당을 창립하고 10년 이상 아카데미에서 음악 강의를 해온 박종호 대표는 그가 ‘제자 선생님’이라 부르는 수강생들에게 매주 강의 영상과 함께 손수 쓴 ‘편지’를 띄워 보냈다. 난생처음 겪는 거리두기와 일상의 단절이 기약 없이 길어지면서 편지도 차곡차곡 쌓여갔고, 2년 반 동안 그렇게 80여 통의 편지가 모였다. 이 책은 그중 40여 편 정도를 추려, 이 편지의 본디 수신자인 제자 선생님들뿐 아니라 코로나라는 긴 터널을 지나는 모든 이에게 띄우는 편지로 새롭게 엮었다. 편지에는 코로나로 외출이 제한되는 기간 동안, 받는 이들이 ‘홀로 있어도 풍성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이야기와 삶에서 건져 올린 진솔한 단상들을 담았다. 저자가 직접 읽고 본 좋은 책과 영화 이야기, 수십 년의 세월을 거슬러 어린 시절로, 젊은 시절로 돌아가 본 추억담, 거리를 걸으며 만나는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스한 시선과 연민이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가슴 시리게 우리를 위로한다. 읽으며, 추억하며, 걸으며 되새기는 평범한 것들의 소중함 “이 편지들에는 반복해서 등장하는 주제가 있다. 어머니, 추억, 우리가 잃어버린 미덕, 이웃에 대한 적선 등이 그러하다. 이 주제들은 너무나 중요한 것이어서 후렴구처럼 우리 마음을 울린다. 가끔은 시가, 추억이, 내면의 목소리가 읽는 이를 정적의 쉼표로 안내하기도 한다. 그런데 바로 이런 것이 일상의 음악 아닐까.” _「들어가는 글」 중에서 학교가 문을 닫고, 가족을 만날 수 없는 명절이 이어졌다. 마스크는 우리를 감염병으로부터 지켜주었지만, 상상 이상으로 사람들 사이에 불편과 단절감을 초래했다. ‘언택트’라는 이름으로 실물과 접촉하지 않고도 서로를 연결하는 디지털 세상은 이 위기를 발판 삼아 더 정교하고 더 거대해졌다. 이렇게 ‘홀로 있음’을 강제당한 코로나 기간에, 사람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타인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채우고 자기만의 생존법을 터득해나갔다. 저자는 이 시간 동안 어떻게 ‘홀로’ 있으면서도 ‘만남의 끈’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고민했다. 그 고민의 산물인 이 편지들에는 문학과 현실을 오가며 끊임없이 ‘나’를 사색하고, 시종일관 ‘너’를 그리워하는 글들이 가득하다. 자신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어머니, 우리나라 영화계 발전에 이바지한 유년시절의 영화 친구, 군 시절 인연을 맺었던 시인, 진정한 예술가의 품위를 보여주는 성악가, 자발적 가난을 실천하는 출판사 등을 통해 그는 이 시대에 우리가 좀 더 세심하게 가꾸고 간직해야 할 소중한 가치들에 관해 이야기한다. 나아가 여기서 소개하는 시, 소설, 희곡 등의 문학작품과 영화들도 우리가 지금 누리는 일상의 소중함과 공동체적 연대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들이 주를 이룬다. 이렇게 저자는 홀로 있는 고독의 시간 동안 사색과 독서로 자신을 채웠으나, 자족하는 데 머물지 않고 편지를 쓰는 내내 ‘산책자’의 삶을 살았다. 어깨에는 배낭을, 주머니에는 현금을 넣고 거리로 지하철로 나가 하루에 몇 시간씩을 걸으며, 만날 수 없는 시대에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났다. 그중에서도 그의 시선은 몇 푼이라도 벌려 노점에 나온 할머니들, 세상에서 밀려나 이제는 불러주는 이 없는 노인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사회를 굴러가게 하는 저임금 노동자들에게로 가닿는다. 코로나 시대 이후,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지금은 힘든 시기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가 사는 세상과 우리의 삶에 대해서 진정으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_「지금도 어디선가 고통 받는 사람들」 중에서 잦아들 만하면 다시 고개를 쳐들기를 반복하는 코로나를 두고 우리는 어느덧 ‘위드코로나’를 이야기했고, 일각에서는 한발 앞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코로나가 종식되어도 코로나 이전의 삶을 온전히 되찾을 수는 없을 거라는 암울한 진단도 있었지만, 유발 하라리를 위시한 국내외 다수의 학자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해법으로 ‘공존’과 ‘연대’를 말하며 새로운 시대를 전망했다. 공존과 연대가 전 지구적, 거시적 차원의 해법이라는 느낌이라면, 저자가 말하는 ‘적선(積善)’이란 소박한 개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더 힘 있게 다가온다. ‘적선’이란 보통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돈을 주는 행위의 의미로 쓰이고 있으나, 말 그대로 풀이하면 ‘선을 쌓는다’는 뜻이다. 저자는 가끔 높은 차에서 내려와 거리를 걸으며 소외받는 이웃을 돌아보자고 말한다. 그러면서 노점의 물건도 사주고 구세군 냄비에 돈도 넣자고 말한다. 많은 돈을 적선할 수는 없어도, 그 돈이 그들을 힘겨운 삶에서 구하지 못한다 해도, 우리의 행동은 그들이 살려고 애쓰는 노력에 보이는 관심이자 응원이며,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나도 모르게 행한 잘못을 되갚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끈질긴 바이러스는 우리의 일상을 앗아가고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았지만, 그동안 우리가 감추고 잊으려 했던 많은 진실들을 수면 위로 드러내기도 했다. 이제 우리는 이웃이 아프면 나도 아플 수밖에 없는 더 긴밀해진 공동체를 살고 있다. 코로나 시대에 내가 사는 법은, 저자가 글과 몸으로 보여주는 것처럼 소외되고 뒤처진 이웃을 살리는 것이 아닐까.
9788964373989

숨을 참다 (코로나 시대 우리 일)

김종진, 박내현, 박점규, 박혜리, 변정윤  | 후마니타스
16,200원  | 20220314  | 9788964373989
팬데믹 2년, 불안정 노동자들의 일과 삶을 담은 르포 열한 편을 묶었다. 특고・비정규직・초단시간 근로자 등 팬데믹 이전부터 법의 테두리 바깥에 존재하던 이들이 재난 상황에서도 휴직급여나 실업급여는 물론, 정부의 각종 지원금으로부터도 소외된 채, 월수입 0원의 삶을 버텨낸 기록들이다. 직장갑질119와 길동무의 기획으로 모인 11인의 작가들은 이 르포들을 통해 지난 2년간, 국가와 기업은 무엇을 했고 또 하지 않았는지, 팬데믹은 누구에게 이득을 가져다주었고 누구에게 고통을 주었는지, 안정과 복지는 누구에게 분배되었고 누구를 제외했는지, 아파도 일하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등 코로나 이후 우리가 제기해야 할 질문들을 정확한 곳에 던진다. 책의 말미에는 코로나 시기 고통이 어떻게 분배되었는지를 보여 주는 통계들과 코로나 이전의 한국 노동시장의 균열로 문제의 원인을 거슬러올라가 분석한 연구자 4인의 글을 같이 실어 양적・실증적 분석을 더했다. 15인의 저자들은 코로나라는 특수한 재난 상황이 아닌,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 우리가 만들어 온 이 사회의 문제들이 코로나를 계기로 한층 심화되었음을 한목소리로 이야기한다.
9791197916618

코로나 시대의 사랑 (코로나 시대에도 연애는 가능한가?)

류광호  | 훈훈
11,700원  | 20220901  | 9791197916618
코로나 시대에도 연애는 가능할까요?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사랑하고 싶은 청춘의 사랑, 그리고 코로나 시대를 살아내야 하는 청년의 아픔을 담은 소설! “우리는 녹사평역 2번 출구 앞에서 만났다. 온도, 습도 모두 아주 쾌적한 걷기 좋은 밤이었다. 그녀는 검정색 후드티에 청바지를 입고 왔다. 여성적인 매력이 느껴지는 옷은 아니었다. 경리단길을 향해 걸으며 나는 그녀의 옆얼굴을 바라보았다. 마스크로 절반 넘게 가려져 있었지만 아름다웠다. 그녀의 얼굴에는 어떤 독특한 생동감이 있었다. 표정이 풍부하다는 말로는 부족한 생동감. 그것은 자기주장이 확실한 사람에게서 관찰되는 적극성, 도전적인 눈빛 같은 거였다. 나는 그녀에게 그동안 잘 지냈느냐고 물었다. 그녀는 잘 지냈다며 나는 어땠느냐고 물었다. 나도 잘 지냈다고 했다.” 류광호, 〈코로나 시대의 사랑〉 123p 중. 〈코로나 시대의 사랑〉은 만남도 연애도 어려운 코로나 시대, 사랑을 갈망하는 청춘의 좌충우돌 연애기다. 코로나19로 자의반 타의반 직장을 그만둔 스물아홉의 청년 준오. 약간의 모아놓은 돈이 있던 그는 바로 다른 일자리를 구하는 대신 예전부터 한번 해보고 싶었던 독서모임에 참여한다. 독서모임의 참여자는 대부분 여성이라는 걸 어디선가 들었기 때문이다. 모임에서 그는 화장품 마케터 지은과 페미니스트 대학원생 민아를 만나게 된다. 누군가를 만나고 연애하는 게 어려운 코로나 시대에 준오는 과연 사랑을 시작할 수 있을까? 가뜩이나 힘들어진 청년의 삶을 살아내야 하는 준오는, 마지막 보루와도 같던 사랑할 권리마저 코로나 시대라는 이유로 빼앗긴 거 같은 상황 속에서, 기어코 사랑을 해낼 수 있을까? 청년 세대만의 깊은 문제에 천착하여 집요하게 써내려간 류광호 작가의 역작. 그가 독자들을 향해 던지는 코로나 시대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질문들.
9791196335779

일상이 법 in 코로나 시대 (in 코로나 시대)

이희관, 정경희, 정태원, 정선희, 소제인  | 행인출판사
16,200원  | 20200730  | 9791196335779
이희관 , 이수연 , 정태원 , 정선희 , 소제인 , 한승훈 , 서유리 , 박은지의 『일상이 법 in 코로나 시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선거제도〉, 〈코로나19 이후의 뉴노멀 재택근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상가임대차관계〉 등이 수록되어 있다.
9791198866417

삼 남매와 제주, 한 달의 기록 (코로나 시대, 제주 한 달 살기)

박경미  | 비담북스
0원  | 20241231  | 9791198866417
코로나 시대 제주 한 달 살기의 기록. 익숙한 곳을 떠나 낯선 곳에서의 한 달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다. 새 친구와의 만남과 이별을 경험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아이들. 짧은 여행에서는 느끼지 못할 여유와 경험도 느껴보자. 아이와 한 달 살기는 떠나고 싶지만 고민과 걱정만 하고 있다면 두려움을 이겨내고 떠나라고 말하고 싶다.
9791189042141

코로나 시대의 여가 담론

이철원  | 청송미디어
19,000원  | 20231124  | 9791189042141
코로나 19이 세계를 강타한 이후 여가 활동이 우리 일상에서 어떠한 역할을 수행하고 하는지, 그리고 여가를 통하여 우리는 어떻게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지에 대하여 다루었습니다. 이 책은 팬데믹이 일상이 된 우리 시대에 여가 향유를 위 한 도전과 선택이라는 측면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첫째, 팬데믹 시대에 개인이 추구하는 여가는 어떠한 의미가 있는 지에 대하 여 다루었습니다. 우리는 코로나 초기에 사회적 거리두기로 여가 공간이 제약을 받았을 때에 많은 도전에 직면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개인 차원에서 풀어나가야 했던 여가 향유의 어려움과 극복을 통하여 우리의 내적 성장을 이야기 하고자 했 습니다. 둘째, 사회적 변화 속에서의 여가는 어떠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를 다루고자 했습니다. 팬데믹은 우리에게 사회적 활동과 여가에 새로운 시선을 갖도록 했습니다. 이 책에는 여가 공간이 어떻게 새롭게 정의되고 있는지, 여가를 통한 사회 적 단절과 문제 해결, 사회가 지향해야 하는 구성원들의 여가 참여 이슈 등을 이야기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하여 팬데믹 으로 변형되어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스포츠, 문화 활동에 대한 새로운 시각도 끌어내고자 했습니다. 주목합니다. 셋째, 팬데믹 시기의 국민의 여가 활동에 대한 국가의 준비와 정책에 대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여가 산업, 디 지털 소외, 여가 정책과 삶의 질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팬데믹 이후에 사회구성원들을 위한 여가에 대하여 다루고자 했습 니다. 코로나는 우리 사회 모든 영역을 바꾸었습니다. 이 중에서 우리가 인간답게 살수 있는 자유로운 행위인 여가 경험의 제 약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책은 코로나에 맞서 지냈던 우리들의 그 시절 동안의 삶과 여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도록 이끌 것으로 판단합니다.
9788982226977

위기의 시대, 인문학이 답하다 (문학과 코로나 시대)

이경래, 김지은, 김태경, 데시마 다카히로, 손지연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18,000원  | 20210630  | 9788982226977
“전염병 시대에 무력하지 않은 서사란 무엇인가” 콜레라 시대의 사랑, 전염병 연대기, 페스트, 시시포스 신화, 눈먼 자들의 도시, 언 소셜 디스턴스, #코로나우, 미야자키 하야오 코로나19는 인류 전체에게 전염병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각인한 엄청난 사태이다. 누구나 현 사태를 묵인할 수도, 남의 일처럼 방관할 수도 없다. 지구상의 문제가 바로 나의 문제가 되어서, 지구인 전체가 절체절명의 위기의식을 갖게 되었다. 《위기의 시대, 인문학이 답하다》는 코로나19의 팬데믹과 같은 위기 시대를 살아갈 때 우리가 과연 어떠한 지혜를 발휘할 수 있겠는가 하는 물음에 답하고 있다. 영국 소설가 대니얼 디포에서부터 라틴아메리카 문학이나 일본의 코로나 소설에 이르기까지 동서양을 망라해서 세계의 문인과 예술가가 위기 상황을 직시하고 대처하는 지혜들을 소개한다. 1부 ‘고전이 답하다’에서는 전염병 문학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대니얼 디포 《전염병 연대기》, 카뮈 《페스트》 등을 통해 인류 역사 속 전염병을 돌아보고 동시에 코로나19로 찾아온 위기의 시대에 문학에서 고통과 불안을 해소할 답을 얻고 사랑과 연민을 통해 연대의식을 되살릴 단초를 얻는다. 2부 ‘서사에서 답을 얻다’에서는 주제 사라마구 《눈먼 자들의 도시》와 가네하라 히토미〈언 소셜 디스턴스〉 〈코로나우〉 등 현대소설과 시,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등을 다룬다. 전염병이라는 비상사태가 만든 예외적 공간에서 우리는 현재 무엇을 겪고 있으며 또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돌아본다. 선과 악, 피해자와 가해자, 이성과 비이성, 합리성과 비합리성, 삶과 죽음 속에서도 회복과 치유의 가능성, 위로를 구한다. 《위기의 시대, 인문학이 답하다》는 독자들에게 코로나 시대에 인문학의 진정한 힘을 만나 희망과 치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이끌어주는 책이 될 것이다.
9791186378441

ESG경영과 미래발전전략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사회적책임경영품질원  | 민영사
17,100원  | 20220920  | 9791186378441
이 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올 ESG경영의 모습을 미리 조감하고, 기업들이 여기에 대응하도록 권면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로이 들어선 윤석열 정부는 ‘20개 약속’ 속에 “경제체질을 선진화하여 혁신성장의 디딤돌을 놓겠습니다.”, “탄소중립 실현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등과 같은 내용들이 들어 있다. 이런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경영패러다임의 ESG경영이 필요하며, 이 책자는 그러한 실행 전략을 제시하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이러한 노력을 통한 기업의 미래 발전 전략과 국가의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9788924194968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공중보건학

정민수  | 퍼플
25,000원  | 20260122  | 9788924194968
코로나19 팬데믹은 공중보건학이 단지 질병을 예방하는 기술적 학문이 아니라, 사회의 회복력과 정의를 시험하는 핵심 제도임을 분명히 드러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공중보건학은 신종 감염병의 상시화, 기후위기와 환경재난, 만성질환과 고령화의 가속, 건강불평등의 심화, 그리고 허위정보의 확산이라는 복합적 도전에 직면해 있다. 동시에 빅데이터, 인공지능, 정밀역학 등 과학기술의 발전은 공중보건 개입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다. 오늘날 공중보건학의 중요성은 개인의 건강을 넘어 공동체의 안전, 사회적 신뢰, 민주적 거버넌스를 지탱하는 데 있다. 이 책은 현대 공중보건학의 이론과 교육 전통을 토대로, 2026년의 현실 속에서 공중보건학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진화해야 하는지를 독자와 함께 성찰하고자 한다.
9791161434353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안영로  | 쿰란출판사
9,000원  | 20200920  | 9791161434353
저자는 1999년에 발간했던《지금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대폭 보충하고 수정하여,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 가운데 겪는 어려움과 세상을 살면서 마주하는 불안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말씀에 기초하면서 창조주 앞에 겸손히 서서 이웃과 가정에서부터 올바른 변화를 이끌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목회 현장에서 만났던 사람들 가운데 우리가 잃어버린 참된 가치에 대해 생각하고, 치료해야 할 상처들을 드러냄으로써 그리스도인들이 회복해야 할 건강한 모습을 보기를 바란다.
9791190337441

코로나 시대의 교육 (교사가 묻고 교사가 답하다)

실천교육교사모임  | 우리학교
11,700원  | 20200825  | 9791190337441
2020년 3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로 사상 초유의 개학 연기 사태가 벌어졌다. 전국의 모든 유·초·중·고등학교가 동시에 휴업을 결정했으며, 5월이 지난 시점에야 교육부는 온라인 개학을 결정했다. 아무도 경험해 본 적 없는 일들이 연속해 벌어짐으로써 교육 당국이나 학교 현장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이러한 혼란은 학생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었다. 『코로나 시대의 교육』은 실천교육교사모임에 소속된 현장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코로나19를 통해 드러난 우리나라 교육의 실상을 살펴보고, 우리가 추구해야 할 교육의 목적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한 책이다. 허심탄회하면서도 냉철하게 주고받는 교사들의 열띤 대화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되새기며 코로나19 이후 대한민국 교육이 나아갈 길을 모색해 본다.
9788992718059

한뼘 여행지 100 (코로나 시대에 떠나는)

송일봉  | 도서출판풍경
10,800원  | 20220401  | 9788992718059
‘한뼘여행지 100’의 부제인 ‘코로나시대에 떠나는’은 사실 상징적인 표현이다. 그래서 내일 당장 ‘코로나19’가 종식된다 하더라도 이 부제가 가지는 의미는 유효하다. ‘한뼘여행지 100’에는 대부분 ‘코로나시대’ 또는 ‘코로나시대’가 끝날 무렵에 찾으면 좋은 여행지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비교적 사람들이 덜 붐비는 여행지들이 들어가 있다는 얘기다. 그리고 여행지에 대한 정보보다는 숨겨진 얘깃거리와 소소한 볼거리들을 소개하는데 주력했다. 비록 짧은 글이지만 한 편의 글과 3장의 사진들을 통해 “마치 짧은 엽편소설을 읽은 듯한 느낌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는 욕심도 부려봤다. 그래서 책의 제목에도 ‘엽편’과 비슷한 의미를 가진 ‘한뼘’을 넣게 되었다. ‘한뼘여행지 100’의 특징은 ‘간편함’이다.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또 다른 스트레스를 주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한 군데의 여행지를 책 넘김 없이 2~3분 안에 읽을 수 있도록 최대한 원고의 분량을 줄였다. 책의 판형도 깨보기로 했다. 들고 다니기 편하도록 ‘한뼘’에 맞췄다. 참고로 책 대각선의 길이는 필자의 엄지손가락과 새끼손가락을 펼친 길이와 똑같다. 정확하게 ‘한뼘’이다. ‘한뼘여행지 100’을 준비하면서 필자는 ‘구구소한도(九九消寒圖)’를 떠올렸다고 한다. 지난겨울 내내 이 책 한 권에 매달렸기 때문이다. 옛 선비들은 해마다 동짓날이 되면 창호에 하얀 매화 여든 한 송이를 그렸다. 그리고 다음 날부터 매일 한 송이씩 붉은색을 칠했다. 그리고 마지막 한 송이에 색칠을 하고 밖으로 나가면 앞마당의 매화나무에도 어느 새 매화가 만발했다. 겨울 내내 매일 한 송이씩 매화를 그리면서 추위를 이겨냈던 것이다. 옛 선비들이 ‘구구소한도’를 그리면서 추운 겨울을 이겨냈듯이 우리도 머지않아 ‘코로나19’를 이겨낼 것이다. 그때 ‘한뼘여행지 100’이 많은 사람들의 여행안내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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