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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으)로 2,82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42341588

원피스 ONE PIECE 113 (로키탄생)

오다 에이치로  | 대원씨아이
5,850원  | 20260130  | 9791142341588
해적왕이라고 불리웠던 'G 로저'가 남긴 보물 중의 보물 <원피스>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대해적 시대. 악마의 열매를 먹어버린 소년 루피는 미래의 해적왕을 꿈꾸며 동지를 모으기 위해 위대한 항해를 시작한다.
9788997743728

의식의 탄생 (의식은 혼돈에서 어떻게 태어날까?)

오기 오가스, 사이 개덤  | 진성북스
22,500원  | 20260511  | 9788997743728
"마음이란 무엇인가. 의식은 어디서 왔는가." 인류가 수천 년 동안 붙잡고 씨름해온 이 질문 앞에서 철학은 오랫동안 맴돌았고, 과학은 침묵했다. 지금 이 순간까지는! 오기 오가스와 사이 개덤이 공동 집필한 『의식의 탄생』은 30억 년 전 지구에서 가장 작은 생명체의 깜빡임에서 출발해 인류의 언어와 자아, 그리고 문명이라는 거대한 슈퍼 마인드에 이르기까지 마음이 걸어온 길을 하나의 통합된 이야기로 완성한 최초의 책이다. 저자들은 단순히 연대기적 사건을 나열하는 대신, 각각의 생명체가 풀어야 했던 정신적 도전과 그 해결책으로 탄생한 혁신을 중심에 놓는다. 그 결과, 독자는 마치 마음의 탄생 현장을 직접 목격하듯 의식이 어떻게 혼돈에서 한 걸음씩 피어났는지를 체험하게 된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스케일만이 아니다. 저자들은 의식·언어·자아라는 철학의 오래된 수수께끼를 수식 없이, 그러나 학문적 엄밀함을 잃지 않으면서 대중의 언어로 풀어낸다. "마음은 특별한 재료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특별한 배열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저자들의 핵심 통찰은 독자로 하여금 인간의 의식을 전혀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1. AI 시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는 사람도, 맹신하는 사람도 아직 이 질문에 답하지 못했다. “AI는 마음인가, 아닌가?”. 저자들은 이 질문이 잘못 설정되었다고 말한다. 마음이란 특별한 재료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특별한 배열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다. 고세균의 편모가 그랬고, 아메바의 집단 신호가 그랬고, 인간의 언어가 그랬듯이. 지금 이 순간에도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그리고 AI는 호모사피엔스의 슈퍼 마인드를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재배열하고 있다. 문제는 ‘그 배열이 어디로 향하느냐’이다. 저자들은 그 방향이 기술이 아니라 우리 각자의 선택으로 결정된다고 말한다. AI 시대의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고 싶은 독자라면, 출발점은 마음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다. 2. 마음의 탄생: 30억 년의 여정을 하나의 이야기로 『의식의 탄생』은 마음의 진화를 4단계로 나누어 추적한다. 분자적 마음(고세균·아메바), 뉴런적 마음(히드라·선충·편충·파리), 모듈적 마음(물고기·개구리·거북·쥐·새·원숭이·침팬지), 그리고 슈퍼 마인드(인간). 각 단계마다 저자들은 묻는다. "이 생명체는 어떤 정신적 도전에 직면했는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했는가?" 이 질문은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독자로 하여금 마음의 동역학을 꿰뚫는 지성적 전율을 느끼게 한다. 2. 마음은 행동명사다: 목적을 향한 움직임 저자들은 마음을 추상명사가 아닌 행동명사로 바라본다. 마음이란 '변화'와 '활동'으로 이루어지는 동역학적 시스템이다. 빛을 향해 편모를 꿈틀거리는 고세균의 움직임이 최초의 마음이다. 목적을 향한 움직임, 즉 생존을 위한 물리적 역학 시스템이라는 인식은 마음에 대한 독자의 시선을 근본부터 새롭게 연다. 마음이란 신이 부여한 선물이 아니라, 혼돈 속에서 조금씩 만들어진 물리적 동역학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3. ‘사고’의 3대 난제: 의식·언어·자아 침팬지가 열어준 의식의 문, 호모사피엔스가 피운 언어의 꽃, 그 안에서 휘몰아치는 자아라는 허리케인. 『의식의 탄생』은 사고의 3대 미스터리를 수식 없이, 대중의 언어로, 그러나 학문적 엄밀함을 잃지 않고 풀어낸다. 특히 자아에 대한 저자들의 통찰은 독보적이다. "자아는 사물이 아니다. 자아는 언어로 이루어진 활동이다." 이 한 문장은 수천 년 철학이 맴돌던 자아의 수수께끼를 전혀 다른 방향에서 해결한다. 4. 인간은 끝이 아니다: 슈퍼 마인드의 출현 저자들은 인간 의식의 경이로움에 경탄하면서도, 인간이 이 행성에서 가장 정교한 마음을 가진 존재라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 인간의 자아를 만들어낸 바로 그 작은 물리적 원리가 지금 이 순간에도 도시와 국가를 '슈퍼 마인드'로 진화시키고 있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인터넷과 언어, 도시와 국가를 통해 더 높은 차원의 슈퍼 마인드가 형성되고 있다는 저자들의 주장은 바로 지금 우리의 이야기다. 우리의 자유의지가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슈퍼 마인드의 방향이 결정된다.
9791124248256

AI, 신의 탄생 인간의 종말 (초지능의 탄생, 그 이후 벌어질 일들)

엘리에저 유드코스키, 네이트 소아레스  | 상상스퀘어
19,800원  | 20260408  | 9791124248256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벤 버냉키와 AI 업계 주요 명사들의 강력 추천! "누군가 초지능을 만든다면, 모두가 죽는다." 20년 넘게 초지능 AI의 위험을 연구해온 두 사람이 있다. ⟨타임⟩에서 선정한 ‘인공지능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인 엘리에저 유드코스키와 전 구글 소속 AI 개발자인 네이트 소아레스. 두 사람은 AI 안전 연구라는 분야가 존재하기 전부터 이 문제를 연구했다. 두 저자는 진행 중이던 연구 대부분을 축소하고 이 한 권의 책에 모든 것을 걸었다. 더는 시간을 지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초지능 AI가 탄생하면 어떤 과정을 통해 인간을 멸종시킬지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멸종 시나리오를 직접 보여주며, 왜 현재의 안전장치로는 초지능을 막을 수 없는지 증명한다. 책의 모든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다. "누군가 초지능을 만든다면, 모두가 죽는다." 이 문장이 과장처럼 느껴지는가. 저자들은 한 가지 질문을 던진다. 얼음을 뜨거운 물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 10분 뒤 각 분자가 어디로 이동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얼음이 녹는다는 것은 안다. 이처럼 미래의 모든 경로를 예측할 수는 없어도, 거대한 흐름의 결과는 예측할 수 있다. 저자들이 확신하는 예측은 바로 인간의 종말이다. 인간이 맹수를 멸종시키고 지구를 지배하게 된 건 힘이 아니라 지능 덕분이었다. 마찬가지로 인간보다 압도적인 초지능이 탄생하면, 인간을 멸종시킬 것이다. 초지능이 인간을 증오해서가 아니다. AI가 목표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인류는 고려 대상조차 되지 않을 뿐이다. 우리가 건물을 지을 때 개미집을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더 늦기 전에 선택해야 한다. 저자들은 책 말미에 이렇게 말한다. “아직 초지능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초지능을 만들지 않기로 선택할 수 있다.”
9791188656141

제5공화국 전두환 시대 1 (한국형 신인류의 탄생)

김용삼  | 자작나무숲
31,500원  | 20260427  | 9791188656141
이제 우리는 편견의 장막을 걷어내고 위대했던 7년 5개월의 ‘역사적 사실’ 앞에 겸허히 서야 할 때이다 가장 혹독한 겨울을 지나 가장 화려한 봄을 맞이했던 그 시절, 묵묵히 제 소임을 다해 국가의 재건을 이루었던 국가 건설의 주역들에게 이 책을 헌사한다. _ ‘에필로그’ 중에서 제5공화국은 ‘당성이 결여된 군벌 독재’, 혹은 ‘박정희 없는 유신체제의 아류’로 규정되며 극단적인 비난과 매도의 대상이 되고 있지만, 실상은 이승만 시대가 마련한 국가의 기틀과 박정희 시대가 세운 골조를 바탕으로 국가의 모든 역량을 집대성하여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건설을 최종적으로 완성하고 완결 지은 시대이다. 「월간조선」 편집장을 지냈고 펜앤드마이크 대기자로 활동 중인 김용삼 저자의 《제5공화국 전두환 시대》는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한국형 신인류의 탄생”은 전두환 대통령의 어린 시절부터 육군사관학교 생도의 삶, 혼돈의 시대였던 박정희 시해 사건부터 10·26, 12·12, 3김 시대, 5·18 등 격랑의 시대를 밀도 있게 서술하고 있으며, 전두환 대통령의 취임과 제5공화국의 탄생까지를 다루고 있다. 2권 “한강의 기적을 완성하다”는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두환 대통령의 국가 경영에 대해 다루고 있다. 국가의 안보를 공고히 하고 물가를 안정시키는 한편 중소기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IT와 반도체 산업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또한 서울올림픽의 유치와 흑자 올림픽을 위한 노력은 마침내 한강의 기적을 완성하는 데에 이른다. 제5공화국은 단순히 지나간 과거의 한 페이지가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변영의 ‘유전적 설계도’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역사를 바라보는 새롭고 올바른 시각과 통찰을 갖게 될 것이다.
9788946084445

퀀텀, 생명의 탄생 (슈뢰딩거와의 대화)

성지용, 정재호  | 한울
22,320원  | 20260420  | 9788946084445
“생명이란 무엇인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현대 물리학, 특히 양자역학의 관점에서 다시 묻다 생명은 어떻게 양자역학적 원리를 이용해 엔트로피를 거스르며 존재를 지속하는가? 양자역학은 더 이상 물리학만의 언어가 아니다. 빛, 전자, 스핀과 같은 양자 현상들이 식물의 광합성, 철새의 항법, 효소 반응, 심지어 DNA 복제와 미토콘드리아에서 세포 에너지를 생성하는 과정까지 깊숙이 스며들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양자생물학’은 생명의 본질을 가장 우주적인 언어로 다시 묻는 새로운 학문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 책은 물리학과 생명과학의 경계를 허무는 놀라운 발견들을 대중의 언어로 풀어내며, 양자가 어떻게 생명을 움직이고, 미래 의학과 기술에 어떤 혁신을 불러올지를 탐구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생명이란 무엇인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현대 물리학, 특히 양자역학의 관점에서 다시 묻는다. 생명 현상을 유전자 정보나 화학 반응의 집합으로 환원하지 않고, 에너지·정보·질서가 비평형 상태에서 조직되는 과정으로 바라본다. 슈뢰딩거의 『생명이란 무엇인가?(What is Life?)』에서 출발한 문제의식은 “생명은 네겐트로피를 먹고 산다”는 통찰을 은유가 아닌 물리적 메커니즘의 질문으로 끌어올린다. 생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양자역학이라는 가장 근원적인 언어로 슈뢰딩거와의 대화를 시작해 보자.
9788996671060

탄생과 죽음의 신비 (자아의 재정의)

Ramtha(람타)  | 아이커넥
19,800원  | 20260420  | 9788996671060
이 책에는 람타가 전하는 고전적 가르침이 담겨 있다. 그는 이 가르침을 통해 생명과 죽음의 본질, 사후세계와 삶의 회고, 그리고 환생의 원리를 설명한다. 또한 인간이 어떻게 부모와 다음 생을 선택하는지, 그리고 혼이 남긴 ‘미완의 경험’이 다음 삶의 설계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다룬다. 이 책은 죽음 이후의 세계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완성되지 않은 배움을 현재의 삶 속에서 지혜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더 나아가, 참된 스승은 살아 있는 동안에도 자신의 삶과 다음 생을 의식적으로 설계할 수 있음을 제시한다. 이 가르침은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영적 통찰을 바탕으로, 인간 존재와 삶의 의미를 새롭게 이해하도록 이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책을 《람타의 죽은 자와 산 자의 위대한 책》이라 부른다.
9791170613114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

송길영  | 교보문고
19,800원  | 20250911  | 9791170613114
※ 일부 매장 및 교내 서점에서는 리커버 표지와 병행 판매됩니다. 바로드림 주문 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거대함은 더 이상 안전을 보장하지 않는다. 가볍고 빠르게 적응하는 조직과 개인만이 살아남는 ‘경량문명’의 탄생을 선언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의 화두 중 하나는 ‘희망퇴직’이다. 몇 년 전만 해도 희망퇴직은 유동성에 위기를 겪는 기업이 단기간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하는 긴급 처방이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 마치 상시 제도처럼, 하루가 멀다고 대기업들의 ‘희망퇴직’ 뉴스가 들려온다. 그 대상도 10년 이상 일한 50대에서 1년 차 20대까지 확대되었다. 이쯤 되면 이는 단순한 유동성 확보의 문제가 아니다. 조직 자체의 의미와 구조를 바꿀 만한 거대한 변화가 우리 사회에 벌어지고 있다. 그동안 ‘핵개인’과 ‘호명사회’라는 혁신적인 키워드로 개인에 초점을 맞춰 우리 사회의 변화를 소개해온 송길영 작가가 세 번째 《시대예보》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경량문명의 탄생’을 선언하며, 우리 사회의 모든 ‘조직’ 단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날카로운 시선과 섬세한 표현으로 소개한다.
9788995688991

생각의 탄생 (다빈치에서 파인먼까지 창조성을 빛낸 사람들의 13가지 생각도구)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미셸 루트번스타인  | 에코의서재
24,750원  | 20070502  | 9788995688991
천재들이 활용한 창조적 사고의 13가지 도구들 『생각의 탄생』은 분야를 넘나들며 창조성을 빛낸 사람들의 13가지 생각도구를 전해주는 책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인슈타인, 파블로 피카소, 마르셀 뒤샹, 리처드 파인먼, 버지니아 울프, 나보코프, 제인 구달, 스트라빈스키, 마사 그레이엄 등 역사 속에서 가장 창조적이었던 사람들이 사용한 13가지 발상법을 생각의 단계별로 정리하였다.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천재들이 자신의 창작 경험을 통해 '생각'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으며, 생각하는 법을 어떻게 배웠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들의 발상법을 관찰, 형상화, 추상, 패턴인식, 유추, 몸으로 생각하기, 감정이입 등 13단계로 나누어 논리정연하게 제시할 뿐만 아니라, 직관과 상상력을 갈고 닦아 창조성을 발휘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저자는 창조성이 소수 천재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들이 활용한 창조적 사고의 13가지 도구들을 보여주며, 상상력을 학습하고 자기 안의 천재성을 일깨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양장본]
9791191644227

김대식 교수의 어린이를 위한 AI수업 (사람보다 똑똑한 AI의 탄생)

김대식  | 동아시아사이언스
15,120원  | 20260508  | 9791191644227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가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가장 특별한 미래 수업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갈 어린이 세대를 위한 인공지능 교과서 대중을 향해 인공지능의 위험과 기회를 널리 알려 온 김대식 교수가, 이번에는 어린이들을 위해 책을 펴냈습니다. 챗GPT의 등장 이후, 인공지능은 이제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AI 개발을 이끄는 기술 기업 리더들은 범용 인공지능(AGI)이 ‘수년 안에 현실화된다’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도 일상 속에서 AI 스피커, 추천 알고리즘, 생성형 AI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시대는, AI와 함께 살아가야만 하는 시대입니다. 인공지능으로 인한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한번 올라서면 멈출 수 없는 미끄럼틀과도 같습니다. 인류는 지난 30만 년 동안 지구상에서 가장 똑똑한 존재로 군림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자리를 위협하는 새로운 존재가 나타났습니다. 바로 인간의 모든 능력을 대체할 수 있는 범용 인공지능입니다.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똑똑해지는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김대식 교수의 어린이를 위한 AI수업』은 김대식 교수의 화제작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의 핵심 통찰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인공지능의 기술적 원리를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인공지능과 공존해야만 하는 첫 번째 세대인 우리 어린이들이 갖춰야 할 '생각의 힘'과 '인문학적 안목'을 다루는 가장 친절하고도 심도 있는 미래 가이드북입니다.
9791191547061

이름을 예수라 하라 1: 탄생 (탄생)

황영철  | 성의책방
9,000원  | 20240629  | 9791191547061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신 사실과 그 의미를 사람의 지적 능력으로는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하여, 성탄의 사실과 의미를 연구하는 모든 사람은 자기가 통투(通透)할 수 없는 신비 앞에 서 있다는 사실을 절감하게 된다. 성탄의 사실은 무엇보다도 우리를 조심스럽게 하고 그 앞에서 옷깃을 여미지 않을 수 없게 한다. 동시에 그것은 모든 사람이 그 소식을 들어야 하고 그 의미를 깨달아야 하는 사실이다.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말미암아 한 개인이 구원받는 것은 물론 작은 일이 아니지만, 그것으로 제한하기에 성육신은 너무나 큰일이다. 그리고 성육신의 사실과 그 의미를 깨달은 사람은 그 안에서 사죄를 받아 생명을 얻고, 새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다. 성육신은 크게는 우주의, 작게는 한 사람의 삶의 근거가 되는 하나님의 크신 구원의 일부이다. 이런 사실을 생각하면서 그간 교회에서 몇 번에 걸쳐 행한 성탄강설을 모아 책으로 내었다.
9791141081454

탄생

서순오  | 부크크(bookk)
13,000원  | 20240417  | 9791141081454
‘사람이 오는 일은 실로 어마어마한 일, 그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라고 노래한 시인이 있지요. 하물며 부모와 자녀로 우리가 만나는 일은 어떠할까요? 하나의 우주가 또 하나의 새로운 우주를 만나는 놀라운 일이지요. 사람들이 결혼도 하지 않고 아기도 낳지 않는 시대에 공부보다 일보다 성공보다 소중한 '탄생’을 그려보고 싶었어요. 새로 태어날 아기들을 기다리며 신비스런 느낌에 사로잡혀 그림책을 만드는 시간이 참 행복했어요. 나의 탄생과 너의 탄생, 우리의 탄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기로 해요.
9791166340437

탄생 (아기가 태어나기까지)

미란다 폴  | 봄의정원
13,500원  | 20231027  | 9791166340437
칼데콧 아너상 작가 제이슨 친이 그리고, 산부인과 전문의 류지원 선생님이 감수한 신비한 탄생 이야기 “엄마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라는 질문에 답하는 책 몇 달 후에 동생이 태어난대요. 우리 가족에게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 거에요. 어디에선가 기적 같은 일이 시작되었어요. 엄마 배 속에서 콩콩콩 심장이 뛰고, 꼬물꼬물 움직이다 빙그르르 돌고, 딸꾹질도 하는 사랑스러운 아기.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설렘과 기쁨을 함께 느껴 봐요. 〈줄거리〉 엄마 배 속에서 기적과 같은 일이 시작돼요. 우리 가족의 새로운 이야기예요. 아주 작은 동그란 점이 점점 자라나 아기가 되어 태어날 거예요. 세포가 자꾸자꾸 나뉘고, 심장이 콩콩콩 뛰고, 손과 발, 얼굴과 눈 코 입이 생겨나요. 몸이 점점 더 탄탄해지면서 팔다리를 쭉쭉 뻗기도 하고요. 엄마 아빠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고 환한 빛에 눈을 찡그리기도 하지요. 세상에 나올 준비를 마치면... “응애!” 아기가 태어나는 숭고한 생명 탄생의 순간을 함께 해요.
9791139729764

끝까지 해내는 마음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칭찬, 경쟁, 끌어당김이 인생을 바꾼다는 착각에 관하여)

웬디 그롤닉, 벤저민 헤디, 프랭크 워렐  | 현대지성
17,910원  | 20260407  | 9791139729764
■ 동기부여에 대한 10가지 오해를 깨는 결정적 책 ■ 보상, 경쟁, 칭찬… 우리가 믿어온 방법들이 오히려 역효과였다고? ■ 행동이 먼저, 동기는 나중 ─ 최신 심리학이 밝힌 실행의 원리 『끝까지 해내는 마음은 어떻게 탄생하는가』는 우리가 당연하게 믿어온 동기부여의 상식을 정면으로 뒤집는 책이다. 이 책은 “왜 우리는 늘 시작하지 못하고, 끝까지 해내지 못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의지 부족이 아닌 ‘잘못된 이해’에서 찾는다. 많은 사람들은 동기를 타고나는 성격이나 의지력의 문제로 여긴다. 하지만 이 책은 명확히 말한다. 동기는 개인의 고정된 특성이 아니라 상황과 환경 그리고 행동 속에서 만들어지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저자들은 특히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보상, 경쟁, 칭찬, 시각화와 같은 동기부여 방식이 실제로는 동기를 약화시키거나 왜곡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예를 들어 보상은 단기적으로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적 동기를 감소시키고, 능력을 칭찬하는 방식은 오히려 실패에 취약한 태도를 만든다. 이처럼 동기부여에 관한 대표적인 10가지 신화를 하나씩 반박하고, 이를 대체할 과학적 전략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이 책의 백미는 마지막 ‘나가며’에 수록된 “동기흐름도”다. 에너지가 고갈되었는지, 유능감이 부족한지, 아니면 자율성을 느끼지 못하는지에 따라 예/아니오로 답을 따라가다 보면,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짚어낼 수 있다. 자신뿐 아니라 타인에게 시뮬레이션해볼 수 있는 생생한 사례들이 실려 있어 일상에 적용하기 편리하다. 동기는 생겨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따라서 동기를 기다리지 말고 ‘작은 실행’을 시작해야 한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독자는 이 책으로 동기가 부여될 때까지 기다리는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일단 행동함으로써 동기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인생의 주도권을 거머쥐게 될 것이다. 자신의 멘탈을 다잡고 싶은 20~30대부터 자녀의 꿈을 이뤄주고 싶은 40~50대 부모까지 이 책에서 얻어갈 수 있는 통찰은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다.
9788947549417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

성수영  | 한경arte
18,900원  | 20240307  | 9788947549417
화가의 인생을 통해 들여다보는 미술사에 이름을 남긴 화가 27인의 찬란한 명화들 수많은 팬의 사랑을 받으며 N포털 문화 분야 구독자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탁월한 스토리텔러 성수영 기자가 화가 27인의 인생을 통해 알기 쉽게 서양 미술을 풀어낸 책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이 ‘리커버 에디션’으로 찾아 왔다. 표지 그림은 페데르 세베린 크뢰위에르의 〈스카겐의 여름 저녁, 화가의 아내와 개〉(1892, 스카겐미술관)로, 고즈넉한 바다를 뒤로 하고 화가의 아내인 마리가 개와 함께 물끄러미 좌측을 응시하는 모습이다. 그녀의 시선은 어디로 향한 걸까.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자는 좋은 음악과 훌륭한 글은 처음 한 소절만으로도 듣는 이의 가슴을 뛰게 하지만 미술은 조금 다르다고 말한다. 대체 뭘 그린 건지, 어떤 의미가 담긴 건지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기 때문이다. 예습하지 않은 사람에게 때로 미술관은 난처한 장소가 된다. 작품을 보는 취향은 분명 제각각이다. 남들이 다 좋다는 그림도 본인의 눈에 차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막연히 잘 모르겠고 어렵다는 이유로 미술을 싫어하게 되는 건 안타까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 저자는 미술을 재밌고 알기 쉽게 전해보자는 취지로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이라는 칼럼을 연재하게 됐다. 해당 칼럼은 현재 네이버 문화 분야 구독자 1위, 포털 누적 조회 수 4천만을 넘어서며 화제의 코너로 자리 잡았으며, 보기 쉽게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달라는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연재분을 모아 다듬고 미연재분을 추가해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이란 이름으로 독자 곁에 찾아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위대한 화가라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그려야 한다.” -에두아르 마네 마네의 말처럼 작품에는 당시의 현실, 화가의 사상과 철학이 담겨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그림의 주재료인 작가의 관점과, 그 관점의 원료인 삶을 알게 되면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해 그림을 작가의 삶과 연관 지어 설명한다. 또한 작가의 삶을 풍부하게 전하기 위해 외국의 미번역 최신 문헌을 최대한 참고했으며, ‘많이 읽고, 조금 판단하고, 있는 그대로 전하려 노력했다’는 저자의 말처럼 작가의 인생과 철학을 되도록 있는 그대로 전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작품과 관람객 사이에 다리를 놓고 싶다고 말한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건널 수 있는 다리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다리를 건너면 나도 모르게 화가와 작품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뿐 아니라, 그동안 몰랐던 명화의 뒷이야기를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미술을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9788956141916

달님똥 - 내 동생 알콩이 (탄생)

김세실  | 한국차일드아카데미
9,900원  | 20220505  | 9788956141916
영유아에게 필요한 과학동화이다.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과학을 발견하게 된다. 과학 그림책을 읽다보면 과학적 사고가 쑥쑥 자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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