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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끝까지 해내는 마음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칭찬, 경쟁, 끌어당김이 인생을 바꾼다는 착각에 관하여)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 ISBN : 9791139729764
· 쪽수 : 376쪽
· 출판일 : 2026-04-07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 ISBN : 9791139729764
· 쪽수 : 376쪽
· 출판일 : 2026-04-07
책 소개
『끝까지 해내는 마음은 어떻게 탄생하는가』는 우리가 당연하게 믿어온 동기부여의 상식을 정면으로 뒤집는 책이다. 이 책은 “왜 우리는 늘 시작하지 못하고, 끝까지 해내지 못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의지 부족이 아닌 ‘잘못된 이해’에서 찾는다.
“우리에게 부족했던 것은 의지가 아니라
인간 마음에 대한 이해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 KAIST 정재승 교수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마인드셋』 저자, 캐롤 드웩
■ 동기부여에 대한 10가지 오해를 깨는 결정적 책
■ 보상, 경쟁, 칭찬… 우리가 믿어온 방법들이 오히려 역효과였다고?
■ 행동이 먼저, 동기는 나중 ─ 최신 심리학이 밝힌 실행의 원리
『끝까지 해내는 마음은 어떻게 탄생하는가』는 우리가 당연하게 믿어온 동기부여의 상식을 정면으로 뒤집는 책이다. 이 책은 “왜 우리는 늘 시작하지 못하고, 끝까지 해내지 못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의지 부족이 아닌 ‘잘못된 이해’에서 찾는다.
많은 사람들은 동기를 타고나는 성격이나 의지력의 문제로 여긴다. 하지만 이 책은 명확히 말한다. 동기는 개인의 고정된 특성이 아니라 상황과 환경 그리고 행동 속에서 만들어지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저자들은 특히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보상, 경쟁, 칭찬, 시각화와 같은 동기부여 방식이 실제로는 동기를 약화시키거나 왜곡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예를 들어 보상은 단기적으로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적 동기를 감소시키고, 능력을 칭찬하는 방식은 오히려 실패에 취약한 태도를 만든다. 이처럼 동기부여에 관한 대표적인 10가지 신화를 하나씩 반박하고, 이를 대체할 과학적 전략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이 책의 백미는 마지막 ‘나가며’에 수록된 “동기흐름도”다. 에너지가 고갈되었는지, 유능감이 부족한지, 아니면 자율성을 느끼지 못하는지에 따라 예/아니오로 답을 따라가다 보면,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짚어낼 수 있다. 자신뿐 아니라 타인에게 시뮬레이션해볼 수 있는 생생한 사례들이 실려 있어 일상에 적용하기 편리하다.
동기는 생겨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따라서 동기를 기다리지 말고 ‘작은 실행’을 시작해야 한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독자는 이 책으로 동기가 부여될 때까지 기다리는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일단 행동함으로써 동기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인생의 주도권을 거머쥐게 될 것이다. 자신의 멘탈을 다잡고 싶은 20~30대부터 자녀의 꿈을 이뤄주고 싶은 40~50대 부모까지 이 책에서 얻어갈 수 있는 통찰은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다.
“OO 할 때 동기부여 어떻게 하시나요?”
온라인 카페에 넘쳐나는 질문이 우리에게 경고하는 것
“운동 많이 된다”, “오늘 스트레스 많이 받을 거야. 근데 그런 스트레스도 필요해”, “스트롱, 스트롱!” 최근 밈으로 소비된, 세계적인 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이 후배 선수를 독려할 때 쓰는 말이다. 화자가 상대를 진심으로 아끼는 마음과 기저에 있는 긍정성에 매료돼 대중은 자신의 출근길, 힘든 프로젝트 등의 상황에서 스스로를 동기부여하는 말로 치환해 사용했다.
이처럼 일상 속에서 동기부여를 원하는 사람들의 욕구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검색포털에 “동기부여”를 검색하면 온라인 카페에는 동기부여를 어떻게 하냐는 질문이 넘쳐난다. 부자가 되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서, 시험에 합격하고 싶어서, 번아웃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방법을 묻는다. 아이가 의욕이 없다는 하소연, 공부 동기부여를 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는 글에서는 답답함마저 읽힌다.
그런데 동기부여에 대한 우리의 상식이 틀렸다면 어떻게 될까? 안타깝지만 목표는 영원히 달성할 수 없는 영역으로 남을 것이다. 이 책은 미국 클라크 대학교 심리학 교수 웬디 그롤닉, 오클라호마 대학교 교육심리학 교수 벤저민 헤디, UC 버클리 교육대학 교수 프랭크 워렐 등 동기부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들이 공동 집필했다. 저자들은 수십 년간의 심리학 연구와 뇌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우리가 흔히 믿어온 성공의 법칙들이 오히려 동기를 약화시켜 원하는 삶과 멀어지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왜 누구는 자신을 한계까지 밀어붙이고
누구는 그렇지 못할까?
저자들은 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일반 대중이 가장 많이 믿고 있는 10가지 신화를 추출한 뒤 이를 하나하나 과학적으로 깨부순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대답한 가장 근본적인 착각은 사람마다 동기부여 시스템이 다르다는 믿음이다. 이는 행동에 대한 귀인 오류에 의한 것으로, 자신의 행동을 평가할 때는 자신이 처한 상황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타인을 평가할 때는 기질 탓을 하는 경향 때문이다. 또한 재능에 대한 칭찬은 실패를 겪을 때 “나는 능력이 없다”라는 결론에 이르게 해 오히려 회복탄력성을 앗아가며, 95%가 동기부여에 효과적이라고 믿는 보상과 인센티브는 단기적인 효과는 있을지언정 장기적으로는 내재적 동기를 파괴하고 창의성을 저하한다. 나아가 많은 이들이 성공 전략으로 꼽는 생생한 시각화는 오히려 목표 달성에 필요한 에너지를 고갈시키는 백일몽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접근은 개인뿐 아니라 부모, 교사, 조직 관리자 등 누군가의 행동을 이끌어야 하는 사람들에게도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실제로 이 책은 동기부여를 위한 핵심 ‘활성 성분’으로 자기결정성 이론의 세 가지 축인 ‘유능감, 자율성, 관계성’을 제시한다. 나아가 단순한 조언을 넘어 목표를 현실로 만드는 구체적인 인지 전략까지 제시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 실행 의도(If-Then 전략): “만약 ~하면 ~할 것이다”라고 특정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할지 미리 설계하는 것만으로도 의사 결정의 피로를 줄여 실행 가능성을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다.
• 정신적 대조: 원하는 미래와 그것을 가로막는 현실의 장애물을 동시에 인식해 실행력을 높인다.
• 자기 조절 및 메타인지: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성과를 스스로 평가하며 전략을 수정하는 능력을 기른다.
결국 해내는 사람을 만드는
10단계 멘탈 설계의 지도
『끝까지 해내는 마음은 어떻게 탄생하는가』는 동기부여를 의지의 문제가 아닌 과학의 영역으로 끌어올린다. 그리고 독자에게 묻는다. “당신에게 없는 것은 의지가 아니라, 인간 마음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는 지도였던 것은 아닐까?” 이 책은 그 지도를 처음부터 다시 그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백미는 마지막 ‘나가며’에 수록된 “동기흐름도”다. 에너지가 고갈되었는지, 유능감이 부족한지, 아니면 자율성을 느끼지 못하는지에 따라 예/아니오로 답을 따라가다 보면,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짚어낼 수 있다. 이직을 하려는 친구, 도무지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는 자신, 집안일을 귀찮아하는 자녀, 공부를 하고 싶은 의욕이 없는 학생까지 시뮬레이션해볼 수 있는 생생한 사례들이 실려 있어 일상에 적용해볼 수 있다.
동기는 머릿속에서 갑자기 솟아나는 불꽃이 아니라, 행동과 피드백이 반복되며 형성되는 과정이다. 다시 말해 동기부여는 이론적 지식이 아니라 원하는 삶을 만들어주는 기술에 가깝다. 독자는 왜 나는 동기부여 영상을 아무리 봐도 무기력한지, 왜 항상 생각만 하고 마는지, 왜 나는 쉽게 포기하는지부터 우리 아이가 수학 공부에 흥미를 붙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팀원들이 성과를 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까지 수많은 고민에 대한 확실한 해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인간 마음에 대한 이해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 KAIST 정재승 교수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마인드셋』 저자, 캐롤 드웩
■ 동기부여에 대한 10가지 오해를 깨는 결정적 책
■ 보상, 경쟁, 칭찬… 우리가 믿어온 방법들이 오히려 역효과였다고?
■ 행동이 먼저, 동기는 나중 ─ 최신 심리학이 밝힌 실행의 원리
『끝까지 해내는 마음은 어떻게 탄생하는가』는 우리가 당연하게 믿어온 동기부여의 상식을 정면으로 뒤집는 책이다. 이 책은 “왜 우리는 늘 시작하지 못하고, 끝까지 해내지 못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의지 부족이 아닌 ‘잘못된 이해’에서 찾는다.
많은 사람들은 동기를 타고나는 성격이나 의지력의 문제로 여긴다. 하지만 이 책은 명확히 말한다. 동기는 개인의 고정된 특성이 아니라 상황과 환경 그리고 행동 속에서 만들어지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저자들은 특히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보상, 경쟁, 칭찬, 시각화와 같은 동기부여 방식이 실제로는 동기를 약화시키거나 왜곡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예를 들어 보상은 단기적으로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적 동기를 감소시키고, 능력을 칭찬하는 방식은 오히려 실패에 취약한 태도를 만든다. 이처럼 동기부여에 관한 대표적인 10가지 신화를 하나씩 반박하고, 이를 대체할 과학적 전략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이 책의 백미는 마지막 ‘나가며’에 수록된 “동기흐름도”다. 에너지가 고갈되었는지, 유능감이 부족한지, 아니면 자율성을 느끼지 못하는지에 따라 예/아니오로 답을 따라가다 보면,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짚어낼 수 있다. 자신뿐 아니라 타인에게 시뮬레이션해볼 수 있는 생생한 사례들이 실려 있어 일상에 적용하기 편리하다.
동기는 생겨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따라서 동기를 기다리지 말고 ‘작은 실행’을 시작해야 한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독자는 이 책으로 동기가 부여될 때까지 기다리는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일단 행동함으로써 동기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인생의 주도권을 거머쥐게 될 것이다. 자신의 멘탈을 다잡고 싶은 20~30대부터 자녀의 꿈을 이뤄주고 싶은 40~50대 부모까지 이 책에서 얻어갈 수 있는 통찰은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다.
“OO 할 때 동기부여 어떻게 하시나요?”
온라인 카페에 넘쳐나는 질문이 우리에게 경고하는 것
“운동 많이 된다”, “오늘 스트레스 많이 받을 거야. 근데 그런 스트레스도 필요해”, “스트롱, 스트롱!” 최근 밈으로 소비된, 세계적인 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이 후배 선수를 독려할 때 쓰는 말이다. 화자가 상대를 진심으로 아끼는 마음과 기저에 있는 긍정성에 매료돼 대중은 자신의 출근길, 힘든 프로젝트 등의 상황에서 스스로를 동기부여하는 말로 치환해 사용했다.
이처럼 일상 속에서 동기부여를 원하는 사람들의 욕구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검색포털에 “동기부여”를 검색하면 온라인 카페에는 동기부여를 어떻게 하냐는 질문이 넘쳐난다. 부자가 되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서, 시험에 합격하고 싶어서, 번아웃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방법을 묻는다. 아이가 의욕이 없다는 하소연, 공부 동기부여를 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는 글에서는 답답함마저 읽힌다.
그런데 동기부여에 대한 우리의 상식이 틀렸다면 어떻게 될까? 안타깝지만 목표는 영원히 달성할 수 없는 영역으로 남을 것이다. 이 책은 미국 클라크 대학교 심리학 교수 웬디 그롤닉, 오클라호마 대학교 교육심리학 교수 벤저민 헤디, UC 버클리 교육대학 교수 프랭크 워렐 등 동기부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들이 공동 집필했다. 저자들은 수십 년간의 심리학 연구와 뇌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우리가 흔히 믿어온 성공의 법칙들이 오히려 동기를 약화시켜 원하는 삶과 멀어지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왜 누구는 자신을 한계까지 밀어붙이고
누구는 그렇지 못할까?
저자들은 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일반 대중이 가장 많이 믿고 있는 10가지 신화를 추출한 뒤 이를 하나하나 과학적으로 깨부순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대답한 가장 근본적인 착각은 사람마다 동기부여 시스템이 다르다는 믿음이다. 이는 행동에 대한 귀인 오류에 의한 것으로, 자신의 행동을 평가할 때는 자신이 처한 상황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타인을 평가할 때는 기질 탓을 하는 경향 때문이다. 또한 재능에 대한 칭찬은 실패를 겪을 때 “나는 능력이 없다”라는 결론에 이르게 해 오히려 회복탄력성을 앗아가며, 95%가 동기부여에 효과적이라고 믿는 보상과 인센티브는 단기적인 효과는 있을지언정 장기적으로는 내재적 동기를 파괴하고 창의성을 저하한다. 나아가 많은 이들이 성공 전략으로 꼽는 생생한 시각화는 오히려 목표 달성에 필요한 에너지를 고갈시키는 백일몽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접근은 개인뿐 아니라 부모, 교사, 조직 관리자 등 누군가의 행동을 이끌어야 하는 사람들에게도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실제로 이 책은 동기부여를 위한 핵심 ‘활성 성분’으로 자기결정성 이론의 세 가지 축인 ‘유능감, 자율성, 관계성’을 제시한다. 나아가 단순한 조언을 넘어 목표를 현실로 만드는 구체적인 인지 전략까지 제시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 실행 의도(If-Then 전략): “만약 ~하면 ~할 것이다”라고 특정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할지 미리 설계하는 것만으로도 의사 결정의 피로를 줄여 실행 가능성을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다.
• 정신적 대조: 원하는 미래와 그것을 가로막는 현실의 장애물을 동시에 인식해 실행력을 높인다.
• 자기 조절 및 메타인지: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성과를 스스로 평가하며 전략을 수정하는 능력을 기른다.
결국 해내는 사람을 만드는
10단계 멘탈 설계의 지도
『끝까지 해내는 마음은 어떻게 탄생하는가』는 동기부여를 의지의 문제가 아닌 과학의 영역으로 끌어올린다. 그리고 독자에게 묻는다. “당신에게 없는 것은 의지가 아니라, 인간 마음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는 지도였던 것은 아닐까?” 이 책은 그 지도를 처음부터 다시 그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백미는 마지막 ‘나가며’에 수록된 “동기흐름도”다. 에너지가 고갈되었는지, 유능감이 부족한지, 아니면 자율성을 느끼지 못하는지에 따라 예/아니오로 답을 따라가다 보면,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짚어낼 수 있다. 이직을 하려는 친구, 도무지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는 자신, 집안일을 귀찮아하는 자녀, 공부를 하고 싶은 의욕이 없는 학생까지 시뮬레이션해볼 수 있는 생생한 사례들이 실려 있어 일상에 적용해볼 수 있다.
동기는 머릿속에서 갑자기 솟아나는 불꽃이 아니라, 행동과 피드백이 반복되며 형성되는 과정이다. 다시 말해 동기부여는 이론적 지식이 아니라 원하는 삶을 만들어주는 기술에 가깝다. 독자는 왜 나는 동기부여 영상을 아무리 봐도 무기력한지, 왜 항상 생각만 하고 마는지, 왜 나는 쉽게 포기하는지부터 우리 아이가 수학 공부에 흥미를 붙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팀원들이 성과를 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까지 수많은 고민에 대한 확실한 해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책속에서

동기부여는 밀어붙이고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사라가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 찾도록 도와주거나, 마음 편히 운동할 수 있으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보는 것에 가깝다.
_ <들어가며> 중에서
연구진은 매해 아이들에게 수학 과목을 잘할 거라는 기대와 수학의 가치에 대해 물었는데, 잘할 거라는 아이들의 기대가 성적을 결정짓는 강력한 요인이라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또한 수학에 대한 주관적 가치가 큰 학생일수록 수학 과목을 계속 들을 거라고 했고 실제로 들을 가능성이 높았다.
_ <1장 무기력한 사람 vs 의욕이 넘치는 사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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