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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으)로 2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6475634

피클볼 완전정복 (기초부터 실전까지)

곽정희, 임성철, 하소형  | 한올출판사
18,810원  | 20250615  | 9791166475634
이 책은 피클볼에 대한 이해, 기초 기능, 전략 전술, 연습법 등에 대한 이론과 실전 노하우를 총집약한 것입니다. 피클볼을 시작하는 '피린이'부터 실력 향상을 원하는 생활 체육 동호인, 학교 체육, 스포츠 동아리, 방과후 학교 체육 프로그램 지도 교사, 나아가 피클볼 프로 선수를 꿈꾸는 꿈나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9788924186673

피클볼 톺아보기 (뉴! 국민 생활스포츠 입문서)

최용진  | 퍼플
28,000원  | 20251125  | 9788924186673
서 문 피클볼(Pickleball)은 1965년 미국 워싱턴주의 베인브리지 아일랜드에서 두 가족이 여름 별장에서 놀거리를 찾던 중 우연한 기회로 만들어진 스포츠입니다. 배드민턴 네트, 탁구공보다 조금 큰 플라스틱 공, 그리고 손에 잡히는 대로 사용한 패들 한 쌍. 이렇게 즉흥적으로 시작된 놀이가 반세기 넘는 시간을 지나 전 세계적인 스포츠로 성장하리라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피클볼은 단순한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세대를 아우르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이 지닌 매력의 결정체였습니다. 오늘날 미국에서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포츠로 꼽히며, 전 세계적으로 피클볼은 이제 단순한 생활 스포츠를 넘어, 세대와 문화를 잇는 새로운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성장한 피클볼은 이제 한국에서도 빠르게 확산되며, 새로운 여가 문화와 건강한 운동 습관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동호인의 수가 꾸준히 늘고 있을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 인기를 견인하는 힘은 바로 ‘누구나 곧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많은 입문자들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장비는 무엇을 골라야 할까”, “기본기와 경기 흐름이 어떻게 구성되는가”와 같은 질문을 품곤 합니다. 피클볼의 문은 넓지만, 제대로 이해하고 즐기기 위해서는 핵심 구조와 원리를 차근히 짚어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 책 『피클볼 톺아보기』는 피클볼이라는 놀라운 스포츠의 세계에 첫발을 내딛는 독자들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운동 경험이 많지 않아도, 연령대가 높아도, 혹은 새로운 운동을 배우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워도 괜찮습니다. 피클볼은 아주 작은 움직임부터 시작해 점차 몸을 열고, 패들과 공의 감각을 익히며, 어느새 파트너와 자연스럽게 랠리를 이어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만드는 스포츠입니다. 배우기 쉽고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깊이 파고들수록 전략과 기술의 재미가 더해집니다. 바로 이 ‘단순함 속의 깊이’가 피클볼을 더욱 매력적인 운동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피클볼은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비교적 작은 코트에서 진행되는 경기 특성상 관절 부담이 적으면서도, 지속적인 발 움직임과 회전, 정확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패들 동작은 유산소와 근력을 동시에 자극합니다. 자연스럽게 땀이 나고, 호흡이 깊어지며, 몸의 균형감각이 향상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정신적으로도 피클볼은 큰 활력을 줍니다. 네트 너머로 공을 주고받으며 순간순간 집중하게 되고, 팀 경기에서는 파트너와의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신뢰와 재미가 싹틉니다. 코트 위에서 나누는 짧은 대화와 웃음, 매 순간의 작은 성취는 일상에서 지친 마음을 회복시키는 힘이 됩니다. ‘운동이지만 놀이 같고, 놀이지만 진짜 운동’이라는 표현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피클볼 톺아보기』는 피클볼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종목의 기원부터 장비 선택, 기본 기술, 경기규칙, 그리고 실제 게임에서 유용한 전략까지 하나하나 세밀하게 들여다보았습니다. 단순한 설명서가 아니라, 피클볼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제로 코트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연습 방법까지 한 권 안에 촘촘히 담아, 보다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 안내서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 책이 독자 여러분에게 피클볼의 세계로 들어가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운동 경험이 많지 않아도, 아직 자신감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피클볼은 누구나 처음이고, 그리고 누구나 잘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독자 여러분이 피클볼과 첫 인연을 맺는 길잡이가 되기를, 그리고 나아가 피클볼이 삶의 활력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패들을 손에 쥐는 순간, 이미 여러분은 피클볼의 매력 속으로 한 발을 내딛은 것입니다. 이 책과 함께 피클볼의 재미와 깊이를 천천히, 그리고 꼼꼼히 톺아보며 더 큰 즐거움을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9791156167822

피클 장아찌 병조림 (더 오래, 더 맛있게 홈메이드 저장식 60)

손성희  | 리스컴
16,200원  | 20240826  | 9791156167822
피클, 장아찌부터 해물장·달걀장, 병조림까지 사계절의 맛을 담은 홈메이드 저장식 60가지 수분을 가득 머금은 채소들이 싱그러운 여름, 채소를 더 오래 더 맛있게 즐길 방법이 있을까? 바로 제철 재료를 이용해 다채롭게 만드는 저장식이다.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지금이 당신이 저장식을 만들 적기이다. 저장식은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며 재료의 신선함과 영양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식탁을 풍요롭게 해준다. 이 책은 신선한 제철 재료에 절임물만 부으면 완성돼 요리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영양 만점 레시피 60개를 소개하고 있다. 서양식 초절임인 피클과 한국의 전통 장아찌와 장, 병조림까지 저장식으로 만들 수 있는 모든 요리를 책 한 권에 담았다. 기본 피클인 오이, 양파부터 요새 다이어트식으로 핫한 당근 라페, 건강에 좋은 아스파라거스 피클까지 다채로운 피클 레시피를 소개한다. 또한 늘 식탁에 올라오는 고추와 마늘 장아찌부터 건강식인 돼지감자 장아찌, 제철 재료를 사용한 달래, 냉이, 마늘종 장아찌까지 밑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은 장아찌들을 소개하고 있다. 요즘 SNS를 통해 인기를 끈 달걀장, 아보카도장, 새우장 같이 인기 있는 레시피도 빼놓지 않고 수록했다. 또한 과일로 만드는 병조림 레시피도 수록해 맛없는 과일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이색 레시피를 선보인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맛’이다. 짠맛은 줄이고 재료 고유의 감칠맛과 향을 살렸다. 소금과 식초 양을 줄였기 때문에 몸에 좋고 맛이 순해서 모든 요리에 두루 잘 어울린다. 입맛 돋우는 곁들이 음식으로도 내도 좋고 샐러드로 가볍게 즐겨도 좋다. 샌드위치나 주먹밥의 속재료로 넣으면 도시락 싸기 편하다. 와인 플래터나 디저트, 베이킹 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모든 레시피를 적은 양으로 구성한 것도 이 책만의 특징이다. 책 속 분량으로 만들면 1~2인 가정에서도 음식 남길 걱정이 없다. 양을 늘리고 싶다면 원하는 만큼 곱해 준비하면 된다. 또한 재료 손질부터 조리팁, 저장식 용기, 소독법, 오래 보관하는 방법까지 꼼꼼하고 친절하게 설명했다.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초보자도 실패 없이 맛있는 저장식을 만들 수 있다. 제철 재료를 특별하게 즐기고 싶거나, 매일 바쁜 시간 쪼개 반찬 걱정하고 있다면 이 책과 함께 홈메이드 저장식을 만들어보자. 맛은 물론 영양, 활용도까지 챙길 수 있어 식탁이 풍요로워진다.
9791185330198

맛있다 피클 (도도 이지쿡)

김수경  | 도도
16,200원  | 20150220  | 9791185330198
『맛있다! 피클』에서는 기본 피클 레시피와 함께 특이한 재료로 만드는 피클과 활용요리, 그리고 나라별 피클까지, 피클을 총망라하였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피클을 완벽하게 정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9788967540388

피클 장아찌 수첩 (든든하게 보관해 두고 먹는 61가지)

용동희  | 우듬지
8,100원  | 20141031  | 9788967540388
냉장고 같은 저장공간이 없던 시절에 오랫동안 두고 먹기 위해 만들었던 저장음식. 피클과 장아찌, 박이는 재료의 신선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을 제거해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도록 만드는 동서양의 대표적인 저장음식이다. 이 책에는 제철 재료를 착한 가격에 구입해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61가지 맑은 피클, 오일 피클, 간장 피클, 장아찌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든든한 조연의 역할을 해줄 저장음식으로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해보자.
9791157769322

피클 일주론 사주명리학의 꽃 (일주만 알아도 인생이 보인다)

조재렬  | 책과나무
45,000원  | 20200815  | 9791157769322
유튜브 채널 ‘피클의 행복한 명리’를 운영 중이며 TV조선 대하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운명을 읽는 조선 최고의 역술사 스토리 자문을 맡은 저자의 첫 명리서. 명리학은 사람이 태어난 때를 가지고 미래의 길·흉·화·복을 예견하는 미래예보학이자, 나의 삶을 다스리는 법을 나타낸다. 명리학은 60주론(柱論)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 책은 이러한 60개의 일주를 담고 있다. 음양오행의 특성 및 물상으로 풀어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12운성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해석한 이 책은 나 자신은 물론, 나와 연결된 육친의 관계 그리고 다른 사람까지도 심도 있게 들여다보며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이 명리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삶의 지평을 열어 줄 것이다.
9791159258961

피클보다 스파게티가 맛있는 천국 (김준녕 소설집)

김준녕  | 고블
15,300원  | 20241002  | 9791159258961
한국과학문학상 대상 만장일치 수상 작가, 김준녕 이번에는 커트 보니것, 더글라스 애덤스에 비견되는 SF 블랙코미디를 선사한다!
9788967497453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브리와 피클 이야기)

앨리슨 레이놀즈  | 키즈엠
0원  | 20161216  | 9788967497453
피리 부는 카멜레온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을 보여 주며 아이들이 바른 행동과 잘못된 행동을 스스로 구분할 수 있게 합니다. 그에 따라 규칙을 지켜야 하는 이유와 그 중요성을 깨닫게 하지요. 또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해야 모두 함께 즐거울 수 있다는 것도 알려 줍니다. 이 책을 읽고, 생활 속에서 때와 장소에 따라 어떤 규칙을 지켜야 하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9788967496302

심술쟁이 친구를 만났을 때 (브리와 피클 이야기)

앨리슨 레이놀즈  | 키즈엠
0원  | 20160729  | 9788967496302
브리와 피클, 제이슨이 놀이터에서 심술을 부리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갈등을 겪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심술쟁이 친구를 만났을 때』. 하워드와 그레이시가 제이슨의 발이 크고 북실북실하다고 깔깔대며 놀렸어요. 브리와 피클, 제이슨은 신경 쓰지 않으려고 했어요. 하지만 하워드와 그레이시가 제이슨을 계속해서 놀려 댔지요. 제이슨이 울음을 터뜨렸어요. 브리와 피클은 제이슨이 슬퍼하는 걸 보자 마음이 아팠어요. 브리와 피클, 제이슨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9788967495268

가장 완벽한 생일 케이크 (브리와 피클 이야기)

앨리슨 레이놀즈  | 키즈엠
0원  | 20160331  | 9788967495268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이 책은 친구가 좋아하는 것과 내가 좋아하는 것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가르쳐 준다. 항상 내가 좋아하는 것만 고집을 부려서는 친구와 진정한 우정을 나누기가 어렵다. 이 그림책을 읽으며 내 친구와 나의 다른 점에 대해 생각해 보고, 서로의 다른 점을 존중하며 사이좋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9788967495305

집 꾸미기 대소동 (브리와 피클 이야기)

앨리슨 레이놀즈  | 키즈엠
0원  | 20160331  | 9788967495305
[집 꾸미기 대소동]은 단짝 친구인 브리와 피클이 서로 티격태격하며 집을 꾸미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브리와 피클은 집을 꾸미는 방법에 대해 서로 생각이 달랐습니다. 그러자 이야기를 해서 의견을 조율할 생각은 하지 않고 자기 고집만 내세우다 각자 방을 꾸미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혼자 일을 하다 보니 서로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함께 일하는 동안 서로 도우면 더 쉽고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서로 도우며 마음과 힘을 하나로 합해 어떤 일을 하는 것이 협동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친구와 사이좋게 협동하는 방법을 배우고, 협동의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9791185330068

피클(PICKLE)

김수경  | 도도
13,320원  | 20140115  | 9791185330068
모두에게 가장 쉬운 건강 요리, 피클의 모든 것! 아삭아삭 새콤달콤한 피클의 모든 것 『피클(PICKLE)』. 피클은 제철에 나는 싱싱한 채소와 과일을 가장 맛있고 손쉽게 저장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 책은 사람들이 가장 즐겨먹는 인기 피클 3가지인 오이로 만드는 시원한 피클, 무와 당근으로 만드는 아삭한 피클, 양배추로 만드는 새콤달콤한 피클을 소개한다. 이 외에도 피클을 이용한 응용 레시피와 피클의 기본 재료, 피클을 오래 두고 맛있게 먹는 노하우 등을 알려준다.
9791174570956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뉴스포츠 수업 (플라잉디스크, 킨볼, 컬링, 스포츠 피구, 스내그 골프, 피클볼)

고문수  | 한국학술정보
20,700원  | 20250807  | 9791174570956
디-스트레스(Di-stress)를 유-스트레스(Eu-stress)로! 플라잉디스크, 킨볼, 컬링, 스포츠 피구, 스내그 골프, 피클볼까지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뉴스포츠 수업의 모든 것 학생들에게 운동장은 각자의 생각과 의견을 폭넓게 펼칠 수 있는 기회의 공간이다. 교실 수업에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던 학생들도 운동장에서만큼은 열린 생각과 의견, 동작 등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측면에서 체육수업은 넓은 공간을 활용해 학생들의 사고를 자극해야 할 것이다. 꼭 운동장일 필요는 없다. 넓은 유휴 교실이나 다른 공간이어도 괜찮다. 중요한 건, 디-스트레스에 빠진 학생들을 유-스트레스로 이끄는 것이다. 이 책은 학생들이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집필되었다. 오랜 시간 학교 현장 및 예비교사 교육에서 겪은 문제의식과 실천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율성과 배려, 책임감을 몸으로 익히는 체육수업,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 참여하는 수업의 방향을 뉴스포츠라는 실천적 매개로 풀어냈다. 교사와 학생이 ‘같이’ 움직이는 수업이 가능하다는 믿음, 체육을 통해 삶의 태도까지 배울 수 있다는 확신에서 비롯된 이 책은 더 나은 체육 수업을 고민하는 현장 교사와 예비 교사들에게 새로운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9791185473543

내일 더 맛있는 오늘의 마리네이드 (절임, 피클, 콤포트, 페스토까지!)

송지현  | 레시피팩토리
12,420원  | 20190919  | 9791185473543
내일 더 맛있고 새로운 식탁을 원한다면 오늘은 마리네이드입니다 재료에 허브나 향신료, 오일로 맛과 향을 더하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레 맛이 배도록 두면 완성되는 마리네이드(Marinade). 이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피클, 콤포트, 소스, 페스토, 절임 등을 아우르지요. 마리네이드는 그 자체로 식탁을 채우는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다양한 요리로도 활용할 수 있는 특별함을 지녔답니다. 여기, 일상의 재료로 마리네이드를 만들고, 즐기고, 소개하는 이가 있습니다. 서울 방배동의 조용한 골목에서 쿠킹 스튜디오 베지따블(vege.table)을 운영하는 송지현 요리연구가가 바로 그 주인공이지요. 마리네이드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각종 재료를 맛있게 보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많은 이들이 고민하는 것처럼 그녀 역시 조금씩 남게 되는 재료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 둘 병에 담은 것이 마리네이드의 시작이었죠. 명절만 지나면 냉동실에 굴러다니는 깐 밤은 시나몬, 설탕과 함께 자글자글 졸여 밤 조림으로, 한 박스 산 청포도는 새콤달콤한 피클로, 몇 알 먹고 남은 페타치즈는 참나물과 함께 절이는 것처럼요. 이렇게 만든 마리네이드는 그대로 맛보기도 하고, 요리에 사용하기도 해요. 샐러드, 샌드위치, 피자, 밥 등에 말입니다. 또 가끔은 예쁜 유리병에 담아 가까운 이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지요. 상할 것을 걱정해 빨리 먹어야 하는 다른 요리들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맛이 더 좋아지기에 주는 이도, 받는 이도 모두 만족스럽거든요. 이제 특별하지만 소박한 마리네이드를 〈내일 더 맛있는 오늘의 마리네이드〉에서 만나볼 시간입니다. 근사한 ‘내일’의 식탁을 위해 ‘오늘’ 말이지요.
9788969930279

페스토, 소스, 오일 그리고 피클 (초간단 맛보장 요리의 비밀)

김봉경  | 수작걸다
16,200원  | 20190920  | 9788969930279
초간단 맛보장 요리의 비밀! 나만의 수제 베이스 만들기 최근 농부시장, 채소시장 등 식재료를 다루는 프리마켓에서 다양한 채소를 이용한 저장식 베이스가 인기다. 각양각색의 채소를 활용해 만드는 페스토, 소스, 오일, 피클 등이 그 주인공. 한 번 만들어두면 여러 요리의 베이스로, 천연 조미료로 활용 가능해 여기저기 쓰임새가 높다. 조리시간은 단축되고 맛은 보장되는 게 베이스 요리의 장점! 그러니 냉장고 속에 채소 저장식 베이스 한 병만 있어도 마음이 든든해지기 마련이다. 나도 한 병 구입할까 말까 망설였던 수제 베이스. 이제 사지 말고 집에서 직접 만들어보자. 향채소와 올리브유, 견과류, 치즈를 섞어 주로 찧거나 갈아 만드는 프레시한 페스토를 비롯해 간장, 고추장, 된장 등의 장류에 채소, 과일을 더해 팔팔 끓이거나 볶고 찌는 감칠맛 소스, 오일에 채소나 허브를 넣고 끓이거나 우리는 향 오일, 그리고 피클물에 채소를 절이는 알록달록 피클까지… 누구라도 책 속 레시피를 따라가다 보면 간단하게 수제 베이스 한 병이 뚝딱 만들어진다. 책에는 총 75가지의 수제 베이스가 담겨 있다. 각각의 베이스를 활용한 요리까지 이어지는 논스톱 구성도 이 책의 자랑이다. 한식, 양식, 일식, 베이킹을 아우르는 메뉴의 구성도 놓치지 말 길! 수제 베이스 한 병이 당신의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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