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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ll"(으)로 1,09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75242722

이상한 나라의 앨리(초판본 미니북): 1865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1865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루이스 캐럴  | 더스토리
4,950원  | 20260310  | 9791175242722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 재치 넘치는 논리와 언어유희! 아동문학에 획을 그은 루이스 캐럴의《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865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난센스와 판타지의 대표작!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환상 동화! 1865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지금으로부터 약 150여 년 전, 영국의 한 수학자는 세 명의 꼬마 숙녀들과 뱃놀이를 하고 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따스한 오후, 물결 위로 비추는 빛의 조각들 사이로 꿈처럼 몽롱한 시간을 보내던 세 명의 아이들은 그에게 이야기를 해달라고 재촉한다.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시작한 이야기는 점차 아이들을 신비의 세계로 이끌었다. 마치 모든 게 사실인 것 같은 이야기. 두 눈을 감은 채 이상한 나라에 푹 빠진 아이들을 보면서, 수학자는 몇 해 뒤 그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까지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이다. 원더랜드를 꿈꿨던 수학자의 이름은 루이스 캐럴이다. 어려서부터 수학과 그림에 관심이 많던 캐럴은 평화로운 가정과 아름다운 전원에서 생활하며 풍부한 감수성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대학의 학장이었던 헨리 리델의 자녀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그중 둘째 딸이 바로 캐럴의 뮤즈가 된 ‘앨리스’였다. 캐럴은 앨리스를 실제 주인공으로 하여 두 편의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나라의 앨리스》를 발표하고, 단숨에 세계적인 작가로 떠올랐다. 도서출판 더스토리에서 발행한 《초판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원작의 감동을 최대한 느낄 수 있게 했다. 그리고 1865년 맥밀런출판사에서 출간한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되살렸으며,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북 사이즈에 부담 없는 가격으로 누구나 손쉽게 사서 읽을 수 있다.
9791175242715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미니북

루이스 캐럴  | 더클래식
4,950원  | 20260310  | 9791175242715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 재치 넘치는 논리와 언어유희! 아동문학에 획을 그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978895469439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 문학동네
10,800원  | 20230728  | 9788954694391
영국 빅토리아시대의 대표작이자 오늘날 아동문학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영원한 ‘어른의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으로 선보이는 이번 한국어판은 캐럴이 가장 흡족해한 존 테니얼의 삽화가 들어간 초판을 정본으로 삼아, 작가의 의도대로 단락을 구분하고 볼드체와 대문자로 강조한 부분까지 살려 펴냈다. 캐럴 연구자이기도 한 김희진 번역가는 기존에 나온 한국어판과 각국의 판본을 참조하며 무엇보다 독자들이 애초에 작가가 쓴 대로 꿈과 환상의 동화나라에서 펼쳐지는 앨리스의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발한 언어유희를 살리는 번역에 최대한 공을 들였다. 부록에는 ‘앨리스’ 이야기의 탄생 배경을 밝히는 흥미로운 자료와 더불어, 전기적 정보와 작품과의 상관성을 살피는 해설이 실렸다.
9788931026504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 문예출판사
11,700원  | 20260128  | 9788931026504
성경과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인용된 고전 시든 꽃다발처럼 빛바랜 우리의 내면에 다시금 싱그러운 색깔을 불어넣는 기념비적 걸작 문예출판사 세계문학선으로 출간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ㆍ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앨리스의 모험을 다룬 두 작품을 한데 모은 후, 존 테니얼이 그린 삽화 90여 점을 수록해 독자들이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앨리스의 모험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캐럴이 《거울 나라의 앨리스》 초판 출간 직전 삭제한 아홉 번째 장 ‘가발을 쓴 말벌’, 1876년에 앨리스를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에게 보낸 다정한 편지를 함께 수록해 독자가 앨리스 이야기를 더욱 풍부히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동 문학, 환상 문학의 걸작인 동시에 정체성과 자아, 이들을 둘러싼 세계에 관한 독창적인 철학적ㆍ논리적 체계를 제공하는 이 책은 시든 꽃다발처럼 빛바랜 우리의 내면에 다시금 싱그러운 색깔을 불어넣어주어, 우리 자신과 주변 세계에 대한 물음을 촉발할 것이다.
979117524141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미니미니 키링북(영문판):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루이스 캐럴  | 더클래식
6,750원  | 20251030  | 9791175241411
판타지 소설의 영원한 고전! ‘귀여운 영문판 미니미니 키링북’으로 만나보자! 문학의 감성을 일상에 더하는 특별한 키링북 출간! 최신 무삭제 완역본으로 구성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문판』이 미니미니 키링북 형태로 재탄생했다. 또한 이 미니미니북은 pvc 커버 키링 형태로 제작되어 가방, 파우치, 열쇠 등에 달아 감성적인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작은 책 속에서 매일 삶의 위로와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 One of Carroll's Most Famous Fantasy! Beloved by millions of children and adults ever since its first publication!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 재치 넘치는 논리와 언어유희! 아동문학에 획을 그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One of the English language's most popular and frequently quoted books,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was the creation of Charles Lutwidge Dodgson(1832-1898), a distinguished scholar and mathematician who wrote under the pseudonym of Lewis Carroll. Intended for young readers but enjoyed equally by adults, the fantastic tale transformed children's literature, liberating it from didactic constraints. 꿈속에서 토끼를 쫓다가 큰 구멍에 빠져 이상한 나라에 들어간 소녀 앨리스가 겪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리고 있다. 2018년 11월, 3D뮤지컬로 개봉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돌아왔다! 어린이뿐만이 아닌 어른들에게도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루이스 캐럴의 즐거운 상상력이 작고 예쁜 선물 같은 책, 더클래식 미니미니북의 옷을 입고 오직 하나의 새로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탄생해 독자들을 찾아간다.
979117524115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 더클래식
6,750원  | 20251030  | 9791175241152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과 언어적 유희 판타지 소설의 영원한 고전! ‘귀여운 미니미니 키링북’으로 만나보자! 문학의 감성을 일상에 더하는 특별한 키링북 출간! 최신 무삭제 완역본으로 구성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미니미니 키링북 형태로 재탄생했다. 또한 이 미니미니북은 pvc 커버 키링 형태로 제작되어 가방, 파우치, 열쇠 등에 달아 감성적인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작은 책 속에서 매일 삶의 위로와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 난센스와 판타지의 대표작!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지금으로부터 약 150여 년 전, 영국의 한 수학자는 세 명의 꼬마 숙녀들과 뱃놀이를 하고 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따스한 오후, 물결 위로 비추는 빛의 조각들 사이로 꿈처럼 몽롱한 시간을 보내던 세 명의 아이들은 그에게 이야기를 해 달라고 재촉한다.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시작한 이야기는 점차 신비의 세계로 모두를 초대한다. 마치 모든 게 사실인 것 같은 이야기. 두 눈을 감은 채 이상한 나라로의 여행에 푹 빠져든 아이들을 보며, 수학자는 훗날 이 이야기가 꿈으로 가득 찬 신비한 추억의 장소에 닿아 있길 소원한다. 몇 해 뒤 수학자는 아이들에게 들려줬던 이야기를 책으로 펴낸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까지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시작이다. 원더랜드를 꿈꿨던 수학자의 이름은 바로 루이스 캐럴이다. 어려서부터 수학과 그림에 관심이 많던 캐럴은 평화로운 가정과 아름다운 전원에서 생활하며 풍부한 감수성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대학의 학장이었던 헨리 리델의 자녀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것이다. 그중 둘째 딸이 바로 캐럴의 뮤즈가 된 ‘앨리스’였다. 캐럴은 앨리스를 실제 주인공으로 한 두 편의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나라의 앨리스》로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9791175243620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미니미니 키링북

루이스 캐럴  | 더클래식
8,820원  | 20251030  | 9791175243620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과 언어적 유희 판타지 소설의 영원한 고전! ‘귀여운 미니미니 키링북’으로 만나보자! 문학의 감성을 일상에 더하는 특별한 키링북 출간! 최신 무삭제 완역본으로 구성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미니미니 키링북 형태로 재탄생했다. 또한 이 미니미니북은 pvc 커버 키링 형태로 제작되어 가방, 파우치, 열쇠 등에 달아 감성적인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작은 책 속에서 매일 삶의 위로와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 난센스와 판타지의 대표작!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지금으로부터 약 150여 년 전, 영국의 한 수학자는 세 명의 꼬마 숙녀들과 뱃놀이를 하고 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따스한 오후, 물결 위로 비추는 빛의 조각들 사이로 꿈처럼 몽롱한 시간을 보내던 세 명의 아이들은 그에게 이야기를 해 달라고 재촉한다.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시작한 이야기는 점차 신비의 세계로 모두를 초대한다. 마치 모든 게 사실인 것 같은 이야기. 두 눈을 감은 채 이상한 나라로의 여행에 푹 빠져든 아이들을 보며, 수학자는 훗날 이 이야기가 꿈으로 가득 찬 신비한 추억의 장소에 닿아 있길 소원한다. 몇 해 뒤 수학자는 아이들에게 들려줬던 이야기를 책으로 펴낸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까지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시작이다. 원더랜드를 꿈꿨던 수학자의 이름은 바로 루이스 캐럴이다. 어려서부터 수학과 그림에 관심이 많던 캐럴은 평화로운 가정과 아름다운 전원에서 생활하며 풍부한 감수성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대학의 학장이었던 헨리 리델의 자녀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것이다. 그중 둘째 딸이 바로 캐럴의 뮤즈가 된 ‘앨리스’였다. 캐럴은 앨리스를 실제 주인공으로 한 두 편의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나라의 앨리스》로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줄거리 심심하고 따분했던 날을 보내던 앨리스는 어느 날 흰 토끼를 쫓아 이상한 나라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앨리스는 기묘하고 놀라운 일들을 체험한다. 거인처럼 키가 커지거나 작아져서 당혹스러운 상황에 처하곤 한다. 뿐만 아니라 담배 피우는 애벌레, 체셔 고양이 등 희한한 동물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이상한 나라에서 이상한 경험들을 한 앨리스는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9791173322709

거울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 김영사
17,550원  | 20250730  | 9791173322709
“이리 오너라, 나의 빛나는 아들아! 오, 환상적이고 기쁜 날이로다! 만세! 만세!” 눈송이가 창문을 두드리는 겨울날, 거울을 넘어 체스 게임 세계로 떠난 소녀 앨리스의 모험 이야기
9791164458233

거울나라의 앨리스 미니북

루이스 캐럴  | 더클래식
4,950원  | 20251130  | 9791164458233
또다시 시작된 환상의 모험! 거울 속으로 떠난 앨리스의 두 번째 모험 이야기!! 체스판 위에서 펼쳐지는 앨리스의 두 번째 모험 옥스퍼드대학교 수학 교수였던 작가 루이스 캐럴은 수줍음 많은 성격의 전형적인 학자였다. 그는 대학 학장이었던 리델의 집을 찾아갔다가 리델의 어린 세 딸을 만났고 그들에게 들려준 이야기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탄생했다. 단숨에 당대 최고의 아동문학가로 떠오른 루이스 캐럴은 1871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편인 《거울나라의 앨리스》를 발표했다. 《거울나라의 앨리스》는 거울 속 세상으로 들어간 앨리스의 모험을 담은 이야기로, 작가 특유의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소설이다. 사실 앨리스는 리델의 둘째 딸 이름으로 루이스 캐럴이 평생 사랑했던 뮤즈였다. 루이스 캐럴은 앨리스에게 체스 두는 법을 가르쳐주다가, 체스 게임을 이야기의 도구로 삼아 《거울나라의 앨리스》라는 기발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한여름이 배경이었다면 속편인 《거울나라의 앨리스》는 연말을 며칠 앞둔 1869년 크리스마스가 배경이다. 거울나라는 체스판처럼 생긴 세상으로 붉은 여왕과 하얀 여왕, 삼월 토끼, 모자 장수, 말하는 꽃들, 바다코끼리와 목수,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등이 등장한다. 소설 속 등장인물들은 모두 체스 말과 졸들로 이들에게 이름표를 붙인 다음, 《거울나라의 앨리스》를 펴놓고 게임을 따라 해보면 체스의 남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는 자기만의 새로운 게임으로 새 이야기를 만들어도 좋다. 재기발랄한 언어유희 미술에 추상화가가 있다면 루이스 캐럴은 언어의 추상화가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형용사들을 만들고 그것으로 시를 지어 소설 속에 집어넣었다. 훗날 프랑스에서 ‘초현실주의의 선구자’라고 칭송했으며 추상적인 언어도 문학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특히 《거울나라의 앨리스》는 영어의 동음이의어와 영국의 전래 동요인 〈마더 구스〉의 압운을 사용하여 기발한 말장난을 많이 한다. 하지만 우리는 영어권이 아니다 보니 재기발랄한 루이스 캐럴의 언어유희를 온전히 즐길 수 없어 아쉬울 뿐이다. 예를 들면, 붉은 여왕이 하얀 여왕을 재우며 부르는 자장가는 ‘rock-a bye baby’라는 〈마더 구스〉의 압운에 가사를 바꿔 부르는 식이다. 그리고 등장인물들도 〈마더 구스〉에 나오는 이들로 영어권 아이들에게는 친숙하다. 앨리스는 거울나라에서 그 인물들을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고 어린아이다운 동심의 세계를 마음껏 맛본다. 그리고 작가가 만들어낸 이상한 언어로 된 시를 읊거나 말장난하는 등장인물들 때문에 혼란스러워한다.
9791175241589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미니미니 키링북 (영문판) :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루이스 캐럴  | 더클래식
8,820원  | 20251030  | 9791175241589
판타지 소설의 영원한 고전! ‘귀여운 영문판 미니미니 키링북’으로 만나보자! 문학의 감성을 일상에 더하는 특별한 키링북 출간! 최신 무삭제 완역본으로 구성된 『초판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문판』이 미니미니 키링북 형태로 재탄생했다. 또한 이 미니미니북은 pvc 커버 키링 형태로 제작되어 가방, 파우치, 열쇠 등에 달아 감성적인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작은 책 속에서 매일 삶의 위로와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 난센스와 판타지의 대표작!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환상 동화! 1865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지금으로부터 약 150여 년 전, 영국의 한 수학자는 세 명의 꼬마 숙녀들과 뱃놀이를 하고 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따스한 오후, 물결 위로 비추는 빛의 조각들 사이로 꿈처럼 몽롱한 시간을 보내던 세 명의 아이들은 그에게 이야기를 해달라고 재촉한다.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시작한 이야기는 점차 아이들을 신비의 세계로 이끌었다. 마치 모든 게 사실인 것 같은 이야기. 두 눈을 감은 채 이상한 나라에 푹 빠진 아이들을 보면서, 수학자는 몇 해 뒤 그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까지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이다. 원더랜드를 꿈꿨던 수학자의 이름은 루이스 캐럴이다. 어려서부터 수학과 그림에 관심이 많던 캐럴은 평화로운 가정과 아름다운 전원에서 생활하며 풍부한 감수성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대학의 학장이었던 헨리 리델의 자녀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그중 둘째 딸이 바로 캐럴의 뮤즈가 된 ‘앨리스’였다. 캐럴은 앨리스를 실제 주인공으로 하여 두 편의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나라의 앨리스》를 발표하고, 단숨에 세계적인 작가로 떠올랐다. 도서출판 더클래식에서 발행한 양장 초판본 미니미니 키링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원작의 감동을 최대한 느낄 수 있게 했다. 또한 1865년 맥밀런출판사에서 출간한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되살린 양장본으로 초판의 느낌을 더했다.
9791175241169

거울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 더클래식
6,750원  | 20251030  | 9791175241169
또다시 시작된 앨리스의 환상의 모험 거울 속으로 떠난 앨리스의 두 번째 모험이야기 ‘귀여운 미니미니 키링북’으로 만나보자! 문학의 감성을 일상에 더하는 특별한 키링북 출간! 최신 무삭제 완역본으로 구성된 『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미니미니 키링북 형태로 재탄생했다. 또한 이 미니미니북은 pvc 커버 키링 형태로 제작되어 가방, 파우치, 열쇠 등에 달아 감성적인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작은 책 속에서 매일 삶의 위로와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 체스판 위에서 펼쳐지는 앨리스의 두 번째 모험 옥스퍼드대학교 수학 교수였던 작가 루이스 캐럴은 수줍음 많은 성격의 전형적인 학자였다. 그는 대학 학장이었던 리델의 집을 찾아갔다가 리델의 어린 세 딸을 만났고 그들에게 들려준 이야기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탄생했다. 단숨에 당대 최고의 아동문학가로 떠오른 루이스 캐럴은 1871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편인 《거울나라의 앨리스》를 발표했다. 루이스 캐럴은 앨리스에게 체스 두는 법을 가르쳐주다가, 체스 게임을 이야기의 도구로 삼아 《거울나라의 앨리스》라는 기발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한여름이 배경이었다면 속편인 《거울나라의 앨리스》는 연말을 며칠 앞둔 1869년 크리스마스가 배경이다. 거울나라는 체스판처럼 생긴 세상으로 붉은 여왕과 하얀 여왕, 삼월 토끼, 모자 장수, 말하는 꽃들, 바다코끼리와 목수,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등이 등장한다. 소설 속 등장인물들은 모두 체스 말과 졸들로 이들에게 이름표를 붙인 다음, 《거울나라의 앨리스》를 펴놓고 게임을 따라 해보면 체스의 남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는 자기만의 새로운 게임으로 새 이야기를 만들어도 좋다. 재기발랄한 언어유희 미술에 추상화가가 있다면 루이스 캐럴은 언어의 추상화가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형용사들을 만들고 그것으로 시를 지어 소설 속에 집어넣었다. 훗날 프랑스에서 ‘초현실주의의 선구자’라고 칭송했으며 추상적인 언어도 문학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특히 《거울나라의 앨리스》는 영어의 동음이의어와 영국의 전래 동요인 〈마더 구스〉의 압운을 사용하여 기발한 말장난을 많이 한다. 하지만 우리는 영어권이 아니다 보니 재기발랄한 루이스 캐럴의 언어유희를 온전히 즐길 수 없어 아쉬울 뿐이다. 예를 들면, 붉은 여왕이 하얀 여왕을 재우며 부르는 자장가는 ‘rock-a bye baby’라는 〈마더 구스〉의 압운에 가사를 바꿔 부르는 식이다. 그리고 등장인물들도 〈마더 구스〉에 나오는 이들로 영어권 아이들에게는 친숙하다. 앨리스는 거울나라에서 그 인물들을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고 어린아이다운 동심의 세계를 마음껏 맛본다. 그리고 작가가 만들어낸 이상한 언어로 된 시를 읊거나 말장난하는 등장인물들 때문에 혼란스러워한다.
9791175241091

초판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미니미니 키링북(1865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1865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루이스 캐럴  | 더클래식
6,750원  | 20251020  | 9791175241091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 재치 넘치는 논리와 언어유희! 아동문학에 획을 그은 루이스 캐럴의《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문학의 감성을 일상에 더하는 특별한 키링북 출간! 최신 무삭제 완역본으로 구성된 『초판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미니미니 키링북 형태로 재탄생했다. 또한 이 미니미니북은 pvc 커버 키링 형태로 제작되어 가방, 파우치, 열쇠 등에 달아 감성적인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작은 책 속에서 매일 삶의 위로와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 난센스와 판타지의 대표작!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환상 동화! 1865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지금으로부터 약 150여 년 전, 영국의 한 수학자는 세 명의 꼬마 숙녀들과 뱃놀이를 하고 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따스한 오후, 물결 위로 비추는 빛의 조각들 사이로 꿈처럼 몽롱한 시간을 보내던 세 명의 아이들은 그에게 이야기를 해달라고 재촉한다.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시작한 이야기는 점차 아이들을 신비의 세계로 이끌었다. 마치 모든 게 사실인 것 같은 이야기. 두 눈을 감은 채 이상한 나라에 푹 빠진 아이들을 보면서, 수학자는 몇 해 뒤 그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까지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이다. 원더랜드를 꿈꿨던 수학자의 이름은 루이스 캐럴이다. 어려서부터 수학과 그림에 관심이 많던 캐럴은 평화로운 가정과 아름다운 전원에서 생활하며 풍부한 감수성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대학의 학장이었던 헨리 리델의 자녀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그중 둘째 딸이 바로 캐럴의 뮤즈가 된 ‘앨리스’였다. 캐럴은 앨리스를 실제 주인공으로 하여 두 편의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나라의 앨리스》를 발표하고, 단숨에 세계적인 작가로 떠올랐다. 도서출판 더클래식에서 발행한 양장 초판본 미니미니 키링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원작의 감동을 최대한 느낄 수 있게 했다. 또한 1865년 맥밀런출판사에서 출간한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되살린 양장본으로 초판의 느낌을 더했다. 줄거리 심심하고 따분했던 날을 보내던 앨리스는 어느 날 흰 토끼를 쫓아 이상한 나라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앨리스는 기묘하고 놀라운 일들을 체험한다. 거인처럼 키가 커지거나 작아져서 당혹스러운 상황에 처하곤 한다. 뿐만 아니라 담배 피우는 애벌레, 체셔 고양이 등 희한한 동물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이상한 나라에서 이상한 경험들을 한 앨리스는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979117332269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 김영사
17,550원  | 20250730  | 9791173322693
“이리하여 이상한 나라의 이야기가 만들어졌다네. 천천히 그리고 하나하나, 신기한 사건을 열심히 떠올리면서.” 데이지꽃이 활짝 핀 봄날, 하얀 토끼를 쫓아 카드놀이 세계로 떠난 소녀 앨리스의 모험 이야기
9791194381488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 올리버
10,800원  | 20250716  | 9791194381488
앨리스가 하얀 토끼를 따라 굴속으로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상상 이상의 상상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 in Wonderland)』는 루이스 캐럴이 1865년에 발표한 아동 문학 고전 소설입니다. 이야기의 흐름은 호기심 많은 소녀 앨리스가 하얀 토끼를 따라 굴속으로 들어가면서 시작됩니다. 앨리스 시시각각으로 몸의 크기가 변하고, 동물들이 말을 하고, 이상한 인물들로 가득한 이상한 나라에서 기묘한 경험들을 하게 됩니다. 앨리스는 끊임없이 변하는 희한한 규칙들과 다양한 말장난 속에서 당황하기도 하지만, 흥미로운 상황들을 탐구하고 해결하려고 노력하며 스스로의 생각을 나름대로 정리해 나갑니다. 결국 그 모든 것들은 앨리스의 꿈이었다는 설정으로 마무리됩니다.
9791190669726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루이스 캐럴  | 코너스톤
2,900원  | 20250402  | 9791190669726
수많은 해석과 각색을 통해 다양한 작품에 영향을 끼친 고전 중의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으로 만나다! 황금빛 햇살이 눈부신 오후, 언니와 함께 하릴없이 강둑에 앉아 있던 앨리스는 눈이 빨간 흰 토끼가 혼잣말하는 소리를 듣는다. 믿을 수 없는 광경에 사로잡힌 앨리스는 흰 토끼를 따라 토끼 굴 속으로 떨어지는데…. 시계를 든 토끼를 따라 환상의 세계로 빠져드는 앨리스의 모험을 담은 루이스 캐럴의 대표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책이 출간된 1865년부터 지금까지 1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풍부한 상상력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무질서와 광기의 세계를 그려낸 이 작품은 소설뿐만 아니라 만화, 영화, 삽화, 게임, 광고 등 문화예술계의 셀 수 없이 많은 작품에 영향을 끼친 고전 중의 고전이다. 코너스톤은 시대를 관통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고전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1865년의 초판본 표지 디자인과 삽화를 재현한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시리즈를 선보인다. 초판본 표지는 물론, 아동문학에서 가장 뛰어난 삽화가라는 명성을 얻은 존 테니얼의 작품 속 삽화 42점을 모두 수록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초판본의 감동과 향수를 다시금 느끼며 호기심 많고 사랑스러운 앨리스와 함께 신비하고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로 함께 여행을 떠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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