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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gygks"의 검색결과가 없어 "유효한"(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9791193497036

한참이 지나도 유효한 사랑 (노포)

김기수  | 카멜북스
13,500원  | 20240119  | 9791193497036
라이프스타일 잡지 〈컨셉진〉의 에디터로 직업 생활을 시작해 지금은 편지 가게에서 일하고 있는 김기수의 첫 에세이 『한참이 지나도 유효한 사랑』이 출간되었다. 종이 잡지와 편지라는 이력에서 어쩐지 아날로그 감성이 풍겨 오는 듯한데 그런 그의 취미는 다름 아닌 노포, 오래된 가게다. 낡은 간판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그가 늘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 힘이 되는 곳에 대해, 과거의 기억으로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게 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9791161111421

기억나지 않아도 유효한(큰글자도서)

해이수  | 뮤진트리
26,100원  | 20250224  | 9791161111421
천년 고탑에 쌓인 시간을 배경으로 ‘사랑’을 이야기한 소설 『탑의 시간』의 작가 해이수의 첫 에세이다. “문학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우고 뛰어난 분을 만났으며, 전보다 훨씬 더 나은 사람이 되었다”고 말하는 저자는 등단한 지 20년이 넘어 처음으로 펴낸 에세이에서 그동안 문학의 길에서 배우고 만나고 알게 된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은 바다에 관한 상념이 테마이고, 2장은 작가 생활의 에피소드가 중심이다. 3장은 특정 시기의 편지 몇 통을 골랐고, 4장은 한 뼘 분량에 담은 사연을, 5장은 깊은 인상을 남긴 분들을 선별했다. “우리 안에 들어온 것들을 모두 기억하기란 불가능하다. 하지만 그것들의 이름을 잊었다고 해서 그 순간의 감각까지 잊히는 것은 아니다. 오늘이 다소 행복하고 때로 은혜롭다면 기억나지 않은 그것들이 유효하게 작용한 덕분이다.” 누군가가 떠난 공간과 미처 전하지 못한 말에서 ‘존재’가 준 온기를 읽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29편의 글에 찬찬하게 담겨 있다.
9791161110646

기억나지 않아도 유효한 (해이수 에세이)

해이수  | 뮤진트리
12,600원  | 20210323  | 9791161110646
천년 고탑에 쌓인 시간을 배경으로 ‘사랑’을 이야기한 소설 『탑의 시간』의 작가 해이수의 첫 에세이다. “문학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우고 뛰어난 분을 만났으며, 전보다 훨씬 더 나은 사람이 되었다”고 말하는 저자는 등단한 지 20년이 넘어 처음으로 펴낸 에세이에서 그동안 문학의 길에서 배우고 만나고 알게 된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은 바다에 관한 상념이 테마이고, 2장은 작가 생활의 에피소드가 중심이다. 3장은 특정 시기의 편지 몇 통을 골랐고, 4장은 한 뼘 분량에 담은 사연을, 5장은 깊은 인상을 남긴 분들을 선별했다. “우리 안에 들어온 것들을 모두 기억하기란 불가능하다. 하지만 그것들의 이름을 잊었다고 해서 그 순간의 감각까지 잊히는 것은 아니다. 오늘이 다소 행복하고 때로 은혜롭다면 기억나지 않은 그것들이 유효하게 작용한 덕분이다.” 누군가가 떠난 공간과 미처 전하지 못한 말에서 ‘존재’가 준 온기를 읽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29편의 글에 찬찬하게 담겨 있다.
9791191859607

악의 꽃 (현대시의 고전이자 여전히 유효한 전위)

샤를르 보들레르  | 난다
16,200원  | 20231016  | 9791191859607
현대시의 고전이자 여전히 유효한 전위, 고(故) 황현산 선생의 번역으로 만나는 『악의 꽃』 완역판!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 완역판이 난다에서 출간되었다. 유려하고도 정확한 문장, 원문에 대한 섬세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랑스문학을 소개한 불문학자 황현산 선생이 번역을 맡았다. 이번 『악의 꽃』 번역 원고는 역자가 타계 직전까지 작업한 결과물로, 유족이 역자의 작업실에 놓여 있던 컴퓨터에서 번역 원고 파일을 발견한 것은 두 해 전의 일이었다. 파일의 이름은 ‘악의 꽃(1) 번역 원고’였고, 최종 수정 시간은 2018년 7월 1일 오전 8시 56분이었다. 역자는 곧 마지막으로 입원하였고 2018년 8월 8일 숨을 거두었다. 이번 완역판은 정본이라 여겨지는 2판을 기준으로 삼되, 1판에서 검열되었던 시편 6편을 넣어 벨기에에서 간행된 『떠다니던 시편들』을 모두 싣고, 3판에서 가져온 12편의 시까지 추가한 판본이다. 『악의 꽃』 간행의 역사에 따른 그 전모를 가급적 드러내고자 한 역자의 의도를 읽을 수 있다. 『악의 꽃』은 현대시의 시작을 알린다는 점에서 시사(詩史)에서 특별한 위치를 점한다. 『악의 꽃』을 통해 시의 개념이 달라졌으며, 시가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확장되었다. 170여 년이 지난 지금에도 현대시의 자장은 『악의 꽃』 아래 놓여 있으니 『악의 꽃』은 고전인 동시에 여전히 시의 전위에 있는 셈이다.
9791185818344

정의가 희망인 이유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미래에 대한 구상)

김인회  | 굿플러스북
16,200원  | 20180412  | 9791185818344
정의로 미래를 상상하다 이 글은 과거의 이야기이지만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미래에 대한 구상이다. 이것은 이 글들이 발표된 이후 우리 사회가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우선 말한다. 그리고 새로운 민주정부가 들어선 지금 이 글들에서 밝힌 내용들, 구상과 철학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이 글들은 과거의 사건을 이야기하지만 미래를 상상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박근혜 정부 동안 우리가 겪었던 문제를 정리한 것으로서 새로운 민주정부에서는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문제들을 정리한 것이 이 칼럼들이다. 지금 다시 읽으면 과거의 문제점도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고 그에 따라 미래의 모습을 더욱 선명하게 상상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개혁이 필요한 지금 개혁에 필요한 내용들이 상당수 담겨있다. 과거의 글이 필요 없어지는 시대가 빨리 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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