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tnrjs"의 검색결과가 없어 "수건"(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9788954844215

여우 수건 (용기와 도전이 빛나는 이야기)

마시멜로 (구성)  | 한국헤르만헤세
0원  | 20150301  | 9788954844215
동쪽나라 임금님은 서쪽나라 임금님과 내기를 벌여 지는 바람에 많은 땅을 잃었어요. 이때 할아버지가 여우 수건의 힘을 빌려 서쪽나라 임금님을 이긴답니다.
9788953305762

여우 수건

 | 계림(계림북스)
0원  | 20040115  | 9788953305762
아이들은 모두 옛이야기를 좋아해요. 옛이야기 속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꿈과 상상의 세계가 등장하기 때문이지요. '여우 수건'은 여우가 쓰던 수건을 얻게 된 할아버지가 콩알 만큰 작아져 이웃나라 욕심쟁이 왕을 혼내 준다는 재미난 생각이 담긴 옛이야기랍니다.
9788968305160

춤추는 수건

제성은  | 개암나무
11,700원  | 20190617  | 9788968305160
사소하고 작은 것에도 소중한 추억이 깃들어 있어요 요즘 복고 패션, 레트로 음악 등 과거에 유행했던 것들이 다시 유행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나 영화 ‘써니’처럼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영상물 또한 큰 인기를 얻었지요. 우리가 지나간 일들을 이런 방식으로나마 추억하려 하는 건, 아마도 지치고 힘든 현실에서 즐겁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떠올려 위안을 얻고자 함일 것입니다. ≪춤추는 수건≫을 쓴 제성은 작가는 어느 날 빨래를 개다가 수건에 적힌 여러 기념일을 보며 문득 옛 추억을 떠올렸습니다. 그동안 바쁘게 살면서 잊고 지냈던 소중한 순간들이, 오래되어 낡고 지저분한 수건 속에 오롯이 깃들어 있다는 생각을 하니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행복한 기억이 새겨진 수건들에게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지요. 이 뜻밖의 깨달음을 독자들과 나누고 싶어 책을 썼습니다. ≪춤추는 수건≫은 평생을 함께해 온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입니다. ‘김옥분’ 할머니는 치매에 걸려 기억을 잃어가는 남편을 돌보며 살아갑니다. 오늘 할머니는 그동안 쌓인 수건들을 깨끗하게 삶아 빨려고 합니다. 그리고 너무 낡고 지저분한 수건 하나를 버리려고 하지요. 수건들은 저마다 자기가 버려질까 봐 바짝 긴장합니다. 이 집에 온 지 한 달밖에 안 된 ‘첫돌 수건’도, 빛바래고 얼룩진 ‘고희연 수건’도 잔뜩 겁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빨래를 널던 ‘김옥분’ 할머니가 수건들을 하나하나 찬찬히 들여다보며 추억에 잠깁니다. 할머니는 과연 어떤 수건을 버릴까요? 작가는 일상에서 흔히 쓰이고 버려지는 물건인 수건을 의인화하여 공감을 이끌고 추억의 소중함을 일깨웁니다. 특히 기억을 잃어가는 할아버지와 기억을 간직한 수건이라는 상반된 설정을 통해 가슴 뭉클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하지요. 때로는 작고 사소한 것에도 아주 커다란 의미가 담겨 있답니다. 주위를 찬찬히 둘러보세요. 평소에는 눈에 잘 띄지 않던 수건 속 글자들처럼 숨겨진 보물들이 하나둘 보일 테니까요. -작가의 말 중에서 우리는 때때로 작지만 소중한 순간들을 놓치며 살아갑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도, 매일같이 공부에 시달리는 아이들도 마찬가지이지요. 너무나도 쉽게 변하고, 남보다 앞서 나가는 것만이 중요해진 세상에서 가끔은 ‘김옥분’ 할머니의 평범한 하루처럼 일상 속 숨겨진 보물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지나온 시간들과 오늘을 돌이켜 보고, 다가오는 미래에 더욱 눈부신 꿈을 꿀 수 있도록 말이지요. ≪춤추는 수건≫을 통해 아이와 함께 가족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되새겨 보세요. 아울러 주변을 돌아보며 사소하고 작은 것에서도 의미를 발견하고 가치를 찾을 수 있는 따뜻한 품성을 기르도록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9788924205084

수건 하나 깔았을 뿐인데

신영우  | 퍼플
7,900원  | 20260308  | 9788924205084
이 책은 무언가를 더 이루기 위해 애쓰는 사람에게 건네는 에세이가 아니다. 오히려 이미 충분히 살아왔고, 이미 많은 것을 견뎌낸 사람에게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기록이다. 수건 하나를 바닥에 깔았을 뿐인데 공간의 쓰임이 바뀌고, 몸의 긴장이 풀리고, 마음의 방향이 달라진다. 이 책의 문장들 또한 그렇다. 삶을 바꾸려 하지 않고, 설명하려 들지 않으며, 조용히 곁에 놓여 있을 뿐이다. 짧은 글들은 어느 페이지에서 펼쳐 읽어도 괜찮고, 하루의 끝이나 시작에 잠시 머물다 덮어도 충분하다. 이 책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안내서가 아니라, 이미 살아온 나 자신을 조금 덜 몰아붙이기 위한 작은 쉼표이다.
9791165384326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23: 대나무 자와 비단 수건 (대나무 자와 비단 수건)

황석영  | 아이휴먼
11,700원  | 20241219  | 9791165384326
민담 속에 담긴 민초들의 소망 우리 민담 속에는 신비한 힘이 나옵니다. 신선은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날고, 도사는 도술을 부려 날씨를 조종하고, 동물이 사람으로 또는 사람이 동물로 변하지요. 무엇이든 만들어 내는 방망이도 있고, 쌀이며 비단이며 금은보화가 쏟아지는 박도 있습니다. 운명을 바꾸기도 하고, 죽은 사람을 만나거나 되살리기도 합니다. 상상력으로 자아내는 이야기 속에서는 무엇이든 가능하니까요.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소망을 민담 속에서 활짝 펼쳤습니다. 하늘에는 옥황상제와 신선, 선녀들이 사는 세상이 존재하길 바라고, 하늘이 착한 사람에게는 상을 주고 나쁜 사람에게는 벌을 내려 주기를 희망하는 마음을 민담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23. 대나무 자와 비단 수건』 속 「대나무 자와 비단 수건」과 「서당의 세 친구」도 이런 마음이 엿보이는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도 살려낼 수 있는 요술 자와 수건이 등장하고, 높은 산꼭대기 구름 사이에는 신선이 사는 세상이 펼쳐지고, 욕심 많은 이들은 벌을 받지요. 어린이들은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23. 대나무 자와 비단 수건』을 읽으며 우리 조상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접하고, 이야기에 담긴 소망을 만나며 그들의 삶에 한 발 더 다가갈 것입니다. 「대나무 자와 비단 수건」 수남이라는 총각이 어느 날부터 “좋구나, 좋다!”라는 말만 반복해요. 가족과 이웃들이 이유를 물어봐도 대답하지 않고, 임금님이 물어봐도 “좋구나, 좋다!”만 말하지요. 결국 수남이는 감옥에 갇혀 사형당할 위기에 처했어요. 그런데 얼마 후, 수남이는 죽은 공주님을 살려 낸 명의가 되어 공주님과 결혼하게 됩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수남이는 왜 “좋구나, 좋다!”만 말했을까요? 어떻게 공주님을 구했을까요?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서당의 세 친구」 서당에 함께 다니는 세 친구가 있었어요. 한 친구는 신선이 되고자 했고, 한 친구는 평안도 감사가 되고 싶었고, 한 친구는 부자가 되는 게 꿈이었지요. 먼 훗날 두 친구는 소원을 이뤄 각자 신선과 평안도 감사가 되어 만났습니다. 그리고 부자가 꿈이던 다른 친구도 만났는데, 글쎄 구렁이 모습을 하고 있지 뭐예요? 부자가 되고 싶었던 친구는 어쩌다 구렁이가 되었을까요? 신선을 만난 감사 친구는 어떻게 될까요?
9788963600246

대야와 수건 (요한복음 13장)

김영봉  | 복있는사람
8,100원  | 20100827  | 9788963600246
『대야와 수건』은 의 저자 김영봉 목사의 요한복음 영성설교 시리즈 두 번째 책이다. 요한복음 13장에 나오는 세족 이야기의 의미를 여러 각도에서 묵상한 이 책은, ‘섬김의 신학’ 혹은 ‘봉사의 신학’을 다루고 있다. 우리로 하여금 섬김의 본질에 대해 새롭게 눈뜨고 섬김에 대한 새로운 열정을 가지고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을 섬기도록 도전하는 책이다.
9788970841632

베로니카의 수건

홍진경  | 예경
0원  | 20010531  | 9788970841632
고대 이후의 유럽 미술은 그 시작부터 기독교를 위해 존재했으며, 특히 중세와 르네상스의 미술은 기독교에 대한 지식이 없이는 이해가 불가능하다. 이 책은 유럽 미술의 핵심인 기독교 미술 중에서 특히 그리스도 도상에 따른 작품 해설을 통해 서양 미술사에 대한 이해와 그림 읽기에 접근하고 있다. 현대 이전의 서양 미술이 당시 종교적 배경 속에서 어떤 목적으...
9791189303174

수건을 벗어 던지라 (책에 안 나오는 교회 매뉴얼)

정연수  | 샘솟는기쁨
13,500원  | 20190610  | 9791189303174
책에 안 나오는 교회 매뉴얼, 기쁘고 행복한 교회생활 실천법 제시 유기성 목사, 정희수 감독, 한희철 목사, 권용각 감독 추천도서! ㆍ시대를 읽는 통찰, 교회와 성도를 향한 교훈과 지혜 이 책은 ‘교회 다 그렇지, 뭐’ 하는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진부함에서의 탈피,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고 동시대인과 같은 자리에서 함께 더불어 실천한 성경적 지도자의 발걸음, 그 기록이다. 아끼다가 녹슬어 버려지는 삶이 아니라, 달리고 달리다가 닳아 없어지는 삶이 되고 싶다는 저자는 고정적이고 전통적인 틀과 프레임을 조금만 비틀어 그러려니 했던 일들을 새롭게 보게 하고, 매섭고 날카롭게 현실을 해석하면서 균형잡힌 교훈을 제시한다. 각 장마다 [목사님, 궁금해요!]에서 교회 매뉴얼에 대한 질문에 구체적으로 응답하고 있다. ㆍ뻔하지 않은 교회를 구현한 복음의 멀티플레이어 지성과 영성의 설교자인 저자는 신학과 종교의 틀 너머의 기호와 상징, 뉴스와 미디어를 활용하고, SNS에서 소통하며, 교회 개혁의 결과와 사례를 제시하고 안내한다. 목회현장에서 경험한 지혜와 창의력으로 세상에서 ‘뻔하지 않은 교회’, ‘궁금한 교회’를 구현해 내고 있다. 무엇을 묵상하든지 더불어 살기를 우선순위에 두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삶의 현장을 아우르고자 하는 저자는 ‘이 모든 것 위에 접촉을 더하라’라고 강조한다. 교회를 아름답게, 성도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목회현장의 새 지도를 만드는 복음의 멀티플레이어이다. 목회자에게는 새로운 사고의 틀을 제공하고, 성도에게는 신앙의 자리를 되돌아보면서 공감하게 한다. ㆍ진리의 바른 틀 안에서 교회의 본분을 재형성하는 길잡이 시대의 아픔을 안고 하루하루 다르게 요동치는 교회 환경을 향한 담론이며, 교회의 본분을 재형성(Re_fomatiom)하고, 변화하고 성장하는 교회를 다시 갖추는 일에 유익한 안내서이다. 압축된 언어로 깊이있게 시대적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의 따뜻한 시선은 물론 예언자적인 날카로운 분석과 깊은 묵상의 열매를 마주하면서 통섭하는 리더에게 필요한 새로운 자아를 갖게 할 것이다. 다양하고 충분한 정보와 함께 ‘있는 곳’에서 지혜를 발견하고, 담임목사와 부목사, 문화와 부흥, 착한 신앙공동체로서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
9791166462801

컵과 수건의 수영장 대소동

니노미야 유키코  | 기탄교육연구소
10,800원  | 20230417  | 9791166462801
어느 날 컵은 텔레비전에서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를 본 뒤 수영 대회에 나가고 싶어졌다. 그래서 친구인 수건과 함께 수영 교실에 가게 된다. 일상생활 속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꼭 사용하는 컵과 수건. 물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 물건들이지만, 수영을 한다고? 컵과 수건의 좌충우돌 수영 도전기는 보고만 있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과연 컵과 수건은 무사히 수영을 배울 수 있을까?
9788911125173

스무 개의 둥개 수건 (누리과정 인성동화 : 효)

이송은  | 국민서관
0원  | 20160516  | 9788911125173
『스무 개의 둥개 수건』에 등장하는 준서에게는 오랜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할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분홍 수건입니다.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부터 분홍 수건을 보며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준서의 모습을 통해 할머니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뜻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을 통해 할머니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절로 웃음 짓게 되는 동화입니다.
9788980386987

크리스천 매너 (수건을 허리에 두르시고)

신성대, 안경환  | 동문선
18,000원  | 20200610  | 9788980386987
성경에서 찾은 매너 이야기 “성경은 매너책이다!” 분명 기독교인이라면 이 도발적인 선언에 꽤나 놀라겠지만 몇 장만 넘기면 수긍하게 됩니다. 기실 따지고 보면 성인의 언행을 기록한 경전치고 매너책이 아닌 것이 없지요. 기독교가 이 땅에 전해진 2백 년 동안 그 어느 나라보다 영성이 가득한 나라가 되었건만 과연 한국 교회가 크리스천이라면 마땅히 지녀야 할 가치와 태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 때가 많습니다. 매너는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우리가 진정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왔는가? 어떻게 사는 것이 크리스천다운 삶인가? 성경이 생겨난 이래 누천년 동안 수많은 학자나 목회자들이 성경을 성령적으로 해석하고, 그리고 중의적인 의미를 찾아 철학적 깊이를 더하는 데에만 열중했지 성경을 매너책으로 읽지 않았습니다. 너무도 당연해서 굳이 생각해 볼 이유가 없지 않은가! 이미 성경적으로 살고 있는데! 물론 서구인들은 당연히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인들도 과연 그럴 수 있을까요? 본서는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 신실하고 멋진 크리스천이 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매뉴얼입니다. 성경이 생겨난 이후로 이런 식의 성경읽기는 처음일 것입니다. 《논어》를 텍스트로 삼아 누천년 유교적 관습이 몸에 밴 한국의 크리스천들에겐 그만큼 충격적으로 다가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자가 성경 구절을 역사적으로 혹은 신학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것이 아닙니다. 그저 매너적 시각에서 성경을 글자 그대로 읽어 줄 뿐입니다. 인류 역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면서 가장 안 읽는 책이 성경이라고 하지요. 감히 언질을 드리자면 이 책을 덮고 나면 무신론자조차도 성경읽기에 도전하고 싶어질 것입니다. 일찍이 누군가가 “성경은 매너책!”이라고 이야기 해 줬더라면 한국의 기독교는 필시 지금과는 상당히 다른 모습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겁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건 고매한 지성이 아니라 행동하는 양심입니다. 변화를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작은 것이라도 변화를 시작하는 사람! 하나님은 그런 자녀를 기다리십니다. 그리고는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역사를 행하십니다. 밭을 갈면 씨앗은 하나님이 뿌리십니다.
9788965461524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

김은의  | 밝은미래
10,800원  | 20140930  | 9788965461524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은 과학·문화·농업 등 모든 분야에서 큰 업적을 남긴 조선의 성군 세종 대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세종 대왕은 조선의 제4대 임금으로, 어릴 때부터 성품이 슬기롭고 자상했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와 글공부를 좋아했습니다. 또한 신분에 관계없이 능력이 있는 인재를 등용하고, 백성들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했고, 집현전 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우리나라 고유 문자인 한글을 창제했을 뿐만 아니라, 측우기나 해시계와 같은 과학 기구를 발명하고 국토를 넓히는 등 조선 왕조의 기틀을 튼튼히 세웠습니다.
9791162434109

아침 수건을 망각이라 불러야겠어 (이지희 시집)

이지희  | 시산맥사
9,000원  | 20231025  | 9791162434109
『아침 수건을 망각이라 불러야겠어』는 저자 이지희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88954675659

수건은 젖고 댄서는 마른다 (천수호 시집)

천수호  | 문학동네
9,000원  | 20201116  | 9788954675659
“당신이 다시 온다면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해도 이제 지겹다고 안 할게” 삶과 연결되어 생동하는 죽음과 이별의 심상(心象) 문학동네시인선 149번째 시집으로 천수호 시인의 세번째 시집 『수건은 젖고 댄서는 마른다』를 펴낸다. 사물을 보는 낯선 시선과 언어에 대한 독특한 감각을 가졌다는 평을 듣는 그는 ‘인간-언어-사물’의 상상적 관계를 통해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이 자신에게 말을 건네는 순간을 서정적 언어로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첫번째 시집 『아주 붉은 현기증』에서는 시적 언어를 통해 세계의 모습을 시각화하고, 두번째 시집 『우울은 허밍』에서는 ‘귀-청각’을 통해 사물과의 소통을 시화(詩化)했다면 이번 시집에서는 가까운 이가 앓는 병과 죽음을 통해 관계와 가치를 무화시키는 어떤 낯선 것들 안에서 슬픔이나 두려움 이상의 의미를 발견해낸다.
9791171200016

생활습관 헝겊 플랩북 : 쉿! 수건에 숨지 말아요!

샘 태플린  | 어스본코리아
11,700원  | 20240809  | 9791171200016
부드러운 촉감 놀이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는 「생활습관 헝겊 플랩북」 시리즈. 목욕을 피해 꼭꼭 숨은 아기 곰들을 보들보들 플랩을 열어서 찾아보자. 크림 범벅이 된 빌리, 알록달록 물감투성이가 된 벤자민, 흙탕물을 뒤집어쓴 벨라 등 우리 아이들을 쏙 빼닮은 아기 곰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절로 웃음이 날 것이다. 따뜻한 이야기와 함께 까꿍 놀이를 즐길 수 있어 재미와 흥미는 배가 되고, 헝겊 플랩이 촉각을 자극하여 아기의 두뇌 발달을 도와준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