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장소시학 2026.제5호

장소시학 2026.제5호

(진양성 불꽃, 진주의 별빛)

박태일 (지은이), 장소시학 편집부 (엮은이)
꼬꼬야
4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40,500원 -10% 0원
1,350원
39,1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장소시학 2026.제5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장소시학 2026.제5호 (진양성 불꽃, 진주의 별빛)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문학 잡지 > 기타
· ISBN : 9772799615000
· 쪽수 : 483쪽
· 출판일 : 2026-04-15

책 소개

경남·부산·;울산 지역을 범위로 바람직한 지역 가치의 발굴, 재구성과 창조, 전승을 목표로 삼은 부정기 문예지 『장소시학 』의 다섯 번째 성과. 이번 호의 특집은 경남 진주 지역이다.

목차

제5호를 펴내며
---------
시
(초대시)
황동규, 「봄이 오면」 외 1편
(신작시)
구자순, 당신은 외 9편
김보성, 예순 초반 외 9편
김영화, 홍콩야자 외 9편
신명자, 풍경 외 9
이영자, 아무것도 안 했어 외 9편
정유미, 유미카페 5 외 9편
----------
특집 진양성 불꽃, 진주의 별빛
짐계 려증동

(추모사)
김봉규, 짐계선생 기세(棄世) 1주기를 맞아
려증동 문헌지
려증동 저서 자서 묶음
(려증동 시․노랫말 10선)
환갑날
하늘제사
두류산
무식쟁이 1호
백두산 노래
두류산 노래
태백산 노래
구월산 노래
바르게 살자구나
나라사랑
(유고)
경상도 이야기

진주 작가론
박태일, 진주 근대 미완의 문학인 김성봉

진주를 품은 시 10선
한용운, 논개의 애인이 되어서 그의 묘에
장태현, 남강
하영원, 남강
이경순, 진주에 사옵네
최재호, 최재호
허 유, 진주
조인영, 남강류(南江流)
이월수, 뒤벼리에서
이영성, 진주의 봄
정재필, 진주라 천릿길

지역문학지
설창수, 진주․마산편-지방문단풍토기
설창수, 지방문단의 특징
최계락, 경남문단의 이모저모
조인영, ��시가족�� 동인 활동

북한 문학 속의 진주
정종길, 불타는 념원을 안고
무명씨, 촉석루

---------
서평
송희복, 「터줏대감께 바치는 ‘텃말’ 무늬-박태일 시의 세계」
-박태일 시선집, ��용을 낚는 사람들��, 소명출판, 2024
김정배, 「말 없는 말, 존재를 듣는 시」
-강연호 시집, ��하염없이 하염없는��, 시인의 일요일, 2023

수필
(시와 장소․4)
김윤배, 내 시와 장소
(기행)
김영화, 5월, 걷고 또 달린 몽골
박태일, 합천에서 덕산 온천의 새벽까지
(회고 수필)
장덕순, 동주와 나-인간 동주 소묘

자료
한정호, 지역문학연구와 실천의 마중물
��지역문학연구�� 목차

신인 작품 모집
글쓴이 약력

책속에서

경부울 지역을 범위로 바람직한 지역 가치의 발굴, 재구성, 창조, 전승을 목표로 삼은 부정기 문예지 ��장소시학�� 제2호. 이번 호 특집 지역은 경남 진주다. 두류산 천왕봉이 멀리 내려다 보고 남가람이 흐르고 흐르면서 키워낸 곳이다.
진주로 눈길을 두면서 가장 먼저, 이승을 뜬 지 다섯 해, 짐계 려증동(1933-2020) 선생을 되새기는 일부터 시작했다. 가야산 상왕봉이 내려다 보는 경북 상주에서 나서 대구에서 배우고 잠시 합천을 거쳤다가 진주에 뿌리를 내린 한누리였다. 짐계는 진주 현대 인물 가운데서 가장 윗자리에 올려 세우기에 모자람 없을 분이다. 학자로서나 교수로서나 일터였던 경상대학교 배달말 교육 학풍에 머물지 않고 시대의 스승으로서 실천적 기풍을 떨친 공이 드높다. 짐계에 이어 진주 지역문학 자리는 ‘진주 작가론’으로 올린 김성봉론과 ‘진주를 품은 시 10선’이 맡았다. 김성봉론으로 말미암아 나라잃은시대, 촉석루 그늘에서 같은 하늘을 올려 보았던 엄흥섭, 김병호, 손풍산과 같은 문학인에 대한 관심이 일어서기를 바란다.
이번 호에는 초대시로 황동규 시인을 모셨다. 아흔에 가까운 긴 세월, 오로지 시의 극점을 향해 맨살로 세월의 맞바람을 헤쳐 나온 노대가의 오늘날이다. ��장소시학��을 빛내주신 황동규 시인 아래쪽에 경남시인회 여섯 분의 신작시가 놓였다. 구자순, 김보성, 김영화, 신명자, 이영자, 정유미. 멀리 두 번째 시집, 세 번째 시집을 향한 새 걸음길이 씩씩하기 바란다. 제6호는 경남 함안을 특집으로 삼을 예정이다. 더 뜻 있는 글로 짜인 ��장소시학��을 선뵐 수 있도록 경남시인회 회원들이 더욱 속도를 붙일 여름, 가을을 건너다 본다.

-「제5호를 펴내며」 가운데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