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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그림자의 책

바람과 그림자의 책

마이클 그루버 (지은이), 박미영 (옮긴이)
노블마인
1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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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그림자의 책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바람과 그림자의 책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영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88901076331
· 쪽수 : 590쪽
· 출판일 : 2008-01-25

책 소개

셰익스피어의 미발표 희곡을 찾으려는 이들의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을 그렸다.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한 스릴 넘치는 모험은 쫓고 쫓기는 위험한 게임으로 바뀌며, 주인공은 가족도, 친구도, 연인도, 아무도 믿을 수 없게 된다. 뉴욕 타임즈,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

목차

1.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1)
2.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2)
3.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3)
4.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4)
5.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5)
6.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6)
7.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7)
8.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8)
9.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9)
10. 첫 번째 암호 편지
11. 두 번째 암호 편지
12. 세 번째 암호 편지
13. 네 번째 암호 편지
14. 다섯 번째 암호 편지
15. 여섯 번째 암호 편지(조각 1)
16. 여섯 번째 암호 편지(조각 2)
17. 여섯 번째 암호 편지(조각 3)
18. 여섯 번째 암호 편지(조각 4)
19.
20.
21.
22.
23.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마이클 그루버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0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났다. 컬럼비아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뉴욕의 작은 잡지사 여러 곳에서 편집자 생활을 하다가 다시 학교로 돌아와 시티 칼리지에서 생물학 학사 학위를, 마이애미 대학에서 해양생물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마이애미의 레스토랑 몇 군데에서 요리사로 일하며, 여러 락 그룹의 순회공연 매니저로 활동했다. 1977년 워싱턴 DC로 이주하여 과학기술정책국 카터 화이트 하우스에서 일했으며, 환경보호청에서 정책 분석가로 활동하며 청장의 연설문을 쓰기도 했다. 1986년, 연방 공무원에서 가장 높은 직급인 행정장관으로 승진했고, 같은 해 로버트 K. 타넨바움의 이름으로 <버치 카프와 말렌> 시리즈 열다섯 권을 썼다. 1988년 시애틀로 이주하여 연설문 작가와 주정부 토지국 환경 전문가로 일하다가 1990년 이후로는 카프 시리즈 소설과 생물학 관련 논픽션을 기고하는 전업 프리랜서 작가로 일하고 있다. 소설 작품으로 <바람과 그림자의 책>, <Tropic of Night>, <Valley of Bones>, <Night of the Jaguar>, <The Witch's Boy>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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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KBS 방송아카데미 영상번역작가 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는 『우리가 추락한 이유』, 『누가 죽음을 두려워하는가』, 『일러바치는 심장』, 『IQ-탐정 아이제아 퀸타베의 사건노트』, 『빅티켓』, 『완전 범죄 추리 게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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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그자는 파멸하게 되겠지요." 하고 나는 말하였소. 이에 그는 기쁜 듯이 말하였소. "옳게 보았네. 그자는 파멸할 것이고, 그 저주받을 연극도 마찬가지 꼴이 되겠지. 하지만 그것만으로 끝나는 것은 아닐세. 왕이 제 어미를 엘리자베스 여왕에 의해 부당하게 중상모략당한 선량한 귀부인으로 꾸미고, 엘리자베스 여왕은 악독하고 교활한 사생아로 등장한다면, 아마도 야단법석 난리가 날걸세. 왕은 당연히 전부 부정할 것이고, 내가 말한 그 불한당은 붙잡혀서 고문을 당하겠지. 아, 내 이 눈으로 직접 보고 싶구먼. 결국 그 불한당은 고문에 못 이겨 이 무모한 짓을 공모한 자들의 이름을 전부 실토하겠지."

... 다시 자유로이 바같세상을 보고 싶다면 대답은 오직 하나뿐이기에 나는 그러겠다고 대답하였소. 그는 내게 맹세하라고 했소. 그래서 나는 성경에 손을 얹고 맹세를 했소. 그는 배반을 하면 크나큰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내게 경고했소. 그 후 나는 그자의 이름이 무엇인지 물었고, 그는 그자의 이름이 윌리엄 색스퓨어라고 말해 주었소. - 본문 242~243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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