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영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88901076331
· 쪽수 : 590쪽
· 출판일 : 2008-01-25
책 소개
목차
1.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1)
2.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2)
3.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3)
4.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4)
5.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5)
6.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6)
7.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7)
8.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8)
9. 브레이스거들의 편지 (9)
10. 첫 번째 암호 편지
11. 두 번째 암호 편지
12. 세 번째 암호 편지
13. 네 번째 암호 편지
14. 다섯 번째 암호 편지
15. 여섯 번째 암호 편지(조각 1)
16. 여섯 번째 암호 편지(조각 2)
17. 여섯 번째 암호 편지(조각 3)
18. 여섯 번째 암호 편지(조각 4)
19.
20.
21.
22.
23.
옮긴이의 말
리뷰
책속에서
"그자는 파멸하게 되겠지요." 하고 나는 말하였소. 이에 그는 기쁜 듯이 말하였소. "옳게 보았네. 그자는 파멸할 것이고, 그 저주받을 연극도 마찬가지 꼴이 되겠지. 하지만 그것만으로 끝나는 것은 아닐세. 왕이 제 어미를 엘리자베스 여왕에 의해 부당하게 중상모략당한 선량한 귀부인으로 꾸미고, 엘리자베스 여왕은 악독하고 교활한 사생아로 등장한다면, 아마도 야단법석 난리가 날걸세. 왕은 당연히 전부 부정할 것이고, 내가 말한 그 불한당은 붙잡혀서 고문을 당하겠지. 아, 내 이 눈으로 직접 보고 싶구먼. 결국 그 불한당은 고문에 못 이겨 이 무모한 짓을 공모한 자들의 이름을 전부 실토하겠지."
... 다시 자유로이 바같세상을 보고 싶다면 대답은 오직 하나뿐이기에 나는 그러겠다고 대답하였소. 그는 내게 맹세하라고 했소. 그래서 나는 성경에 손을 얹고 맹세를 했소. 그는 배반을 하면 크나큰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내게 경고했소. 그 후 나는 그자의 이름이 무엇인지 물었고, 그는 그자의 이름이 윌리엄 색스퓨어라고 말해 주었소. - 본문 242~243쪽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