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명사에세이 > 기타 명사에세이
· ISBN : 9788901117157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11-02-09
책 소개
목차
Opening
내 꿈을 이루어준 너에게
프롤로그
Chapter One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이십 원이 내게 준 선물 | 생존을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 지금 당장 뿌리 뽑아야 할 4가지 사고방식 | 서른 이후를 생각하라 | 여자가 알아야 할 남자에 관한 진실 | 세월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 | 명품녀가 되는 법 |압구정동, 청담동, 신사동에는 세 부류의 여자가 있다 | ‘텐프로’의 진실-미인이 아니어서 불행한 거라고? | 어느 공주님의 새드엔딩 스토리 | 한국이 바뀌기를 기대 하지 마 | 별 | 빌게이츠가 최고가 될 수 있었던 비밀
Chapter Two 네가 가는 곳이 길이다
빛나는 미인의 빛바랜 그림자 | 그녀, 진실의 증거 |학점과 영어성적에 연연하지 마 | 재클린과 힐러리가 최고의 여성이 될 수 있었던 진짜 이유 | 미모로 승부하려는 네게 |능력 있는 남자는 동아줄이 아니다 | 재벌가에 시집가고 싶다고? | 신데렐라의 진짜 결말 | 20대가 저지르면 안 될 가장 큰 죄악 | 인생에서 각오가 주는 의미 | 이제 스타트라인에 선 너에게
Chapter Three 지름길이 아니더라도
힘들어도 견딜 수 있는 이유 | 네가 만날 진짜 현실 | 네 가슴 속에 뜨거운 피가 흐르고 있다 | 너 자신이 희망이다 | 내 나이 스물다섯의 이야기, 우연히 사고방식 vs 선택의 사고방식 | 대한민국 20대, 네게 거는 희망 | 20대가 무시당하지 않는 방법 | 인터넷 키보드질 그렇게 재미있니? | 네 인생의 멘토 |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라 | 질문하는 자는 답을 피할 수 없다
Chapter Four 인생에서 진짜 배워야 할 것
기적을 이루는 법 | 내 가슴 속 꿈이 진짜 현실이다 | 날기 위해서는-달팽이에게서 배운 진실 | 네가 인간이라는 증거, 우울증 | 미칠 듯 암담하다면 | 단 1센티미터라도 전진하기를 | 매일 처절하게 실패하라 | 가슴이 가리키는 길을 가라 | 네가 만나야 할 또 다른 너 | 생각한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사람다운 삶
Chapter Five 기대기보다 기대되는 여자가 돼라
술에 취해 거리를 헤매는 네게 | 20대만의 특권 | 15년 뒤의 네 모습 | 자기계발 없이는 재테크도 성공 못 한다| 성공한 여자들의 한 가지 공통점 | 정말로 변화를 꿈꾼다면 | 사고방식부터 바꾸어라 | 지금 당장 해야 하는 말 |진실로 되고 싶을 때 정말 된다 |나눌 수 없는 것들로 아파하는 누군가에게
Chapter Six 꿈에서도 꿈을 꿔라
남자친구와 헤어진 네게-이별에 대처하는 법 | 모든 헤어짐엔 이유가 있다 | 아름답지 못한 한국의 시스템에 대처하는 법 | 네 남은 인생의 첫 순간 | 내가 20대에 친구 대신 얻은 것 | 절대로 지지 않기를 | 지옥 같은 곳을 지나가고 있다면 | 세상에 단 하나뿐인 너를 위한 글 | 내 나이 앞에 숫자 ‘2’가 붙었던 시절
Closing
비 온 뒤 하늘이 더 맑다
Thanks to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넌 네 자신을 얼마만큼 믿고 있니? 네 믿음의 크기만큼 넌 세상에서 성공하게 될 거야.
기왕 자신을 믿으려면 완벽하게 믿어보라고. 손해 볼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
- ‘prologue’ 중
그녀는 자신의 깨달음을 실천에 옮겼어. 그녀는 자신의 이름에서 아버지의 성을 버렸어. 그녀의 이름은 ‘안젤리나 졸리 보이트’에서 ‘안젤리나 졸리’로 바뀌었지.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의 성공은 바로 그때부터 시작됐어. 네게 참으로 큰 의지가 되는, 하지만 너로 하여금 진정한 너 자신이지 못하게 만드는 그 무엇을 한 번 생각해 봐. 그걸 버리렴. 과감하게. 냉정하게. 단호하게.
- ‘prologue’ 중
내 주변의 20대와 전혀 다른 삶을 살기로 마음을 정하니까 놀랍게도 내 안에서 어떤 능력 같은 것이 생겼어. 일례로 20대 중반까지만 해도 나는 하루에 잠을 아홉 시간에서 열 시간 정도는 자야 되는 스타일이었어. 여덟 시간 미만으로 잠을 자면 다음날 하루 종일 몸이 피곤하고 무기력한, 그런 증세가 나타날 정도였어. 그러던 내가 20대 후반에는 하루에 세 시간만 자도 몸이 거뜬한 아니 오히려 더 상쾌한 사람으로 변했어. 정신의 힘이란 정말 대단한 거였어. 그것은 내 몸조차도 변화시켜 버리는 것이었어. 덕분에 난 미친 듯이 책을 읽고 글을 쓸 수 있었고, 오래지 않아 내 꿈을 이룰 수 있었지.
- ‘이십 원이 내게 준 선물’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