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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폭락

돈의 대폭락

애덤 퍼거슨 (지은이), 이유경 (옮긴이)
엘도라도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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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폭락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돈의 대폭락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사/경제전망 > 세계 경제사/경제전망
· ISBN : 9788901132518
· 쪽수 : 351쪽
· 출판일 : 2011-11-15

책 소개

제1차 세계대전 후 독일에서 발생한 초인플레이션을 개인의 일기들과 공식 외교문서를 통해 개인 생활의 측면에서 조명한 책. 저널리스트로 활동 중인 애덤 퍼거슨은 당시 독일의 처참한 상황을 인간적 측면에서 다룸으로써 인플레이션의 관념적, 개념적 측면을 뛰어넘어 실생활에 미치는 그 위험성을 흥미롭게 파헤친다.

목차

1장 금을 주고 철을 받다
2장 기쁨 없는 거리
3장 청구서가 도착하다
4장 밀리어드의 광란
5장 초인플레이션으로 빠져들다
6장 1922년 여름
7장 합스부르크 유산
8장 1922년 가을
9장 루르캄프
10장 1923년 가을
11장 하벤스타인
12장 절망의 밑바닥
13장 샤흐트
14장 실업이 발생하다
15장 상처가 드러나다

저자소개

애덤 퍼거슨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2년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다.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했고, 후에는 저널리스트로서 <글래스고 헤럴드(Glasgow Herald)>, <스테이티스트(Statist)>, <더 타임스(The Times)>에서 일했다. 유럽연합의회(European Parliament)의 의원이었고, 외무부의 특별 고문, 유럽의 국제 산업 및 통상에 관한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세 권의 소설을 포함해 다섯 권의 책과 세 편의 뮤지컬, 많은 기사와 팸플릿과 시를 썼다. 왕립문학협회(Royal Society of Literature)의 회원이며 런던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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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경 (옮긴이)    정보 더보기
부산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시사영어사 학습자료부와 번역회사에서 근무했다. 트랜스쿨을 이수하고 현재 인트랜스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브로커, 업자, 변호사, 그리고 스파이』 『여자 경제독립 백서』, 고대문명의 역사와 보물 시리즈 중 『이슬람』 등이 있으며, 『설득의 기획서』 『이코노파워』 『협상천재』 『비즈니스 사이클』 『피라니아 이야기』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최강팀의 일곱 가지 성공전략』 『핫버튼 마케팅』 『플립, 삶을 뒤집어라』 『리처드 브랜슨 비즈니스 발가벗기기』 등 많은 작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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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한 국가의 통화가 더 이상 안정의 근원이 되지 못할 때, 그리고 온 국민이 인플레이션을 우려할 때는 당연히 이런 비극적이고 불안한 경험을 겪어본 다른 사회의 역사에서 정보와 지침을 찾게 마련이다. 하지만 1차 세계대전에서 패한 동맹국(Central Powers, 제1차 세계대전 중 연합군에 대항해 함께 싸웠던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의 운명을 다룬 방대한 각종 자료들(경제, 군사, 사회, 역사, 정치, 전기)을 살펴보면 특히 한 가지 미흡한 점이 눈에 띈다. 그 시대에 대한 경제적 분석에 있어, (때때로 인플레이션을 재정정책의 의도적인 조치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경제학자들로 인해) 바이마르 공화국과 혁명 후 오스트리아의 군사 및 정치적 요인들을 논하는 과정에서 인간적 요소를 간과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박식하고 통찰력 있는 역사적 설명들조차 종종 당시 격변을 일으킨 가장 강력한 원동력 중의 하나로 인플레이션을 고려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혹은 최소한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다).


이 책은 한 나라를 파괴하려면 우선 통화를 부패시켜야 한다는 혁명적 격언을 잘 증명해주는 도덕적 이야기라고 나는 믿는다. 뒤집어 말하자면, 건전한 돈은 한 사회를 방어하는 최우선적인 보루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수십만 명의 다른 여자들보다 사정이 훨씬 더 낫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나는 최소한 물질적인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고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 아주 안전한 증권에 투자한 얼마간의 재산이 있기 때문이다.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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