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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토피아

AI토피아

(지금을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AI 지식)

KBS N 〈AI토피아〉 제작팀 (지은이)
노르웨이숲
2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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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토피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AI토피아 (지금을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AI 지식)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트렌드/미래전망 > 인공지능/빅데이터
· ISBN : 9791193865231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26-04-15

책 소개

2026년은 AI 실행의 원년, 과연 무엇을 알아야 할까? AI에 대해 별로 아는 것은 없는데, 사방에서 쏟아지는 단편적이고 극단적인 정보들 때문에 혼란스럽다면? AI 시대를 제대로 보기 위해 무엇부터 알아야 할지가 궁금하다면? AI를 더 잘 활용하는 동시에 낯선 미래를 대비할 방법을 알고 싶다면? ‘바로 오늘의 AI’를 기본부터 짚어 균형 잡힌 이해를 얻게 도와줄 한 권의 책을 만나보자.
*KBS N이 만드는 국내 최초 AI 지식 방송 ‘AI토피아’를 책으로 만난다
*HBM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저작권, 전쟁을 읽는 AI까지 지금 가장 뜨거운 AI 핵심 이슈들을 한 권으로!
*카이스트 김정호 교수, 네이버 AI랩 윤상두 소장, 경희대 김상균 교수 추천

2026년은 AI 실행의 원년, 과연 무엇을 알아야 할까? AI에 대해 별로 아는 것은 없는데, 사방에서 쏟아지는 단편적이고 극단적인 정보들 때문에 혼란스럽다면? AI 시대를 제대로 보기 위해 무엇부터 알아야 할지가 궁금하다면? AI를 더 잘 활용하는 동시에 낯선 미래를 대비할 방법을 알고 싶다면? ‘바로 오늘의 AI’를 기본부터 짚어 가장 균형 잡힌 이해를 얻게 도와줄 단 한 권의 책을 만나보자. 국내 AI 업계 및 학계의 최전선을 지키는 전문가들이 출연해 최신 AI 현안을 다루는 국내 최초 AI 지식 방송 ‘AI토피아’에서 지금 가장 뜨거운 이슈들을 엮어냈다. HBM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저작권, 전쟁을 읽는 AI 등등 기술적 측면, 실용적 측면, 사회적 측면을 아울러 AI 리터러시를 다질 수 있는 모든 주제를 망라하는 《AI토피아》와 함께라면, 낯설고 불확실한 미래를 마주하며 들끓던 불안감도 이내 잠잠해질 것이다.

2026년은 ‘AI 실행’의 원년, 과연 무엇을 알아야 할까?
파편적인 정보는 그만, ‘바로 오늘의 AI’를 기본부터 짚는다
AI 시대를 살기 위한 인식의 프레임 잡는 단 한 권의 책!


2026년 3월, 미군의 AI 군사 정보 플랫폼인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은 이란 공습을 설계했고 실제 공습이 이루어졌다. 2022년 11월 30일, 본격적인 AI 시대를 열어젖힌 ‘챗GPT’의 서비스 시작일로부터 불과 3년이 조금 넘는 시간이 흘렀을 뿐이다. 2022년 사람들은 AI와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지만, 너무도 짧은 시간 안에 AI는 단순한 챗봇에서 전쟁 사령관이 되었다. 그 동안 세상은 커다란 변화를 마주했고, 지금 이 순간에도 그 변화의 양상은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 AI를 직접 사용하든 그렇지 않든, 이제는 누구도 AI의 영역을 벗어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AI에 대해 모르고 넘어갈 수도 없게 되었다.

변화의 속도가 극도로 빠른 상황에서 대중 대다수는 AI가 자신의 삶을 위협할 것이라는 불안을 느낀다. 이 불안은 AI라는 기술이 실제로 위협적이어서가 아니라 기술의 명과 암을 분명히 보지 못하기 때문에 생겨난다. 어떤 플랫폼이나 SNS를 가도 이 불안을 부추기듯 “ASI(초인공지능)이 몇 년에 나타나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인간의 일자리 대부분이 사라질 것이다”, “무조건 반도체 관련 주식을 사야 한다”와 같은 극단적이고 피상적인 이야기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려고 한다. 이제는 이 가운데 무엇이 정말 도움이 되는 것인지를 판별하기 이전에 AI로 생성된 가짜 정보부터 가려내야 할 판이다.

이렇듯 새로운 기술이 사회 전반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 혁명의 시대에는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다룰 수 있는 자기만의 ‘프레임’을 만들어야 한다. 일단 설 수 있어야 걷고 달릴 수 있는 것처럼, AI 시대를 달려가기 위해서도 일단 바로 서서 현재를 파악할 수 있는 인식의 프레임을 만들어야 이후 맞닥뜨릴 더 복잡한 상황에서 판단의 기준으로 쓸 수 있다. AI가 일상이 된 시대, 우리는 과연 AI와 어떻게 공존해야 할까? 그리고 AI에 대해 무엇을 알아야 할까?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탄생한 국내 최초의 AI 지식 교양 콘텐츠인 ‘AI토피아’가 책으로 나왔다. 2025년 8월 9일부터 KBS Life에서 방영 중인 ‘AI토피아’는 각계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AI 시대의 현안을 살펴보며 꼭 필요한 지식을 전하고 있다. 그 가운데 ‘바로 오늘의 AI’를 이해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송들을 모아 책으로 엮어냈다. AI에 대한 정보를 접하면서 단편적인 기사나 특정 사실만을 다룬 게시물들 사이에서 갈피를 잡을 수 없었다면, 가장 쉽고 효율적으로 AI 시대의 맥을 짚는 《AI토피아》를 만나보자.

AI 시대가 ‘디스토피아’가 아닌 ‘유토피아’가 되려면?
기술의 원리, 실제 활용 방안, 사회·문화적 통찰까지
통합적인 AI 리터러시의 기반이 되는 모든 주제 망라


‘AI토피아’ 제작진은 미국 퓨 리서치 센터의 조사에서 대다수의 AI 전문가들이 AI가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꿀 것이라고 예측한 반면, AI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일반 대중들은 부정적으로 바꿀 것이라고 예측한 데 주목했다. 그러면서 대중들도 AI 기술의 ‘명과 암’을 제대로 안다면 AI와 함께할 미래를 ‘유토피아’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는 그 ‘명과 암’을 제대로 볼 수 있는 통합적인 AI 리터러시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될 모든 주제를 망라했다.

우선 AI 기술을 전달하는 데에는 ‘정공법’을 택했다. AI의 기본 원리와 발전사 및 AI의 학습 방법을 총체적으로 그러나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생성형 AI의 작동 방식이 과학과 의학 연구 현장에서 활용되는 양상을 소개한다. 또 AI가 드론 및 위성과 결합해 전술을 실행하고 재난에 대비하는 사례 등, 일반인은 접하기 어려웠던 AI 기술의 다양한 면모들을 알린다. 뿐만 아니라 HBM을 비롯한 AI 반도체들 및 AI 기술이 탑재된 휴머노이드 로봇 등, 꼭 알아야 할 AI의 하드웨어적인 측면들도 놓치지 않았다. 실제 업무에서 AI라는 ‘팀원’을 똑똑하게 활용하는 팀장이 되는 방법은 덤이다.

또한 AI를 바라볼 때 마주칠 수밖에 없는 사회·문화적 문제들에 대한 통찰도 풍부하게 담아냈다. 역설적이게도 AI 시대란 ‘인간’이란 어떤 존재이며 무엇을 해야 할지를 끊임없이 고민해야만 하는 시대다. 앞으로 모든 일을 AI가 해줄 수 있다면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할까? AI의 사용이 우리의 뇌를 바꿔버린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AI가 만든 작품을 예술이라고 할 수 있을까? AI에게 감정적 공감을 얻고 소통하는 것은 어느 정도까지가 안전할까? 에이전트 AI가 나의 개인정보를 전부 활용하게 해도 되는 걸까? ASI가 지배하게 될 미래의 모습은 실제로 어떠할까? AI가 인간의 삶에 깊이 파고들수록 새롭게 생성되는 법과 윤리의 문제 및 앞으로의 사회 변화와 관련해, 함께 묻고 답해볼 만한 질문들이 책 곳곳에 등장한다.

AI에게 기획서를 작성시킨다고 해도, 어떤 기획을 할 것인지에 대한 자신만의 주관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 《AI토피아》는 AI를 대할 그 ‘주관’을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를 생각할 때 유용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이 한 권으로 AI 시대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인식의 프레임을 만드는 것은 물론, 앞으로 가장 유용하게 쓰일 AI 리터러시의 기반을 다져보기 바란다.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1부_AI가 뭐길래?

1장. AI는 무엇을 어떻게 배우는가?
AI 빙하기를 끝낸 학습 방식의 혁명
AI의 네 가지 공부법
배우는 AI, 어떻게 접근할까?
AI, 언젠가 의식까지 가질 수 있을까?

2장. 말귀 알아듣는 똑똑한 AI 속 놀라운 반도체 HBM
AI 패권 시대, 우리의 무기는 HBM
1차선으로 가던 정보가 12차선으로 간다면
AI가 더 똑똑해진 이유
HBM,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까?
[focus] 여러 가지 AI 반도체

2부_AI가 흔드는 인간

3장. 인간을 조종하는 AI, 위로하는 AI
친구, 선생님, 연구자까지… 인간을 돕는 AI
잘못된 동조, 가스라이팅, 명령 거부… 인간을 위협하는 AI
AI, 어떻게 규제할 수 있을까?
AI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 법, 기술, 철학

4장. 뇌를 외주 주는 인간들
AI는 인간의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AI 때문에 달라지는 기억, 집중, 감정
AI의 발달로 더 중요해진 주의력, 창의성, 인간성
AI가 인간에게 던지는 질문,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

5장. 가장 뜨거운 감자, AI와 예술 그리고 저작권
AI의 산출물, 그럴싸하다고 다 예술은 아니다
새로운 창작 도구의 등장인가, 기술의 침공인가
넓어지는 예술의 지평,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AI 예술 시대의 가장 뜨거운 감자, 노동과 저작권

3부_AI가 바꾸는 세상

6장. 인간을 닮은 로봇, AI를 만나다
AI에게 몸이 생기다, 인간을 닮은 로봇 휴머노이드
왜 꼭 사람을 닮아야 할까?
인간이 휴머노이드의 이름을 불렀을 때
다가올 미래, 휴머노이드와 인간
[focus] 지금 우리 곁에 다가온 휴머노이드 로봇

7장. 협력하는 AI, 전장의 드론에서 미래의 동료로
앞으로 AI에게 가장 필요한 것, 협력 지능
AI 에이전트가 역지사지를 배운다면
미사일 방어 보드게임으로 알아보는 에이전트의 협력
인간의 협력과 AI의 협력이 함께 갈 수 있도록

8장. 위성 영상으로 전쟁의 징후를 읽는 AI
재난과 분쟁 속, 더 중요해지는 위성의 역할
위성의 영상은 어떻게 AI로 분석될까?
‘모두의’ 위성 데이터, 위험에 대비하고 미래를 준비하다
데이터, 공유와 교란 그리고 주권

9장. 생성형 AI의 무한한 가능성을 찾아서
생성형 AI가 열어젖힌 다채로운 혁신의 문
과학과 의료 현장에서 대활약 중인 생성형 AI
AI가 시간을 배운다면? 과정을 설명할 수 있게 된 AI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무엇이 달라질까

4부_AI와 인간의 미래

10장. 일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 AI와 노동의 종말
노동의 종말일까, 노동의 해방일까
AI 시대에 인간에게 필요한 일곱 가지 역량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의 일이란?
새로운 사회 계약을 향하여

11장. AI 시대, ‘일잘러’가 되는 방법
AI 실행의 원년, ‘일잘러’의 기준은?
변화하는 일의 개념과 목적, 그리고 ‘인간만의 업무’
AI 에이전트를 쓰려면 AI 에이전트 보스가 되어야 한다
이것만 기억하면 내 AI도 초딩에서 똘똘한 팀원으로

12장. 인간이 없는 미래, AGI의 도래
AI에서 AGI로의 시대로
AGI를 설명하는 세 가지 기능
AI의 디스토피아는 어떤 모습일까?
AGI와 인간 존재, 영원의 도입부를 상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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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저자소개

KBS N 〈AI토피아〉 제작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인공지능이 일상이 된 시대, 우리는 과연 AI와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가. 2025년 8월 9일부터 KBS Life에서 방영 중인 〈AI토피아〉는 바로 이 근원적인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프로그램은 단순히 딱딱한 기술 이론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AI가 우리의 삶과 산업, 그리고 예술의 영역을 어떻게 뒤흔들고 확장하고 있는지 각계 최고의 전문가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로 담아내고 있다. 〈AI토피아〉는 AI라는 거대한 화두를 방송의 중심에 두고 그 실체를 다각도로 조명한다. 제작 과정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이미지를 구현하는 등 시청자의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시각적 시도도 적절히 병행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이를 통해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AI 기술을 현실적인 눈높이에서 마주하며, 다가올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진다. 본 도서는 방송에서 다룬 핵심적인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영상 속의 정보들을 텍스트와 시각 자료로 정교하게 구현해냈다. 브라운관을 통해 전달된 다양한 사례와 지식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냄으로써, 시청자들이 방송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다시금 찬찬히 톺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변화의 파도 한복판에서 중심을 잡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AI토피아〉는 실용적인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AI토피아〉를 볼 수 있는 곳 -방송채널 및 시간: KBS LIFE / 토요일, 일요일 밤 10시 -방송 볼 수 있는 곳: 유튜브 엔토피아 채널, 웨이브, 티빙 등 OTT
펼치기

책속에서



그래서 전문가뿐 아니라 우리도 AI를 잘 알아야 합니다. 미래는 어떤 것도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AI 기술은 그 자체로 가치중립적이지 않습니다. 모두 우리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모름’으로 인한 막연한 불안과 공포는 부정적인 측면만 키울 뿐입니다. AI의 긍정적인 측면을 잘 살려 활용함과 동시에, 정부·산업·학계 그리고 전 국민이 함께 노력하여 부정적인 측면을 줄여나간다면, 미래는 디스토피아가 아닌 유토피아일 것입니다.


연결주의는 인간의 뇌가 작동하는 방식을 본떠 인공 신경망을 기반으로 지능을 구현하려는 시도입니다. 이 관점에서 제시된 핵심 아이디어는 데이터를 주고 기계가 스스로 학습하게 두자는 것입니다. 예컨대 강아지 사진 10만 장을 입력해 강아지의 특징을 스스로 찾아내게 하는 무감독 학습 방식이 바로 연결주의적 접근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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