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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 ISBN : 9791168343726
· 쪽수 : 648쪽
· 출판일 : 2026-03-27
책 소개
목차
추천의 글
한국어판 서문
모건 하우절의 서문
머리말 | 더 똑똑하기보다 덜 멍청하라
1부 나쁜 생각
1장 나쁜 조언: 전문가들조차 아무것도 모른다
2장 미디어 중독: 너무 많은 신호는 소음과 구분되지 않는다
3장 궤변: 누군가는 반드시 당신을 속이려 한다
2부 나쁜 숫자
4장 숫자 문맹: 맥락이 제거된 데이터를 조심하라
5장 플러스마이너스 게임: 누가 강세장과 약세장을 정의하는가
6장 거래의 함정: 당신은 건초 더미에서 바늘을 찾을 수 있는가
3부 나쁜 행동
7장 실수: 투자를 망치는 것은 당신 자신이다
8장 감정적 의사결정: 리스크와 패닉을 구분하라
4부 좋은 원칙
0. 내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조언
1. 덜 멍청하게 행동하라
2.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세워라
3. 뉴스보다 계획이 필요하다
▶때로는 조언이 필요하다
4. 첫째도 인덱스, 둘째도 인덱스, 셋째도 인덱스
▶언제 팔아야 후회하지 않을까?
5. 채권은 선택사항이 아니다
6. 세금을 경계하라
▶손실로 수익을 상쇄하라
7. 대체투자상품은 조심, 또 조심하라
8. 현명하게 소비하라
▶커피 마실 돈을 아낀다고 인생이 바뀌진 않는다
9. 더 잘 실패하라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10. 인내하는 사람만이 부자가 될 수 있다
감사의 말
주
리뷰
책속에서

나는 오늘날 대부분의 투자자를 무너뜨리는, 특히 소셜미디어, 밈, 24시간 뉴스에서 비롯된 수많은 실수를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있는지 알려줄 것이다. 간단히 말해 실수를 줄이면 돈은 쌓인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독보적 투자자 찰리 멍거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 같은 사람들은 똑똑해지려 애쓰기보다는 멍청한 짓을 꾸준히 피하려 애씀으로써 장기적으로 놀라울 만큼 큰 이득을 보았다.”
_〈머리말〉
우린 너무 쉽게 우연을 실력으로 착각한다. 현재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미래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실과는 거리가 한참 먼데도 자신의 운명을 통제한다고 너무 쉽게 믿어버린다. 자신의 무지를 인정해야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다. 월스트리트는 이 사실을 싫어한다.
_〈1부 1장│아무도 아무것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