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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과 친구들의 친애하는 동물들

에릭 칼과 친구들의 친애하는 동물들

에릭 칼, 탐 리히텐헬드, 모 윌렘스, 피터 시스, 크리스 라쉬카, 닉 브루엘, 피터 매카티, 로즈메리 웰스, 레인 스미스, 존 클라센, 수잔 제퍼스, 에린 E. 스테드, 루시 커진즈 (지은이), 조은수 (옮긴이)
웅진주니어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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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과 친구들의 친애하는 동물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에릭 칼과 친구들의 친애하는 동물들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미국
· ISBN : 9788901216034
· 쪽수 : 40쪽
· 출판일 : 2017-05-26

책 소개

웅진 모두의 그림책 1권.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14인이 선보이는 14가지 동물 이야기다.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무엇입니까?’라는 한 가지 질문에서 탄생한 14가지 답변이다. 응답한 14인의 그림책 작가 개개인의 작품 세계만큼이나 다채로운 이미지와 이야기가 펼쳐진다.

저자소개

레인 스미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개성 있는 작품으로 전 세계 독자에게 사랑받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과 『할아버지의 이야기 나무』로 칼데콧 아너상을 두 차례 받았으며, 『여자 대통령』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어요. 『존, 폴, 조지와 벤』은 여러 언론에서 선정한 ‘베스트북’ 리스트에 오르고,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는 수백만 독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했지요. 로알드 달의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와 플로렌스 패리 하이드의 『하늘을 날고 싶은 공주』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밖에도 『행복한 하하호호 가족!』 『꼬마와 커다란 고양이』 『제이크 하늘을 날다』 등의 작품을 직접 쓰고 그렸습니다. www.lanesmithboo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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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제퍼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국 뉴저지주 오클랜드에서 태어나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여러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 디자인과 일러스트 작업을 하며 자신만의 독특하고 따뜻한 작품 세계를 펼쳐 보였습니다. 2020년 1월에 7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남긴 수많은 작품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소중한 예술적 유산으로 남아 있습니다. 《눈 내리는 저녁 숲 가에 멈춰 서서(Stopping by Woods on a Snowy Evening)》, 《호두까기 인형(The Nutcracker)》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꿈꾸는 숲(Forest of Dreams)》은 골든 카이트 픽처북 일러스트레이션 상을 받았고, 《시애틀 추장》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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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제퍼스의 다른 책 >
피터 매카티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국 코네티컷 주 웨스트포트에서 태어나 뉴욕시각예술대학을 졸업했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책의 저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가 만든 책으로는 ≪뉴욕 타임스≫ 최고의 그림책에 선정된 『안네 프랑크와 마로니에 나무』와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누렁이랑 야옹이(HONDO AND FABIAN)』를 비롯해 『눈이 좋아(First Snow)』, 『공놀이 하자(Fall Ball)』, 『달과 비행기(Moon Plane)』 등이 있다. 가족과 함께 뉴욕에 살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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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29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 때 독일로 이주했습니다. 슈투트가르트 조형미술대학을 졸업했으며,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타임스’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고, 상업 미술 분야에서 일하던 중 어린이 책 세계를 발견하였습니다. 1968년에 첫 번째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만들었고, 이후 70여 권의 책을 발표했습니다. 그의 책 중 1969년 발표한 《배고픈 애벌레》는 55개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서 전 세계에서 3,300만 권이 팔리기도 했습니다. 깊이 있고 매력적인 그의 작품 세계는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아동 도서전 그래픽 상’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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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라쉬카 (지은이)    정보 더보기
50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린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림책 『친구는 좋아!』로 '칼데콧 아너상'을 받으며 이름을 널리 알렸고, 『안녕 빠이빠이 창문』과 『빨강 파랑 강아지 공』으로 '칼데콧 대상'을 두 번 더 받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그린 책으로 『책이랑 나랑』 『에릭 칼과 친구들의 친애하는 동물들』 『아무것도-존 케이지와 4분 33초』 등이 있다. 현재 뉴욕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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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시스 (그림)    정보 더보기
체코에서 태어나 프라하 실용미술학교와 영국 왕립 예술대학에서 그림과 영화를 공부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시드 플라이슈만의 《왕자와 매 맞는 아이》 외에 《새 쫓기》 《무지개 라노》 등에 그림을 그렸다. 피터 시스는 그림책 《티베트》와 《갈릴레오 갈릴레이》 《장벽》으로 칼데콧 아너상을 세 번 받았고, 《생명의 나무》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했다. 또한 일러스트레이터 부문으로 2012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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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메리 웰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지금은 120여 권의 책을 쓰고 그린 세계적인 작가입니다. 〈맥스와 루비〉 시리즈를 비롯해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동물 캐릭터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보스턴글로브혼북상, 에드가앨런포상을 비롯한 다양한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미국 코네티컷에서 두 명의 딸과 다섯 명의 손자, 손녀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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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브루엘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국에서는 ‘닥터 수스(Dr. Seuss)’ 시리즈보다 인기가 많은 ‘배드 키티(Bad Kitty)’ 시리즈를 쓴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닉 브루엘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글을 쓰고 이야기에 어울리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지금도 그렇고요. 현재 뉴욕에서 부인 카리나와 딸 이사벨, 그리고 고양이 에스메랄다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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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리히텐헬드 (지은이)    정보 더보기
광고 예술 감독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오리야! 토끼야!』를 비롯하여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에게』 『느낌표』 『예스 데이!』 등의 그림책을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과 함께 작업했으며, 그밖에 그림책 『잘 자요, 빵빵 친구들』 『잘 자요, 칙칙폭폭 꿈의 기차』 『막대기랑 돌멩이랑』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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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클라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자랐으며,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내 모자 어디 갔을까?』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로 2013년 칼데콧상과 2014년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밖에도 『하늘에서 돌이 쿵!』과 『오틸라와 해골』 등 다수의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맥 바넷과 함께 작업한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산타는 어떻게 굴뚝을 내려갈까?』, 『세모』, 『네모』, 『동그라미』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모양 3부작은 애플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기도 했습니다. 존 클라센은 아동 문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캐나다 훈장을 받았으며, 2026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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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커진즈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4년 영국에서 태어나, 캔터베리대학교와 로열 예술대학원에서 공부했다. 그녀의 대표 캐릭터인 생쥐 메이지는 '메이지' 시리즈가 입체북으로 제작되고 텔레비전에서도 방영되면서 전 세계 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1997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메이지 하우스》로 논픽션 부분을 수상했고, 2002년 《정글 속의 재지》로 영국 스마티즈 북 상을 수상했다. 루시 커진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어떤 형태로든 발현될 때까지 책상을 떠나지 않는 열성적인 연습 벌레이고, 그만큼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차 한 잔, 음악, 햇살, 다른 예술 작품에서도 영감을 얻지만, 가장 큰 영감을 주는 대상은 바로 아이들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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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 E. 스테드 (그림)    정보 더보기
미국 미시간주에서 나고 자랐다. 남편 필립 C. 스테드와 함께 만든 첫 번째 그림책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로 2011년 칼데콧상을 받았다. 이후 후속작 《아모스 할아버지가 버스를 놓친 날》을 비롯해 《해가 늦게 뜨는 아침》, 《달님을 위하여》 등을 남편과 함께 작업하며 미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자리매김했다. 그린 책으로 《고래가 보고 싶거든》, 《봄이다!》, 《바다 우체부 아저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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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어려서부터 글 쓰는 걸 좋아했냐고요? 글쎄요. 글쓰기보다는 먹는 걸 좋아했어요. 지금도 음식을 만들고 먹는 일이 글쓰기보다 백배는 더 좋아요. 난리법석 요리 대결 프로그램을 보는 것도 좋아하고요. 글쓰기가 어렵다면 좋아하는 일에서 재미를 찾아보세요. 먹으면서 글쓰기, 돌아다니면서 글감 떠올리기, 좋아하는 친구에게 편지 쓰기, 뒤집어진 마음을 종이에 털어놓기……. 정답은 없어요.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 재미있게 써 보세요. 쓴 책으로 《악어 엄마》, 《우뚜루루 열려라 동굴》, 《달아난 도토리》,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아》, 〈여기는 문해력 늘어 나라〉 시리즈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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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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