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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어렵지 않은 어른이 된다는 것

돈이 어렵지 않은 어른이 된다는 것

시골쥐 (지은이)
웅진지식하우스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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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어렵지 않은 어른이 된다는 것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돈이 어렵지 않은 어른이 된다는 것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 ISBN : 9788901290003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4-11-05

책 소개

2030 사회 초년생의 무한 신뢰와 지지를 받는 재테크 크리에이터 시골쥐가 첫 책을 출간했다. 『돈이 어렵지 않은 어른이 된다는 것』은 시골쥐가 이십 대를 지나오며 쌓인 돈에 관련한 경험과 생각들을 담은 책이자 지금의 시골쥐를 만든 재테크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목차

프롤로그 어른이 된다는 것

1장. 시골쥐, 우물에서 벗어나다
_ 도시로 상경한 시골쥐가 깨달은 것들


∙ 시골쥐의 탄생
∙ 사수 운이 없었던 신입의 결심
∙ 회사에 내 미래를 맡겨도 되는 걸까?
∙ 돈을 모으는 경험은 내 삶의 우선순위를 만드는 일이다
∙ 첫 월급, 어디에 넣을까?
∙ 같은 월급을 받아도 미래는 이렇게 달라진다

2장. 시골쥐, 돈에 눈뜨다
_ 주식으로 돈 불리는 비밀


∙ 나의 고백: 나에게 주식은 늪이었다
∙ 두 번의 처참한 실패로 깨닫게 된 주식의 기초
∙ 초보일수록 ‘미국 주식’ 하세요
∙ 최고의 금융 발명품, ETF
∙ 늦게 만들수록 손해, ISA
∙ 연금저축, 젊은 나이에 이걸 왜?
∙ 안전 자산 (ft. 금, 달러, 채권)
∙ 투자는 결국 마인드셋

3장 시골쥐, 내 집 마련 성공기
_ 차근차근 시작하는 부동산 공부


∙ 3억 원짜리 복권에 당첨되었다. 그런데…
∙ 10분이면 이해하는 청약의 거의 모든 것
∙ 눈물의 신도시 월세 라이프
∙ 전세 살까? 월세 살까?
∙ 전세 사기는 현실이다
∙ ‘내 집’이 있어야 하는 이유
∙ 시골쥐, 드디어 도시에 내 집을 마련하다

4장 시골쥐, 인생의 운전대를 잡다
_ 진짜 어른이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하여


∙ 인생에는 ‘돈을 모으는 시기’가 있다
∙ 마케팅의 함정을 피하는 방법
∙ 하고 싶은 일 VS 해야 하는 일
∙ 인생의 스펙트럼은 어떻게 넓어지는가
∙ 모든 것은 내공이 된다 (ft. 나의 N잡 경험기)
∙ 회사를 나와 내 일을 시작해도 될까?
∙ 우리를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마음들
∙ 나를 지키는 힘
∙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에필로그_평범한 이십 대에서 진정한 어른으로

저자소개

시골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지방에서 학창 시절을 마치고 스무 살에 상경했다.안정적인 성향 탓에 첫 직장에 뼈를 묻으려고 했으나 회사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현실을 보며 돈에 일찍 눈떴다. 주식도 부동산도 모르는 사회 초년생이었지만 어느새 내 집 마련에 성공하고 안정적인 자산을 만들었다.이직, N잡, 커리어 개발 등에 관한 경험을 나누며 사회 초년생을 위한 조언을 아낌없이 들려주고 있다.29만 재테크 ∙ 자기계발 크리에이터 시골쥐의 성장 스토리는 현재진행형이다.
펼치기

책속에서

회사생활은 기대한 것과는 많이 달랐다. 좋은 선배에게 차근차근 배우며 업무를 익힐 수 있을 거라고 예상했지만 그런 업무 환경은 몇몇의 신입사원만이 누릴 수 있는 행운이었다. 나는 운이 좋지 않았던 것일까. 물론 나에게도 여러 운이 따라줬지만, 사회 초년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사수 운’이 없었던 것은 확실했다. 하지만 그 덕분에 눈치가 빨라지고, 혼자서 씩씩하게 나아가는 법을 배웠으니 어떤 나쁜 환경에서도 건질 것은 있는 법이다.
_ <사수 운이 없었던 신입의 결심>


회사를 잘 다니는 것 말고는 할 게 없다고 생각했던 내 시야는 어찌나 좁았던지…. 회사와 집만 오가다 보니 마치 회사가 세상의 전부인 양 살고 있었던 것이다. 고졸이라 무시당한 기억도, 진급을 누락당한 일도 그때는 씻을 수 없는 상처라고 생각했지만 회사 밖으로 한 발짝 나가서 바라보면 사실 엄청난 일도 아니었다. 그렇게 더 큰 세상을 만나자 내 인생에서 회사는 점점 전부가 아니게 되었다. 사회라는 전쟁터에서 자신을 지켜주는 것은 오로지 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_ <회사에 내 미래를 맡겨도 되는 걸까?>


이십 대가 끝나가는 지금 시점에서 생각해보니 사회 초년생 때가 현명한 돈 관리 습관을 몸에 익히기에 가장 완벽한 시기였던 것 같다. 소비 습관은 정말이지 바꾸기가 힘들어서, 한번 몸에 익힌 나쁜 습관은 쉽게 몸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나는 고정지출을 정리하며 불필요한 소비를 차단하는 습관을 들였고, 부모님의 성화로 가입한 계좌들 덕분에 세후 180만 원이라는 작고 소중한 월급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다. 그렇게 월급의 80%를 모아갔더니 어느새 ‘시드머니’라고 이름 붙일 수 있을 만한 목돈이 생겼다.

_ <첫 월급, 어디에 넣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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