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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

(위험한 주식은 거르고 돈 되는 기업만 남기는 법)

윤종훈, 강지윤 (지은이)
알에이치코리아(RHK)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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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 (위험한 주식은 거르고 돈 되는 기업만 남기는 법)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주식/펀드
· ISBN : 9788925569864
· 쪽수 : 396쪽
· 출판일 : 2026-02-27

책 소개

★박곰희(박곰희TV), 염승환(염블리) 강력 추천★

어려운 회계 이론, 전문 용어는 NO!
알짜 지식만 배워서 알짜 주식만 골라 담자!

투자의 눈을 키워주는 생존형 재무제표 입문서


SNS에는 주식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이 넘쳐나는데, 내 계좌에는 마이너스만 가득하다. 유튜브에서 찍어주는 대박 종목도 내가 사면 꼭 떨어진다. 개미는 왜 매번 돈을 잃을까?
대부분의 초보 투자자가 모르는 중요한 사실이 있다. 바로 주가 하락의 신호가 기업의 재무제표에 이미 적혀 있다는 것이다. “이 회사는 시한부입니다”라는 회계사의 감사의견을 놓친 채, 무조건 오른다는 풍문만 믿고 주식을 샀다가 종잣돈을 날리는 사례는 오늘도 반복되고 있다.
재무제표를 읽어보고 싶어도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숫자를 일일이 확인하기 귀찮다면? 투자에 꼭 필요한 알짜 지식만 배워서 알짜 주식만 매수하면 된다. 이 책은 난해한 회계 이론과 전문 용어는 걸러내고, 소중한 투자금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내용만 골라 담았다. 전자공시 읽는 법부터 매수 전 체크리스트까지 한 권으로 압축했다.
감이나 타인의 추천에 의존해 덜컥 매수 버튼을 누르는 ‘묻지 마’ 투자자, 회계 용어만 봐도 머리가 지끈거리는 금융 문맹을 위한 최고의 재무제표 독해 가이드이자 주식 투자 입문서다.

길고 복잡한 재무제표,
투자자에게 필요한 내용만 짚어드립니다!

전자공시 읽는 법부터 매수 전 체크리스트까지 한 권으로!
내 돈을 지키는 가장 쉽고 안전한 투자법


초보 투자자의 가장 흔한 실패 원인은 재무제표를 확인하지 않는 것이다. 중고 거래를 할 때도 제품의 하자를 꼼꼼히 확인하면서, 정작 큰돈이 들어가는 주식은 ‘카더라 통신’만 믿고 매수 버튼을 누른다. 재무제표의 중요성을 알고 있더라도 혼자서는 숫자의 의미를 파악하지 못한다. 길고 복잡한 보고서 더미 앞에서 쩔쩔맬 때, 누군가 옆에서 핵심만 짚어주며 알려준다면 얼마나 든든할까?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는 바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다. 이 책의 두 저자는 부부다. 한 사람은 금융 문맹에 전자공시조차 제대로 못 보던 초보 투자자. 당연히 주식 계좌는 늘 마이너스였다. 그런데 회계사인 남편은 오르는 종목만 쏙쏙 골라 꾸준히 수익을 냈다. “도대체 왜 내가 산 주식만 떨어지는 거야?” 아내는 남편에게 기본 개념부터 하나하나 질문을 던졌고, 그렇게 시작한 공부가 이 책으로 이어졌다.
남편이 전문가의 시선으로 딱딱한 회계 개념을 덧붙이려 할 때마다 아내는 브레이크를 걸었다. “너무 어려워.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다시 설명해줘.” 그 덕분에 이 책에는 기업의 재무 상태를 살펴보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남았다. 그렇지만 주식 투자 전 꼭 확인해야 할 내용은 빠짐없이 알차게 담겼다. 난해한 회계 이론과 전문 용어 대신 일상과 맞닿은 사례를 통해 이해의 문턱을 낮췄을 뿐이다.

투자 멘토들의 강력 추천!
초보자도 금방 이해하는 부담 없는 재무제표 공부


투자자라면 주식을 매수하기 전에 반드시 해당 기업의 재무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그런데 왜 우리는 재무제표를 들여다보지 않을까? ‘왠지 어려울 것 같아서’이기도 하고,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 상장사들의 사업보고서를 열어봐도 그 많은 숫자의 의미를 제대로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는 어렵고 복잡하다는 이유로 재무제표 분석을 건너뛰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우선 용어를 쉽게 풀었다. 낯선 회계 용어 대신 일상의 언어로 설명해 이해도를 높였다. 다음으로 무엇에 주목하면 되는지 범위를 좁혀준다. 방대한 재무제표의 항목 중에서 투자 판단에 꼭 필요한 핵심만 선별했다.
여기에 더해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한다. 친숙한 기업들의 공시자료와 언론 기사를 예시로 들어 실전 투자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외에도 핵심 내용 요약표와 투자 전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주식 투자를 위한 사전 준비를 탄탄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처럼 쉽고 실용적이며 실제 투자에 바로 도움이 된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투자자들의 멘토로 인정받고 있는 ‘염블리’ LS증권 염승환 이사는 “난해한 숫자로 가득하던 재무제표가 기업의 생생한 ‘건강검진표’로 보이기 시작할 것”이라며 강력히 추천했고, ‘박곰희TV’ 박곰희 대표 역시 “초심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곳곳에 녹아 있다”고 극찬했다. 숫자가 무서워 재무제표를 외면해왔다면, 이 책은 가장 부담 없는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개미가 당하는 이유, 재무제표에 있다!
손실은 줄이고 수익은 높이는 4단계 재무제표 활용법


이 책은 재무제표를 실전 투자에 적용하는 방법을 4단계로 나누어 안내한다. 한 단계씩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재무제표를 ‘필터’로 활용해 부실기업은 거르고 우량기업만 골라내는 요령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STEP 1. 재무제표 읽기
첫 단계는 기업의 기초 체력을 확인하는 것이다.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는 회사의 건강검진표와 같다. 핵심 내용 요약표와 투자 전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면 돈을 잘 버는지, 빚에 허덕이는지 한 시간 만에 파악할 수 있다.

STEP 2. 위험 종목 걸러내기
워런 버핏이 강조한 투자 제1원칙은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다. 재무 구조가 나쁜 기업의 주식을 피하면, 상승장에도 하락장에도 손실 걱정이 사라진다. 이 책은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매출액 뒤에 숨은 진짜 현금흐름을 읽고 주가 하락의 신호를 포착하는 법을 알려준다.

STEP 3. 재무비율로 기업가치 분석하기
위험 종목을 걸러냈다면 경쟁력 있는 종목을 골라낼 차례다. 주식의 ‘가격’이 기업의 ‘가치’보다 싼지 비싼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PER(주가수익비율), ROE(자기자본이익률) 등 재무비율에 답이 있다. 증권사 리포트에 단골로 등장하는 재무비율을 정복하고 나면, 나에게 맞는 투자처가 보이기 시작한다.

STEP 4. 경제 뉴스 제대로 해석하기
스스로 기업 분석을 하지 못하면 단기 이슈에 휘둘리기 쉽다. 똑같은 뉴스를 봐도 ‘묻지 마’ 투자자는 공포감에 손절 매도를 하고, 현명한 투자자는 저점 매수의 기회를 잡는다. 이 책에서 짚어주는 신문 기사 속 투자자 체크 포인트를 참고하면,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투자 원칙을 완성할 수 있다.

“마트에서 두부를 살 때도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옷을 살 때도 사이즈가 맞는지 입어본다. 하물며 몇 년 동안 피땀 흘려 모은 돈을 투자하면서 재무제표조차 확인하지 않고 덜컥 매수 버튼을 누르는 것은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다.”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재무제표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재무제표가 내일 당장 급등할 대박 종목을 가르쳐주지는 않지만, 적어도 ‘몰라서 당하는’ 치명적인 실수는 막아준다.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로 투자의 눈을 키운다면, 감이 아닌 숫자로 내 돈을 안전하게 지키고 불릴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1장. 난생처음 재무제표 공부를 시작하다
워런 버핏의 제1원칙: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
재무제표는 기업의 건강검진표
회계를 모르면 위험한 이유
회계, 어디까지 알아야 할까?
DART: 모든 기업의 재무제표를 볼 수 있는 곳
연결 vs 별도 재무제표, 무엇을 봐야 할까?

2장. 재무제표에 드러나는 회사의 운명 (1): 탄생과 첫 거래
재무상태표: 자금 조달과 자산 구성의 원리
손익계산서: 경영 성과는 어떻게 측정될까?
[심화] 포괄손익계산서와 자본변동표
부채와 자본: 주주와 은행의 돈으로 회사를 세우다
유형자산: 제품을 만들 공장을 짓다
재고자산과 매입채무: 원재료를 외상으로 들여오다
매출채권: 외상 판매로 시작한 첫 장사
판매비와 관리비: 월급·광고비·월세를 내다
당기순이익: 본업 외의 손익과 세금을 계산하다
이익잉여금: 벌어들인 돈은 어디로 갔을까?

3장. 재무제표에 드러나는 회사의 운명 (2): 성장과 확장
무형자산: 미래 먹거리를 위한 기술에 투자하다
투자자산: 남는 돈으로 부동산과 주식에 투자하다
자금 조달: 더 큰 성장을 위한 실탄을 확보하다
영업권: 경쟁사를 인수해 단숨에 성장하다
환율효과: 세계로 뻗어가는 회사, 외화를 벌다

4장. 재무제표에 드러나는 회사의 운명 (3): 위기와 몰락
재고자산 평가손실: 팔리지 않는 재고가 쌓이다
유형자산 손상차손: 공장의 가치가 하락하다
긴급 자금 조달: 살아남기 위해 비싼 이자를 감수하다
자산 매각: 알짜 자산을 팔아 현금을 구하다
자본 잠식: 누적된 적자가 회사를 갉아 먹다
계속기업 불확실성: 내년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감사의견: 회계사가 회사의 운명에 마침표를 찍다

5장. 현금흐름 완전 정복
이익은 의견, 현금은 팩트다
한 번에 손실을 털어내는 ‘빅 배스’
현금흐름표: 돈이 흐르는 세 가지 길
영업활동 현금흐름: 본업으로 현금을 버는 능력
투자활동 현금흐름: 미래를 위한 투자와 자산 매각
재무활동 현금흐름: 주주 및 채권자와의 거래
잉여현금흐름: 배당금은 여기서 나온다
EBITDA: 영업이익은 적자인데 ‘에비타’는 흑자?

6장. 재무비율 완전 정복
비율 분석: 숫자는 혼자 말하지 않는다
안정성 비율: 당장 망할 일은 없을까?
수익성 비율: 장사를 얼마나 잘했나?
성장성 비율: 멈춰 있는가, 성장하고 있는가?
활동성 비율: 속도가 곧 돈이다
가치평가 비율: 지금 주가는 싼가, 비싼가?
EV/EBITDA: 회사를 통째로 산다면 얼마일까?

7장. 뉴스 속 회계 읽기
영업이익 반토막, 어닝 쇼크
사상 최대 적자에도 인프라 투자는 지속한다고?
핵심 자산 매각, 회생의 신호탄일까?
대규모 유상증자 공시, 주가가 왜 급락할까?
자산 재평가, 정말로 재무구조가 개선될까?
[심화] 자산 재평가 차익은 왜 당기순이익이 아닐까?
전환사채 발행과 오버행 리스크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도 순손실, 허상 흑자 논란
단기차입금 급증, 이자 부담 눈덩이
매출채권 회수 지연, 현금흐름 빨간불
영업권 손상차손, 자회사가 만든 회계 쇼크
자사주 매입, 진정한 주주 환원일까?
물적 분할, 개미들이 눈물짓는 이유

8장. 투자의 승률을 높이는 재무제표 활용법
사고 나서 기도하지 마라
주가는 꿈을 먹고, 재무제표는 현실을 말한다
재무제표가 현실을 말하지 못할 때도 있다
현미경을 치우고 망원경을 들어라
개미가 분식회계를 피하는 유일한 방법
좋은 기업 vs 나쁜 기업 체크리스트

핵심 내용 요약표
투자 전 체크리스트

저자소개

윤종훈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앙대학교 경제학과 재학 중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서 대우건설 등 주요 상장사의 회계감사를 수행했으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를 거쳐 현재는 공공 및 교육 분야의 감리 업무를 맡고 있다. 회계사들이 작성한 감사조서를 검토하고 전문 교육을 진행하는 등 투명한 회계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 중이다. 세무사 자격을 갖춘 실무형 전문가이자, 10년 이상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해온 주식 투자자이기도 하다. ‘대박’을 좇기보다 재무제표 분석을 통한 ‘잃지 않는 투자’를 원칙으로 삼고 있다. 재무제표를 전혀 모른 채 투자에 나섰다가 어려움을 겪는 아내를 곁에서 지켜보며, 기업의 언어인 회계가 개인 투자자에게 얼마나 높은 장벽이 되는지를 실감했다. 그 경험을 계기로 주식 투자에 꼭 필요한 회계 지식을 투자자의 눈높이에서 가장 쉽게 풀어낸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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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윤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겁 없이 주식 시장에 뛰어들었다가 주가 하락의 쓴맛을 보고 뒤늦게 공부를 시작한 초보 주식 투자자다. “도대체 내가 산 주식은 왜 떨어질까?”라는 의문을 풀기 위해 회계사 남편을 붙잡고 기초부터 하나하나 묻고 따지며 공부를 시작했다. 회계 원리조차 모르는 ‘회린이’의 시선으로 던진 질문들이 이 책의 출발점이 됐다. 투자는 하고 싶지만 숫자가 두려운 이들에게 “나도 해냈으니, 당신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전하고자 한다.
펼치기

책속에서



재무제표는 워런 버핏이 말한 ‘돈을 잃지 않는 투자’의 핵심이다. 그는 대박을 터뜨리는 공격적인 기술보다 재무제표 분석을 통해 부실기업을 확실하게 걸러내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것을 투자의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비유하자면 회계는 단기적인 고수익을 보장하는 칼이라기보다는 시장의 불확실성과 위험으로부터 내 자산을 지켜주는 견고한 방패라고 할 수 있다.
〈워런 버핏의 제1원칙: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 중


회계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면 뉴스의 이면을 꿰뚫어 보게 된다. ‘○○기업, 사상 최대 매출 달성!’이라는 헤드라인에 흥분하는 대신 ‘그래서 영업이익은? 매출채권은 잘 회수되나?’와 같은 핵심적인 질문을 던질 수 있게 된다. 남들이 그저 좋다며 환호할 때 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기업의 진짜 속사정을 볼 수 있다. 또 남들이 공포에 질려 도망갈 때 반대로 그 안에 숨은 기회가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결국, 우리는 재무제표를 읽고(1단계), 위험을 걸러낸 다음(2단계), 재무비율을 분석하고(3단계), 뉴스를 해석하는 힘을 기르는(4단계) 네 가지 단계를 거쳐 더 현명하게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회계, 어디까지 알아야 할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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