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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주식/펀드
· ISBN : 9788925569864
· 쪽수 : 396쪽
· 출판일 : 2026-02-27
책 소개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1장. 난생처음 재무제표 공부를 시작하다
워런 버핏의 제1원칙: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
재무제표는 기업의 건강검진표
회계를 모르면 위험한 이유
회계, 어디까지 알아야 할까?
DART: 모든 기업의 재무제표를 볼 수 있는 곳
연결 vs 별도 재무제표, 무엇을 봐야 할까?
2장. 재무제표에 드러나는 회사의 운명 (1): 탄생과 첫 거래
재무상태표: 자금 조달과 자산 구성의 원리
손익계산서: 경영 성과는 어떻게 측정될까?
[심화] 포괄손익계산서와 자본변동표
부채와 자본: 주주와 은행의 돈으로 회사를 세우다
유형자산: 제품을 만들 공장을 짓다
재고자산과 매입채무: 원재료를 외상으로 들여오다
매출채권: 외상 판매로 시작한 첫 장사
판매비와 관리비: 월급·광고비·월세를 내다
당기순이익: 본업 외의 손익과 세금을 계산하다
이익잉여금: 벌어들인 돈은 어디로 갔을까?
3장. 재무제표에 드러나는 회사의 운명 (2): 성장과 확장
무형자산: 미래 먹거리를 위한 기술에 투자하다
투자자산: 남는 돈으로 부동산과 주식에 투자하다
자금 조달: 더 큰 성장을 위한 실탄을 확보하다
영업권: 경쟁사를 인수해 단숨에 성장하다
환율효과: 세계로 뻗어가는 회사, 외화를 벌다
4장. 재무제표에 드러나는 회사의 운명 (3): 위기와 몰락
재고자산 평가손실: 팔리지 않는 재고가 쌓이다
유형자산 손상차손: 공장의 가치가 하락하다
긴급 자금 조달: 살아남기 위해 비싼 이자를 감수하다
자산 매각: 알짜 자산을 팔아 현금을 구하다
자본 잠식: 누적된 적자가 회사를 갉아 먹다
계속기업 불확실성: 내년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감사의견: 회계사가 회사의 운명에 마침표를 찍다
5장. 현금흐름 완전 정복
이익은 의견, 현금은 팩트다
한 번에 손실을 털어내는 ‘빅 배스’
현금흐름표: 돈이 흐르는 세 가지 길
영업활동 현금흐름: 본업으로 현금을 버는 능력
투자활동 현금흐름: 미래를 위한 투자와 자산 매각
재무활동 현금흐름: 주주 및 채권자와의 거래
잉여현금흐름: 배당금은 여기서 나온다
EBITDA: 영업이익은 적자인데 ‘에비타’는 흑자?
6장. 재무비율 완전 정복
비율 분석: 숫자는 혼자 말하지 않는다
안정성 비율: 당장 망할 일은 없을까?
수익성 비율: 장사를 얼마나 잘했나?
성장성 비율: 멈춰 있는가, 성장하고 있는가?
활동성 비율: 속도가 곧 돈이다
가치평가 비율: 지금 주가는 싼가, 비싼가?
EV/EBITDA: 회사를 통째로 산다면 얼마일까?
7장. 뉴스 속 회계 읽기
영업이익 반토막, 어닝 쇼크
사상 최대 적자에도 인프라 투자는 지속한다고?
핵심 자산 매각, 회생의 신호탄일까?
대규모 유상증자 공시, 주가가 왜 급락할까?
자산 재평가, 정말로 재무구조가 개선될까?
[심화] 자산 재평가 차익은 왜 당기순이익이 아닐까?
전환사채 발행과 오버행 리스크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도 순손실, 허상 흑자 논란
단기차입금 급증, 이자 부담 눈덩이
매출채권 회수 지연, 현금흐름 빨간불
영업권 손상차손, 자회사가 만든 회계 쇼크
자사주 매입, 진정한 주주 환원일까?
물적 분할, 개미들이 눈물짓는 이유
8장. 투자의 승률을 높이는 재무제표 활용법
사고 나서 기도하지 마라
주가는 꿈을 먹고, 재무제표는 현실을 말한다
재무제표가 현실을 말하지 못할 때도 있다
현미경을 치우고 망원경을 들어라
개미가 분식회계를 피하는 유일한 방법
좋은 기업 vs 나쁜 기업 체크리스트
핵심 내용 요약표
투자 전 체크리스트
리뷰
책속에서

재무제표는 워런 버핏이 말한 ‘돈을 잃지 않는 투자’의 핵심이다. 그는 대박을 터뜨리는 공격적인 기술보다 재무제표 분석을 통해 부실기업을 확실하게 걸러내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것을 투자의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비유하자면 회계는 단기적인 고수익을 보장하는 칼이라기보다는 시장의 불확실성과 위험으로부터 내 자산을 지켜주는 견고한 방패라고 할 수 있다.
〈워런 버핏의 제1원칙: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 중
회계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면 뉴스의 이면을 꿰뚫어 보게 된다. ‘○○기업, 사상 최대 매출 달성!’이라는 헤드라인에 흥분하는 대신 ‘그래서 영업이익은? 매출채권은 잘 회수되나?’와 같은 핵심적인 질문을 던질 수 있게 된다. 남들이 그저 좋다며 환호할 때 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기업의 진짜 속사정을 볼 수 있다. 또 남들이 공포에 질려 도망갈 때 반대로 그 안에 숨은 기회가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결국, 우리는 재무제표를 읽고(1단계), 위험을 걸러낸 다음(2단계), 재무비율을 분석하고(3단계), 뉴스를 해석하는 힘을 기르는(4단계) 네 가지 단계를 거쳐 더 현명하게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회계, 어디까지 알아야 할까?〉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