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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목회일반
· ISBN : 9788934120148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19-08-16
책 소개
목차
추천사 강수오 교수(추계예술대학교 평생교육원 부원장) 외 13명
감사의 글
개정증보판 서문
초판 서문
Chapter 1. 예배자 되기
1. 진정한 예배를 경험하라!
2. 예수 그리스도를 예배하라!
Chapter 2. 예배팀 되기
1. 예배팀에 대하여
2. 예배팀과 예배자 - 연합의 중요성
3. 예배팀과 예배자의 연합을 위한 필수 요소
Chapter 3. 교회의 전통성과 예배팀의 음악성
1. 교회의 전통성과 예배팀의 음악성 활용법
2. 예배음악의 음악적 기준에 대한 논쟁
Chapter 4. 팀의 운영과 관리
1. 예배디렉터의 필요성
2. 팀 내에서의 음악적 합의의 중요성
3. 팀 관리와 운영 방법
4. 서브 리더론
에필로그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오래전 사역하던 교회에 한 청년이 있었다. 이 청년은 별명이 ‘예배돌이’였다. 예배 중에 찬양하는 시간만 되면 그 열정이 너무 뜨거워서 예배당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닌다고 붙여진 별명이었다.
우리는 예배 안에서 예배의 요소인 찬양과 경배를 경험해야 한다. 우리가 예배하며 찬양하지 않고, 예배하며 경배하지 않는다는 것은 예배하지 않는 것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 예배의 요소를 모두 경험하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교회의 의무다.
이런 점에서 예배팀도 많은 예배자들, 특히 음악을 좋아하지 않거나 음악을 잘 모르는 예배자들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이렇게 서로가 다르다는 것, 그래서 서로를 잘 이해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예배는 예배를 인도하는 예배팀과 그 인도함 속에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들이 함께 같은 시간, 같은 공간 안에서 예배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