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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빛을 주는 티벳 사자의 서

마음에 빛을 주는 티벳 사자의 서 (CD 3장 + 낭송 대본)

파드마삼바바 (지은이), 정목
  |  
정신세계사
2008-10-01
  |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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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빛을 주는 티벳 사자의 서

책 정보

· 제목 : 마음에 빛을 주는 티벳 사자의 서 (CD 3장 + 낭송 대본)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명상/수행
· ISBN : 9788935703029
· 쪽수 : 200쪽

책 소개

듣는 것으로 영원한 자유에 이르는 위대한 가르침 <티벳 사자의 서> 오디오 북이다. 생사의 업을 짊어진 모든 생명에게 진리의 빛을 비추어 해탈의 길로 이끄는 궁극의 가르침을 불교방송 DJ 정목 스님의 맑고 따뜻한 음성으로 전해 듣는다.
듣는 것으로 영원한 자유에 이르는 위대한 가르침

“티벳 사자의 서는 초판이 나온 이래 한시도 내 손을 떠나지 않았다.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탁월한 책이다.”
― 카를 구스타프 융

20세기 초반 서구 사회에 처음 소개된 후로 학자와 종교인들은 물론이고 일반 독자들에게도 비상한 관심을 받아온 고전 《티벳 사자의 서》가 국내 최초로 본래의 형태인 듣는 책(오디오북)으로 제작되었다. 생사의 업을 짊어진 모든 생명에게 진리의 빛을 비추어 해탈의 길로 이끄는 이 궁극의 가르침을 불교방송 DJ 정목 스님의 맑고 따뜻한 음성으로 전해 듣는다.

배경음악 나왕 케촉(Nawang Chechog)의 《Movement(Heart)》
Licensed by Domo Records, Inc.

녹음제작 유나방송 스튜디오(www.una.or.kr)

목차

듣는 순서

1. 기원문

[CD1] 27:18
부처님과 보살님들께 가호를 청하는 기원문(00:00-)
사후세계의 험한 여행길로부터 구원을 청하는 기도(05:15-)
여섯 가지 의식상태(바르도)가 밝아올 때의 기도(13:45-)
사후세계의 공포로부터 보호를 청하는 기도(19:35-)

2. 티벳 사자의 서

[CD2] 54:58
죽음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광경(00:00-)
평온한 광경(08:41-)
천상계에 비친 첫째 날의 평온한 광경(15:43-)
지옥에 비친 둘째 날의 평온한 광경(21:34-)
인간계에 비친 셋째 날의 평온한 광경(26:16-)
아귀계의 빛이 나타나는 넷째 날의 평온한 광경(31:41-)
아수라계의 빛이 나타나는 다섯째 날의 평온한 광경(37:05-)
죽음의 여섯째 날의 평온한 광경(42:23-)

[CD3] 43:36
일곱째 날의 광경(00:00-)
여덟째 날의 무서운 광경(06:05-)
아홉째 날의 무서운 광경(08:53-)
열째 날의 무서운 광경(10:42-)
열한째 날의 무서운 광경(12:41-)
열두째 날의 무서운 광경(14:46-)
여덟 마녀/여덟 귀녀/스물여덟 여수행자들(17:00-)
환생의 중간단계(20:20-)

저자소개

빠드마쌈바와 (지은이)    자세히
티베트 불교의 대성인으로 8세기 인도 우디야나국의 왕자로 태어났다. 어린 나이에 출가하여 나란다 불교대학에서 전통 불교를 전수받았고, 오늘날의 미얀마와 아프가니스탄 등지를 두루 다니면서 여러 스승을 따라 수행했다. 깨달음을 얻은 후, 티베트의 티송데첸 왕의 요청으로 티베트에 건너왔다. 티베트 밀교 역사상 최고의 대성취자로서 티베트 사람들은 그를 문수보살, 금강수보살, 관음보살 세 존자가 합일한 화신으로 믿고 있다. 또는 제2의 붓다라고 칭하기도 한다. 파드마삼바바는 뛰어난 비밀 교법을 여럿 남겼는데, 주로 바위틈이나 동굴 등에 숨겨놓았다. 교법을 통한 깨달음에는 시기가 있기 마련인데, 그때까지 경전의 훼손을 막기 위해서였다. 이처럼 숨겨진 경전을 ‘복장’이라 하고, ‘테르퇸’이라 불리는 전문 발굴자가 시기에 맞게 경전을 찾아내어 세상에 알리는 것이다. 파드마삼바바의 경전 중 가장 잘 알려진 『티베트 사자의 서』는 14세기에 카르마 링파에 의해 처음 발굴되었고, 티베트 일대 국가에 전파되었다가 20세기 초 옥스퍼드대학 교수였던 에반스 웬츠에 의해 서구사회에 소개되었다. 이 비밀의 경전을 접한 심리학자 카를 융은 ‘가장 차원 높은 정신의 과학’이라고 극찬하며 직접 장문의 해설을 쓰기도 했다. 완전하고 순수한 법력으로 ‘연꽃에서 태어난 사람’이라는 뜻의 이름으로 불리는 파드마삼바바는 여전히 티베트 최고의 성인으로 추앙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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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 ()    자세히
1986년 10월 3일 출가사문의 길을 선택하여 수도의 길을 걷다. 1987년 9월 8일(음 7월 16일) 금정산 범어사에서 벽파(碧坡) 대선사를 은사로 삼아 사미계를 수지하다. 1990년 9월 14일 자운(慈雲) 대종사로부터 비구계를 수지하다. 1991년 3월 1일 범어사 승가대학 수료. 승가대학 강사 역임. 1991년 10월 선문에서 정토문으로 회심하여 염불에 전념하다. 1998년 2월 중앙승가대학교 졸업. 1998년 천중선원 하안거 중에 관상염불의 도리를 깨닫다. 1999년 2월부터 2004년 4월까지 춘천 소양강변에서 전수염불로 정진하며 원효의 불교학에 전념하다. 2004년 4월부터 양산 오룡산에 염불도량 정토원을 열어서 염불을 권하고 지도하며 원효의 불교학을 탐구하고 있다. ◌ 저서 『염불신행의 원리와 비결』 『한국의 염불수행과 원효스님』 『윤회는 없다』 『오룡골에는 여자가 없다』 『일심정토 염불수행』 『일체가 아미타불의 화신이다』 『일체경계 본래일심』 『인간세계의 근본을 밝히다(원인론)』 『아미타경소』 『무량수경종요』 『반야심경 오가해』 『일심정토』『아미타』『원효성사』 『원효의 보살계(보살계본지범요기)』 『법화경 승승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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