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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를 건넜다

은하수를 건넜다

김용택 (지은이), 수명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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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를 건넜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은하수를 건넜다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 전학년 > 동시/동요
· ISBN : 9788936447823
· 쪽수 : 116쪽
· 출판일 : 2020-08-14

책 소개

태어나서 자란 섬진강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고향 마을의 풍경과 정서를 시로 옮겨 온 김용택 시인의 동시집이다. 시인은 어린이가 사라진 동네에서 심심함과 그리움을 달래기 위해 쓴 시를 묶어 동시집 한 권을 완성했다.

목차

머리말

1부 내가 잘했을까요
내일 비 온다는 거야
내가 잘했을까요
별명
딴짓을 하면 안 돼요
어쩌라고?
자운영꽃
살구
참으로 이상한 일
성은이
꾀꼬리가 공부 잘하래요
우리 교실
소풍날 김밥이 모두 일곱 개
이름이 이름이래요
1학년 다섯 명

2부 정말 그런 생각 한 번도 안 해 봤다
환한 얼굴
그러게요
지난밤
정말 그런 생각 한 번도 안 해 봤다
환한 엄마 얼굴
우리 선생님

이 꽃을 누구에게 줄까
크게 웃다
캄캄한 밤을 주세요
매미야
도시 매미는 밤에도 운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
시골 멧돼지

3부 걷는 소를 만났다
걷는 소를 만났다
콕콕 쫀다
알밤이 나를 때렸어요
쌍둥이
느티나무
달밤
샘으로 가는 길
장날
혼자 먹는 밥
할머니랑 둘이서
다 운다
개구리
심심한 우리 동네
참새들의 하루

4부 내가 모를 줄 알고?
혼자였다
시골 우리 집
빗소리 듣다 잠들었어요
가을
예쁜 내 이름
내가 모를 줄 알고?
은하수를 건넜다
살구꽃
다람쥐와 도토리나무
논다
할머니가 그렇게 말했어요
착해지는 내 마음
옛 마을

5부 아버지의 발소리
콩 세 개
빈 밭에 눈이 와요
할머니 집 마루
들길
옹달샘
애벌레랑 잤습니다
당숙모네 깨밭
싸운 날
할머니는
졸업식 날
할머니의 정신
엄마 아빠 없는 날
아버지의 발소리

저자소개

김용택 (지은이)    정보 더보기
깨끗하고 아름다운 시로 독자에게 맑은 서정을 선물하는 시인 김용택. 전라북도 임실 진매마을에서 태어나 스물한 살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를 썼다. 2008년 교직을 정년 퇴임할 때까지 자연과 아이들과 하나가 되어 글로 호흡했고, 아이들의 작품을 문학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했다. 2001년에는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았던 문학 장르인 시를 엮어 《시가 내게로 왔다》를 소개해 대중에게 시가 좀 더 친숙해지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섬진강 연작을 통해 ‘섬진강 시인’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지금은 고향에서 작품 활동 및 강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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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 (그림)    정보 더보기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오랜 시간 북디자인 일을 하였으며, 지금은 그림을 그리며 지냅니다. 『담담한 하지만 뾰족한』 『잘돼가? 무엇이든』에 그림을 그렸고, 독립출판물 『리허설』의 그림들이 영국 ‘월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와 미국 ‘아메리칸 일러스트레이션 36’ ‘3×3 프로페셔널 쇼’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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