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가정보위원회(NIC)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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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FBI, NSA 등 미국의 정보기관 16개를 통괄하는 국가정보장(DNI 현재 에이브릴 헤인즈)의 직속기관으로서, 미국 대통령 및 정책 입안자의 대내외 정책 수립과 정보 공동체의 역할 수행을 돕기 위해 광범위한 영역의 정보를 수집·분석하여 제공한다. 국가정보위원회에서는 국가정보관(NIO)으로 불리는 12명의 분야별·지역별 전문가를 중심으로 매년 외부 위협을 전략적으로 평가한 국가정보 판단서(NIE)를 생산해 정보 공동체 내에 배포하며, 특히 1997년 11월부터 미국 대선에 맞춰 4년마다 향후 20년을 내다보는 미래 예측 보고서인 ‘글로벌 트렌드’를 작성해 일반에게도 공개해 왔다. 미국의 정보 수집 및 분석 역량이 집결된 ‘글로벌 트렌드’ 보고서는 새로운 미 행정부의 중장기 전략과 정책 구상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까닭에 발표될 때마다 미국 안팎으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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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행웅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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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영어를 전공했다. 1970년대 초부터 1990년대 말까지 KOTRA에서 해외 무역관으로 10년, 국내에서 20년 근무하면서 무역 진흥 및 정보 관련 업무에 매진했다. 2000년대 초부터 출판계에서 주로 번역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인터넷 갤럭시』(2004), 『네트워크 사회』(2009), 『마누엘 카스텔의 커뮤니케이션 권력』(2009),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2019), 『미중분쟁의 실상』(2020), 『한국전쟁과 냉전의 시대』(2020), 『벼랑 끝에 선 타이완』(공역, 202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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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계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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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다. 민주화운동가이자 정치활동가다. 저서로 『성공한 개혁가 룰라』(2011)가 있으며, 역서로 『중국 문제: 핵심어로 독해하기』(2016), 『다치바나키 도시아키가 이야기하는 행복의 경제학』(2015),『경제에서 본 리스크』(2014), 『리스크학이란 무엇인가』(2014), 『중국의 도시화와 농민공』(2014), 『루쉰』(2014), 『중국 기업의 르네상스』(2013), 『진화하는 중국의 자본주의』(2012)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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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철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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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주EU대표부 일등서기관, 이스라엘과 파키스탄 주재 참사관을 지냈고, 현재는 정보평론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연구와 집필 활동에 종사하고 있다.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2018)의 해제를 달았다. 옮긴 책으로 『탈코미디 세상』(2025), 『암호화폐 코뮤니즘』(2024), 『미국 대통령의 권력 행사』(2023), 『21세기 군사동맹론』(2023), 『스파이 세계사(I, II, III)』(2021), 『글로벌 트렌드 2040』(2021), 『미래의 초석, 네덜란드 교육』(2017), 『창조산업』(2015), 『포스너가 본 신자유주의의 위기』(2013), 『정보 분석의 혁신』(2010), 『중국과 인도의 전략적 부상』(2010) 등 10여 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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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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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외신 전문 잡지 ≪월간 TODAY≫ 편집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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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주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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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글로벌 트렌드 2035』, 『믿음 이해하기』, 『정보와 사회』, 『극단의 도시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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