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빙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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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난징대학 철학과 교수로서 마르크스주의사회이론연구센터 소장, 국제마르크스주의연구원 원장을 겸임하고 있고, 중국마르크스엥겔스연구회 상무이사, 중국변증유물론학회 상무이사, 중국 마르크스주의철학사학회 부회장, 장쑤성(江蘇省)철학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논저로는 『불가능한 존재의 참: 라캉 철학 영상』, 『텍스트의 심층 경작: 서양 마르크스주의 경전 텍스트 독해』, 『문제설정, 징후적 독해와 이데올로기: 알튀세르의 텍스트학 독해』, 『마르크스 역사변증법의 주체 국면』, 『무조(無調)식의 변증법적 상상: 아도르노 ‘부정변증법’의 텍스트학 독해』 등이 있다. 특히 『푸코로 돌아가다』, 『레닌으로 돌아가다』, 『마르크스로 돌아가다』 등 현상학의 취지에서 ‘사상의 고고학’ 시리즈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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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춘성 (엮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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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학교 중국언어와문화학과 교수와 동 대학원 문화응용과스토리텔링협동과정 교수를 지냈다. 연구 분야는 중문학과 문화연구이고 최근 중국 비판사상 연구와 사이노폰 연구 그리고 포스트식민 번역연구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 중국현대문학학회 회장을 지냈고 동 학회 상임고문직을 맡고 있다. 『문화/과학』 편집자문위원, 상하이대학교 문화연구학부 국제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중국의 비판적 문화연구와 포스트식민 번역연구』(2024), 『동회(同懷) 40년』(2024), 『포스트사회주의 중국과 그 비판자들―개혁개방 이후 중국 비판사상의 계보를 그리다』(2021), 『포스트사회주의 중국의 문화정체성과 문화정치』(2017), 『중국 근현대문학사 담론과 타자화』(2013), 『소설로 보는 현대중국』(1995), 『상하이학파 문화연구: 비판과 개입』(편저, 2014), 『상하이영화와 상하이인의 정체성』(공편저, 2010), 『21세기 중국의 문화지도: 포스트사회주의 중국의 문화연구』(공편저, 2009), 『동아시아의 문화와 문화적 정체성』(공저, 2009), 『홍콩과 홍콩인의 정체성』(공저, 2006)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 『마르크스로 돌아가다: 경제학적 맥락에서 고찰한 철학 담론』(공역, 2018), 『중국현대통속문학사上』(공역, 2015), 『중국근대사상사론』(2005), 『중국근현대문학운동사』(편역, 1997), 『중국통사강요』(공역, 1991) 등이 있다. 중국어 저서로 『新世紀韓國的上海文學硏究』(편저, 2021), 『千迴萬轉: 張愛玲學重探』(공저, 2018), 『新世紀韓國的中國現當代文學硏究』(편저, 2013), 『文化上海』(공저, 2013), 『精神中國』(공저, 2013), 『視野與方法: 重構當代文學硏究的版圖』(공저, 201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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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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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출생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타이완 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학 연구공동체인 한성문화연구소(漢聲文化硏究所)를 운영하면서 중국 문학 및 인문저작 번역과 문학 교류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중국 문화번역 관련 사이트인 CCTSS 고문, 《인민문학》한국어판 총감 등의 직책을 맡고 있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고전의 배후』, 『방관시대의 사람들』, 『마르케스의 서재에서』 등 140여 권의 중국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2016년 중국 신문광전총국에서 수여하는 ‘중화도서특수공헌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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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진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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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중어중문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신대 중국학과 부교수로 재직하며 중국 현대소설과 여성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혁명시대의 연애』, 『첫 번째 향로』, 『복사꽃 피는 날들』, 『한눈에 보는 중국문화』, 『석류나무에 앵두가 열리듯』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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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경훈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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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에서 학부와 석사를 마치고 중국 베이징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립목포대학교 중국언어와 문화학과 부교수로 있다. ‘문화대혁명과 사회주의적 주체성의 문제’, ‘중국의 제국 담론’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해방으로서의 과학」, 「주체와 유토피아」, 「문화대혁명의 종결을 어떻게 재사유할 것인가」, 「계몽의 우회」, 「1920년대 마오쩌둥의 계급 개념에 관하여」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 『혁명과 이행』(공저), 『중국 지식의 시공간과 탈경계』(공저), 옮긴 책으로 『상하이학파 문화연구』, 『계몽의 자아와해』, 『마르크스로 돌아가다』(이상 공역), 『비판철학의 비판』, 『마오쩌둥을 다시 생각한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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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원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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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화동사대華東師大에서 중국현대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는 현대 중국의 근대성과 청년담론이고, 사회주의 시기 문화연구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현재 가톨릭대 중국언어문화학과에서 강사로 재직 중이다. 역서로 『나의 이웃: 조선인제재 중국 단편소설선1919~1045』(2018), 공역서로 『마르크스로 돌아가다』(2018), 『가까이 살피고 멀리 바라보기』(2014)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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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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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 서울시립대학교 중국어문화학과 등 외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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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진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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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생. 경상국립대학교 경제학부 연구석좌교수.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사회경제학회장과 《마르크스주의 연구》 창간 편집위원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마르크스와 한국 경제』 『마르크스와 트로츠키』 『마르크스와 세계경제』 『21세기 마르크스 경제학』 등이 있으며, 주요 공저로는 Marxist Perspectives on South Korea in the Global Economy, Varieties of Alternative Economic Systems, 『세계화와 자본축적 체제의 모순』 『대안세계화운동 이념의 국제비교』 등이 있고, 역서로는 『마르크스의 자본론의 형성 2』 『소련은 과연 사회주의였는가?』 『칼 맑스의 혁명적 사상』 『반자본주의 선언』 『한 권으로 읽는 마르크스와 자본론』 『제로에서 시작하는 자본론』 『국가에 대항하는 마르크스』 『마르크스 자본론 제3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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