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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88946423107
· 쪽수 : 260쪽
· 출판일 : 2025-06-30
책 소개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 뭐 해서 먹고살지?
1장 커리어 씨앗 뿌리기
최선을 찾아 전진하기
안 해본 일이지만, 할 수 있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찾는 법
내 자리는 언제든 사라질 수 있다
기회를 만드는 법
자신을 스스로 작게 보지 말 것
일찍 시작할수록 좋은 것들
자연과 예술을 가까이하세요
2장 커리어 묘목 돌보기
그렇게 내 브랜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뭘 팔지? 아이템 발굴
‘하지 마’ 대신 ‘이렇게 해봐’
일단 많이 하면 돼요
오래가는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
가로수길 2층 카페, 세컨드 팩토리
잘되면 생기는 일
성공을 대하는 태도
견디는 것도 실력
3장 커리어 가지 솎아내기
좋아하지 않는 일을 좋아하려면
기록을 책으로 만드는 법
자신감을 기르고 싶다면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아요
생존을 위한 운동
커리어와 육아, 두 마리 토끼
어른의 사춘기
강점을 찾아 그냥 계속하기
부자가 되면 일하지 않을까?
4장 커리어 숲 키우기
나이가 아니라 실력
포기하지 않는 법을 배우는 시간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드는 법
언제나 현재보다 커다란 꿈
가장 진화한 커리어란 무엇일까?
왜 열심히 살아야 하냐고 묻는다면
라이프 스킬
마인드셋 세팅값
에필로그 - 나만의 삶을 가꾸는 일
이 책을 먼저 읽은 분들의 말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어떤 삶을 살지는 지금의 내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스스로 작게 보지 마세요. 사람마다 환경이 다르고, 출발선이 다릅니다. 누군가는 넉넉한 지원을 받으며 출발하고, 누군가는 맨손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어디서 시작했는지가 아니라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입니다. 내 안의 힘을 믿고 오늘도 한 걸음 내디뎌 보세요. 그 한 걸음이 쌓여 내일은 더 단단한 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성과를 내야 한다는 강박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의지로 할 수 있지만, 사실은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으면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사람입니다. 하고 싶은 마음은 자연과 예술 작품을 감상하면 자연스럽게 피어납니다.
창가에 작은 화분을 하나 키워보면 금세 알 수 있습니다. 봄날, 맑고 투명한 햇빛을 받으며 반짝반짝 빛나는 새잎을 틔우는 식물은 분명히 우리에게 말을 걸고 있습니다. 작은 나도 이렇게 애쓰며 사는데, 너는 어떠냐고.
잠시 눈을 돌린 사이, 아이가 모빌 부스 쪽으로 달려갔습니다. 아이가 손을 뻗어 모빌을 잡으려 하자, 저도 모르게 화난 표정으로 “하지 마, 남의 거야. 만지면 안 돼”라고 했습니다. 그 모습을 본 부스 안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다가오더니, 제게 단호하게 “하지 말라고 말하지 마세요. 대신 이렇게 해보라고 말해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