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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CEO/비즈니스맨을 위한 능력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 ISBN : 9788947502573
· 쪽수 : 292쪽
· 출판일 : 2026-03-27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흔하지만 쉽지 않은 고백 008
세상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하여
남의 술잔이 비었는지 살펴라 012
타인을 비판하는 눈으로 자신을 보라 014
내 안의 알맹이는 과연 무엇인가 016
정상으로 오르는 데 지름길은 없다 018
넘어졌을 때 돌아볼 줄 아는 것 021
비겁한 침묵을 멀리하자 024
필요 없는 존재는 없다 027
관점을 달리하면 보이는 것들 030
사람을 지킨다는 말 033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라 036
누구든 살도록 해줘야지 038
남에게 잘 보이려는 게 뭐 어때서 040
밥 한번 먹자는 말 043
입이 꼭 무거울 필요는 없다 047
자신을 내세우지 않아도 빛나는 사람 050
어디에서 멈출지를 아는 것 052
옳지 않은 상황을 견디는 힘 054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큰일을 맡는다 057
고난은 잘하고 있다는 증거 060
밥값의 실체 062
세 치 혀의 무게 065
종업원이 가져야 할 궁극의 태도 067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 069
다름을 인정하면 얻어지는 것들 072
뒤처진 자의 여유 074
운과 실력의 함수 078
비열한 처세와 따뜻한 관심 사이 080
공정하다는 말 083
귀티와 빈티의 차이 088
성공을 위해 필요한 역량에 대하여
콩쥐 코스프레 092
기다려도 오지 않는 차례 095
‘하고 싶은 일’이라는 선물 098
같이 밥 먹고 싶은 순서대로 승진한다 101
눈치의 3단계 104
권력을 쥐었을 때 진짜가 나타난다 107
첫인상의 중요성 110
IQ 85 소년의 다짐 113
조직이 원하는 인재상 116
운보다 중요한 것 119
나쁜 상사는 없다 122
가치를 입증해야 할 때 126
비굴한 선택은 없다 130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는다 134
타인의 불행으로 계산하는 나의 행복 136
‘우리 탓’이 낫다 139
나는 오늘도 당신을 믿기로 했다 141
이 또한 지나가리니 145
금화보다 귀한 은화 148
회사를 위해 희생했다는 착각 151
잘 나갈 때 경계해라 154
성공은 지독한 ‘예외’다 156
사고는 갑자기 오지 않는다 159
제대로 판단하고 있는가 162
부장님이 대리기사? 164
물러설 때를 아는 것 168
타이밍을 만드는 사람 170
나는 준비가 되었는가 173
권태라는 파도가 당신을 덮칠 때 176
당신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입니까? 179
세상은 생각보다 좁고, 업계의 담장은 낮다 181
리더가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하여
하수는 공포를, 고수는 희망을 186
몸으로 부딪쳐 봐야 아는 것들 190
제발 답이 있는 문제이기를 194
30년 롤러코스터 인생 197
완벽한 준비는 없다 199
출근길에 만난 시지프스와 까뮈 201
고통에도 끝이 있다 204
황당한 실수를 저지른 날 207
소심한 것도 능력 210
앞으로 나아가라 214
리더의 감정은 공적 자원이다 217
“일단 수습부터 합시다” 221
“요즘 그런 건 조심해야 합니다” 224
잘 되라고 하는 소리 227
건강검진 2주 전부터 술 끊는 진짜 이유 229
외유내강보다 ‘겉바속촉’ 232
먹줄과 활도지개 234
선두에 서면 보이는 것들 236
‘될 가능성’에 베팅하라 238
일과 조직에 대하여
회사도 낙원이 될 수 있을까 242
희망을 품고 살자 245
조직을 바꾸겠다는 거창한 꿈 248
삼진 아웃 제도 251
진심을 다 한 약속 254
만족한 돼지와 고단한 소크라테스 257
그놈의 정 260
서로의 온기가 필요한 고슴도치 262
나 또한 ‘요즘 것’이었다 265
마음먹기 나름이다 268
빨간 내복의 가족 272
현지에서 만난 귀신들 275
필리핀 구멍가게 사장님의 성공철학 279
신뢰와 유연함의 간극 281
케냐 호텔에서 만난 벨보이 284
돼지고기에 대한 오해 287
EBS 영어로 아이비리그 출신 기죽이기 289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세상에는 ‘흔한’ 것들이 존재한다. 흔하다는 건 많다는 것이고, 그래서 자주 보게 되는 것들이다. 흔하다고 쉽게 여길 일은 아니다. 흔해서 가지기 쉬운 것 같지만 바로 그 흔함 때문에 가지기 싫어지기도 한다. 역설적으로 그리하여 흔한 것들은 쉽지 않은 존재이기도 하다.
- 프롤로그 <흔하지만 쉽지 않은 고백> 중에서
배려(配慮)라는 한자어가 ‘남의 술잔이 비어 있는지 살핀다’는 뜻에서 왔다는 걸 나중에야 알았다. 배려는 양보와 다르다. 양보는 내 것을 내어 주는 일이다. 조금 아깝지만 참는다. 하지만 배려는 상대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일이다. 내가 무엇을 내어 줄까 고민하기 전에, 저 사람에게 지금 무엇이 필요할까를 생각하는 것이다.
- <남의 술잔이 비었는지 살펴라>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