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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자살인가 타살인가

대우 자살인가 타살인가

(대우패망비사)

정규재, 오형규, 이익원, 최명수, 조일훈, 김용준 (지은이)
한국경제신문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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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자살인가 타살인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대우 자살인가 타살인가 (대우패망비사)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사/경제전망 > 한국 경제사/경제전망
· ISBN : 9788947523684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02-10-20

책 소개

이 책은 2001년 한국경제신문에 연재되어 그 당시 많은 호응과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대우패망비사'를 바탕으로, 신문 지면에 싣지 못했던 숨겨진 비화들과 대우그룹 사장단회의에서의 '김우중 육성 녹취록' 등을 보강하여 쓰여진 것이다.

목차

머리말

1. 패망의 서곡
1. 운명의 7월 19일
2. 대통령께 보낸 편지
3. '책상물림'들과의 갈등
4. 무너지는 모래성
5. 대우를 해체하라

2. 김우중의 마지막 카드
1. 빅딜의 함정
2. 삼성의 전략
3. 차라리 법정관리로 가자

3. 부실공룡 대우
1. 불발로 끝난 양심선언
2. 분식회계, 그 허수의 세계
3. 비밀의 BFC
4. 대우분식을 공개하라

4. "아! GM"
1. 30년의 애증
2. "세계경영을 포기하시오"
3. 협상

5. 인간 김우중
1. 사기꾼 대 모험가
2. 김우중 회장의 편지
3. 대우맨들
4. 대우계열사, 그 이후

■ 부록
사장단회의 풍경 1(1998.7.9)
사장단회의 풍경 2(1998.9.10)
사장단회의 풍경 3(1998.10.14)
사장단회의 풍경 4(1998.12.8)

저자소개

정규재 (지은이)    정보 더보기
그는 바른 생각을 할 줄 아는 사람이다 자신에 득이 된다 해서 시류에 영합하지 않고 옳은 말은 행동에 옮기는 보기 드문 지식인이다 희망마저 얼어붙은 이 시절, 맹추위에도 푸른 솔잎을 지켜가는 소나무처럼, 봄을 지펴내는 한 겨울 매화처럼, 그 고매한 향기를 널리 뿜어 자유민주로 가는 길잡이 역할을 묵묵히 해 내는 기개 높은 사람이다 그와 같은 사람들 있어 대한민국호( 호)는 기필코 희망찬 미래에 도달하리라는 푸른 꿈을 안고 힘찬 항해를 해 나갈 수 있는 것이리라 그는 곡학아세를 거부하고 정론직필하는 용감한 언론인의 자세로 지난 세월을 살아왔다 한국경제신문 경제부장ㆍ논설실장ㆍ주필을 지냈다. 지금은 뜻이 세워 인터넷 방송인 펜 앤 마이크를 창설, 주필로서 이시대의 잘ㆍ 잘못을 대중에게 고하는 선봉에 서 있다 그의 예리한 신문 칼럼과 방송토론, 대학 강의와 대중연설을 접하고 참 많은 이들이 그 영민한 지성과 담대한 용기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있다 그는 바른 생각을 할 줄 아는 사람이다. 자신에 득이 된다해서 시류에 영합하지않고 옳은 말은 행동에 옮기는 보기 드문 지식인이다 . 희망마저 얼어붙은 이 시절, 맹추위에도 푸르름을 잃지않는 소나무처럼, 한 겨울에도 봄을 지펴내는 매화처럼, 그 고매한 향기를 널리 뿜어 자유민주로 가는 길잡이 역할을 묵묵히 해 내는 기개 높은 사람이다. 그와 같은 사람들 있어 대한민국은 기필코 희망찬 미래에 도달하리라는 푸른 꿈을 안고 힘찬 항해를 해 나갈 수 있는 것이리라. 그는 곡학아세를 거부하고 정론직필하는 용감한 언론인의 자세로 지난 세월을 살아왔다. 한국경제신문 경제부장ㆍ논설실장ㆍ주필을 지냈다. 지금은 뜻을 곧추 세워 영향력있는 인터넷 방송, 펜 앤 마이크를 창설, 주필로서 이시대의 옳고 그름을 대중에게 고하는 선봉에 서 있다 . 그의 통렬한 신문 칼럼과 방송토론, 대학 강의와 대중연설을 접하고 참 많은 이들이 그 영민한 지성과 담대한 용기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있다. 국민들이 그에게 갈 길을 묻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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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규 (지은이)    정보 더보기
35년간 경제기자로 일하며 딱딱하고 난해한 경제를 쉽고 흥미롭게 전하는 것을 평생의 소명으로 삼아왔다. 인문대 출신으로서 치열한 경제 현장을 취재하며 얻은 깨달음은 명확하다. 경제란 단순히 차트나 수학적 법칙의 산물이 아니라, 욕망과 공포를 가진 ‘인간’들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심리의 복잡계라는 사실이다. 정치, 역사, 문화와 마찬가지로 경제 역시 인간이 빚어내는 드라마이기에, 수학적 분석을 넘어 문학, 역사, 철학, 물리학을 아우르는 융·복합적 접근이 필수적이라고 믿는다. 이 책은 그 같은 생각을 종합한 결과물로, ‘돈은 심리학의 현미경으로, 시장은 물리학의 망원경으로 들여다봐야 한다’는 통찰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경제대학 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경제신문에서 경제부, 증권부, 유통부 등을 거쳐 논설위원과 논설위원실장을 지냈다. 현재 한국경제TV 전문위원으로 매주 금요일 ‘경제전쟁 꾼’을 진행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경제로 읽는 교양 세계사』, 『보이는 경제 세계사』, 『경제학, 인문의 경계를 넘나들다』, 『오락가락 선택은 어려워: 커너먼이 들려주는 행동 경제학 이야기』, 『10대에게 권하는 경제학』, 『치명적인 금융위기, 왜 유독 대한민국인가』, 『대우 패망 비사』 (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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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원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3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경제신문 문화부, 벤처중기부, 증권부, 산업부, 경제부 기자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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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 신문학과(현 언론정보학과)를 나와 한국경제신문에 입사, 경제부 금융팀 증권부 정치부 IT부 산업부를 거쳤다. 미국 텍사스대학교 오스틴교 비즈니스스쿨(IC2)과 저널리즘스쿨에서 수학(객원연구원)했다. 2008년 12월부터 한경닷컴에 파견돼 온라인뉴스국 증권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김우중 비사>(한국경제신문, 2002, 공저), <회계부정 이야기>(굿인포메이션, 2003년), <창조적 전환>(삼성경제연구소. 2008년, 공저)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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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훈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남 사천 출생. 대구 대건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산업부 기자 및 IT모바일 부장을 거쳐 경제부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대우, 자살인가 타살인가》 《CEO 열전, 나의 꿈 나의 청춘》 《삼성공화국은 없다》 《넷브레이킹》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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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경제신문 부동산부, 정치부, 산업부를 거쳐, 2002년말 현재 경제부(정책팀) 기자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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