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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88950922887
· 쪽수 : 268쪽
· 출판일 : 2010-04-12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사랑, 바라만 보다
사랑 산책 코스 1 - 짝사랑 편
아바타 같은 남자친구
나와 같은 이름을 가진 그녀와 결혼하는 남자
표현하지 않는 건 기적을 바라는 것
사랑은 숨길수록 부피가 커진다
어려운 사랑일수록 유효 기간이 길다
세상에서 가장 아픈 사랑은 등 보고 서 있는 사랑
드러내진 않지만 사라질 자신은 있는 사랑
사랑은 숯불처럼 은근하게 지피는 것
불길이 되기 전에 꺼야 할 위험한 사랑
추억은 당당해야 끝이 난다
지난 추억을 버려야 새로운 추억이 온다
희망, 그 잔인하고 아픈
처음부터 선을 밟지 말아야 할 사랑
사랑은 숨겨지길 원하지 않는다
사랑 앞에서 작아지지 않으려면
관심은 희망을 품게 만든다
뒤에 서 있는 사랑은 고독하다
눈빛으로 수천 번 고백하는 사랑
간절함보다 더 큰 힘은 없다
미스 핑크 vs. 미스터 고릴라
알맞게 구워진 맛있는 사랑
사랑약국 앞에 사랑을 내려놓다
사랑은 감출수록 아프다
2장. 사랑, 흔들리다
사랑 산책 코스 2 - 삼각관계 편
사랑은 완벽하게 지울 수 없는 얼룩이다
사랑에 ‘만약에’는 없다
잘못을 덮는 사랑
변해버린 사랑도 나쁘진 않다
진정 사랑한다면 친절보다 냉정으로 대답하라
거짓말은 다시 사랑할 수 없게 만든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수록 상처가 아물 시간이 더 필요하다
이별은 한 사람을 잊는 과정이 아니다
사랑은 돌아보지 않는 것
아픔은 감추면 감출수록 더 커진다
아픔 끝에 온 사랑은 행복할 권리가 있다
힘든 사랑은 삶을 통째로 흔든다
사랑이 지나가려면 그리움도 지나가야 한다
때로는 혼자만의 비밀도 필요하다
사랑에 흔들려도 뿌리까지 뽑히면 안 된다
단 하루를 산다는 마음으로 사랑하라
사랑은 붙잡을수록 파랗게 멍이 든다
3장. 사랑, 아쉽다
사랑 산책 코스 3 - 후회 편
아무리 그리워도 꿈과 현실을 구분해야 한다
그리움도 꽃처럼 지는 날이 있다
사랑에겐 언제나 빨리 대답해야 한다
잊는다는 건 잊었다고 생각하고 사는 것뿐
사랑도 겨울잠이 필요하다
이해만 하는 사랑은 쉽게 지친다
잡을 용기가 없다면 차라리 행복을 빌어줘라
사랑은 항상 똑같은 열정으로 다가온다
헤어질 때도 쿨하고 싶은 사랑
그리움으로 과거의 인연을 끊자
첫사랑은 면역력이 약하다
사랑은 상처를 숨기기 위해 위장한다
그리움은 마음이 시키는 대로 내버려두기
사랑은 웃게 만든다
진정한 헤어짐은 궁금해하지 않는 것
헤어지고 나면 자꾸만 아쉬운
사랑은 지치기 전에 움직여야 한다
잊어주는 게 진짜 이별이다
우정과 사랑의 간극은 짧고도 길다
사랑, 서로 너무 잘 알아도 힘들다
뒤돌아보는 사랑은 과거에 자신을 가두는 것
4장. 사랑, 벗어나다
사랑 산책 코스 4 - 권태기 편
우리, 어쩌면 이렇게 어긋날까요?
많이 사랑한 사람은 후회 없이 떠난다
이별은 순간이지만 후회는 영원하다
사랑은 적당한 온도와 속도를 유지해야 한다
사랑은 천천히 익어가는 것
평범한 사랑이 가장 특별하다
예고 없이 찾아오는 이별은 없다
어떤 사랑도 권태기를 피할 수 없다
집착은 사랑을 볼모로 한 핑계다
새로운 사랑도 언젠가는 지루해진다
사랑은 헐렁하고 입기 편한 옷이 아니다
사랑도 충전이 필요하다
사랑은 아플 만큼 아프고 나면 다시 돌아온다
누군가 당신의 사랑을 부러워할 수 있다
사랑은 변해도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사랑의 아픔은 어느 날, 문득 지워져 있다
5장. 사랑, 헤어지다
사랑 산책 코스 5 - 이별 편
사랑의 힘은 결코 약하지 않다
이별 후에 바랄 수 있는 기적들
그리움도 쌓이면 진한 사랑이 된다
사랑, 평생 잊지 못할 내 인생의 명장면
사랑은 잔인하게 맞서야 빨리 잊을 수 있다
이별은 생각을 버리는 것
당신보다 이별이 더 아픈 사람은 당신의 엄마
사랑은 떨어져 있을수록 더 절실해진다
사랑의 번호들은 결코 잊혀지지 않는다
집착이 그리움을 자라게 한다
한 번 끊어진 인연은 이어도 다시 끊어진다
이별이 힘든 이유는 참아야 할 게 많아서다
멀리 있어도 사랑은 당신의 숨소리를 듣는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 잊지 마
사랑이 아픈 건 버려지기 때문이다
지나갈 사랑도, 떠나겠다는 사랑도 잡지 마라
지나간 사랑도 사랑이다
찬란하게 피면 찬란하게 지는 날도 온다
그리우면 그냥 그리워하라
이별의 끝은 그리움이 닳아 버리는 지점
지나가는 사랑도, 지나갈 사랑도 잡지 마라
사랑을 편안하게 마주 볼 수 있는 방법
사랑의 끝은 늘 시작과 이어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