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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 선 남자

경계에 선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지은이), 허형은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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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 선 남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경계에 선 남자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액션/스릴러소설 > 외국 액션/스릴러소설
· ISBN : 9791158792497
· 쪽수 : 544쪽
· 출판일 : 2026-01-30

책 소개

전 세계 1억 5천만 부 판매, 80개국 45개 언어 번역 출간의 기록을 세운 데이비드 발다치가 다시 한번 새로운 시리즈의 확장을 선보인다. 전작에서 세계적 음모를 저지한 국토안보부 특수프로젝트부 요원 트래비스 디바인은 CIA 요원 제니 실크웰의 의문사로 다시 호출된다.

저자소개

데이비드 발다치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0년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출생.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워싱턴 DC에서 9년간 변호사로 일하다가 1996년, 3년에 걸쳐 쓴 소설 《절대 권력(Absolute Power)》을 세상에 내놓았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이 작품은 이듬해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주연 영화로 제작되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현재까지 50편이 넘는 작품을 펴냈다. 그의 작품 대다수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등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오랫동안 상위권을 지켰다. 전 세계 80개국에서 45개 언어로 출간돼 1억 5천만 부를 판매한 발다치는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한 작가로 손꼽히며, 다수의 작품이 영화와 TV 시리즈로 제작되기도 했다. 국제스릴러작가협회상과 반스앤드노블 최고의 작가상 등을 수상했고, 국제 범죄소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대표작으로 ‘에이머스 데커 시리즈’(《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등), ‘트래비스 디바인 시리즈’(《6시 20분의 남자》 등), ‘미키 깁슨 시리즈’(《Simply Lies》 등), ‘숀 킹&미셸 맥스웰 시리즈’, ‘캐멀 클럽 시리즈’, ‘쇼와 케이티 제임스 시리즈’, ‘존 풀러 시리즈’, ‘윌 로비 시리즈’, ‘애틀리 파인 시리즈’, ‘앨로이시어스 아처 시리즈’ 등이 있다. 현재 버지니아주에서 살면서 집필에 전념하는 한편, 배우자 미셸과 함께 미국 전역의 문맹 퇴치를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기구 ‘위시 유웰 재단’(그의 작품 《Wish You Well》에서 딴 이름)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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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은 (옮긴이)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한국사를 전공한 후 좋아하는 일을 찾아 번역의 길에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는 《뜨거운 미래에 보내는 편지》, 《하프 브로크》, 《두렵고 황홀한 역사: 죽음의 심판, 천국과 지옥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세계의 끝 씨앗 창고》, 《미친 사랑의 서》, 《기독교는 어떻게 역사의 승자가 되었나》, 《디어 가브리엘》, 《토베 얀손, 일과 사랑》, 《삶의 끝에서》, 《삶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다》, 《죽어 마땅한 자》, 《블랙 핸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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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트래비스 디바인이 보기에 이 열차에는 자칫 사람을 병원에 보내는 수준을 넘어 아예 관짝으로 직행시킬 수도 있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다. 위험의 원천은 기차와는 상관없었다. 예리하게 벼려진 디바인의 촉이 그렇게 말해주었다. 그리고 그 촉은 그의 목숨이 경각에 달렸다고 경고하고 있었다.


“이력서에 스물한 번째 살인 완수라고 못 쓰게 한 것에 만족합니다. 여자는요?”
“현장에 여자는 없었네.” 캠벨이 대답했다. “의식을 찾고 도주한 게 분명해.”
“CCTV에 찍힌 것 없습니까?”
“알아보는 중인데 이탈리아와 스위스 당국이 지금으로선 순순히 협조를 안 해주고 있어.”
디바인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여자를 해치웠어야 했어. 하지만 의식을 잃었고 나한테 딱히 위협이 안 됐으니까.’
문득 캠벨이 자신을 살피고 있는 걸 알아챘다. “어려운 판단이었다는 것 알아, 디바인. 나라도 결정하기 힘들었을 거야.”
“뭐, 인상착의는 알려드렸으니까요. 추후 팀원들이 여자의 신원을 알아낼 수도 있겠죠.”
“이제 자네의 새 임무 얘기를 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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