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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없는 세계를 상상할 수 있는가

미국이 없는 세계를 상상할 수 있는가

디네시 더수자 (지은이), 최윤희 (옮긴이)
21세기북스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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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없는 세계를 상상할 수 있는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미국이 없는 세계를 상상할 수 있는가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각국정치사정/정치사 > 미국
· ISBN : 9788950967390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16-11-01

책 소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미국의 합리적인 보수의 미국 옹호론을 담고 있다. 오바마와 연관된 그의 정치적 배경과 사상을 만드는 데 영향력을 끼친 인물들의 성향과 배경, 출간한 저서에서 언급한 부분을 발췌하고 이를 반박하는 방식으로 논리를 펼쳐나간다.

목차

제1장 _ 국가의 자살 007
제2장 _ 두 프랑스인의 이야기 037
제3장 _ 세기의 새 질서 059
제4장 _ 용서받지 못할 미국 085
제5장 _ 계획 109
제6장 _ 아메리카 인디언이 진 짐 133
제7장 _ 아스틀란에 관한 신화 159
제8장 _ 그들이 말하는 7월 4일 179
제9장 _ “고맙습니다, 제퍼슨 씨!” 201
제10장 _ 번영에 관한 미덕 223
제11장 _ 누가 누구를 착취하는가? 245
제12장 _ 전 세계적 성공 스토리 271
제13장 _ 자유의 제국 291
제14장 _ 가장 큰 도둑 313
제15장 _ 미국판 파놉티콘 333
제16장 _ 몰락은 선택이다 357

저자소개

디네시 더수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前) 백악관 정책 분석관으로 학자이자 정치평론가이며 작가 겸 영화 제작자이다. 인도 뭄바이에서 출생하여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건너왔고 1983년 다트머스 대학교에서 최우수졸업생으로 졸업했다. 미 공화당계 정책연구기관 ‘미국기업연구소’와 공공정책 싱크탱크인 스탠퍼드 대학교 소재 ‘후버 인스티튜트’에서 펠로로 일했으며, 2010년부터 2년간 뉴욕 킹스 칼리지 총장을 역임했다. ?비즈니스 데일리?에서 선정한 ‘최고의 미국 공공정책 수립가’ 중 한 명으로 꼽힌 더수자는 그의 이론을 통해 공공정책 분야에서 영향력과 유명세를 얻게 되었고, 이후 합리적 보수파의 오피니언 리더로 평가받으며 저술과 다큐멘터리 제작 등 왕성히 활동해왔다. 첫 번째 책 《반자유주의적 교육(Illiberal Education)》(1991)에서는 미국의 대학에서 일어나는 정치적 정당성의 현상을 알렸으며, 15주 동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 후로도 《미국은 뭐가 그리 위대한가(What’s So Great About America)》(2002), 《젊은 보수 세대에게 보내는 편지(Letters to a Young Conservative)》(2003), 《오바마의 미국: 아메리칸 드림의 파괴(Obama’s America: Unmaking the American Dream)》(2012) 등 출간하는 저서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화제가 되었다. 2012년에 제작을 맡아 발표한 다큐멘터리 영화 <2016: 오바마의 미국>은 다큐멘터리 분야 전체 4위에 기록했으며, 2016년에는 미 대선을 앞두고 《힐러리의 미국: 민주당의 비밀 역사(Hillary’s America: The Secret History of the Democratic Party)》라는 제목으로 책과 다큐멘터리 영화를 함께 발표한 바 있다. ?뉴욕타임스 매거진?, ?뉴스위크? 등 주요 언론매체로부터 ‘가장 영향력 있는 미국의 보수 사상가’, ‘국제이슈 분야의 리더 500인 중 한 명’, ‘주요한 아시안계 미국인’ 등으로 꼽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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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이동통신과 휴대전화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했다. 주간번역가와 바른번역 아카데미를 거쳐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DK 출판사의 성인판 및 유소년판 《히스토리》를 비롯해 《시대가 선택한 미술》 《지식의 백과사전》 《알고 싶은 심리학, 쉽게 읽는 심리학》 《우리가 지금껏 보지 못했던 20세기 역사》 《과학의 책》 《에콜로지스트 가이드 패션》 《사진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셰익스피어의 책》 《사회학의 책》 《셜록 홈즈의 책》 《문학의 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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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분명 건국자들은 식민지 사회에서 다른 사람보다 더 큰 성공을 거두고 더 많은 교육을 받은 인물이었다. 다행스러운 사실이다. 만약 당시 성공과 가장 거리가 멀고 가장 무지한 사람들이 미국을 수립했다면 미국이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필라델피아에 모인 대의원 55명 중에서 자그마치 30명이 노예를 거느렸음은 인정한다. 그렇지만 이들은 자신이 누리는 지위와 특권을 보호하고 확대할 방법을 찾던 대규모 토지 소유 귀족이 아니었다.
_ pp.69-70, 제3장 세기의 새 질서


힐러리 클린턴이 2016년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선출된다면 한 앨린스키 추종자에게서 다른 앨린스키 추종자에게로 배턴이 넘어가는 셈이다. 이 경우 앨린스키의 영향력이 거의 상상하지 못할 만큼 엄청나게 커지고 중요해질 것이다. 오바마는 미국을 다시 만들기 위해 8년이라는 시간을 확보했다. 이제 힐러리가 미국 재건이라는 과업을 완성하기 위한 또 다른 4년, 어쩌면 8년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 두 사람에게는 미국 건국 당시 추구한 이상을 대부분 무로 되돌릴 기회가 있다. 두 사람에게는 미국을 파괴하고 다시 건설하기 위한 힘과 시간이 있다. 두 사람에게 미국의 자살에 대한 책임은 없을지도 모르지만 두 사람은 분명 미국 안에서 특정한 생활 방식을 끝내는 데 힘을 보탤 것이며 미국인에게 워싱턴이나 제퍼슨뿐만 아니라 20세기에 성장기를 보낸 미국인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나라를 남길 것이다.
_ pp.131-132, 제5장 계획


제퍼슨과 건국자들이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태어났음을 알았다면 어째서 처음부터 노예제를 법으로 금지하지 않았을까? 간단히 대답하면 이렇다. 만약 미국 건국의 아버지가 노예제 금지를 법에 명시했다면 연방은 결코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 역사학자 유진 제노비즈(Eugene Genovese)는 이 점은 누가 보아도 분명하다고 말한다. “미국 헌법이 노예제를 인정하지 않았다면 남부에 있는 주들은 결코 연방에 합류하지 않았을 것이다.” 따라서 필라델피아에 모인 미국 건국의 아버지가 해야 할 선택은 노예제를 보유하느냐 마느냐가 아니었다. 더 정확히 말해 일시적으로 노예제를 허용하는 연방을 구성하느냐 아니면 연방을 아예 구성하지 못하느냐였다. 만약 연방을 구성하지 못한다면 북아메리카 대륙은 작은 나라가 옹기종기 모인, 대륙 밖 제국들이 약탈하기 쉬운 지역으로 바뀔지도 모르며 그렇게 되면 노예제는 실제 존재할 수 있는 기간보다 더 오랫동안 지속될 수도 있었다.
_ p.192, 제8장 그들이 말하는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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