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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의 눈으로 본 금강산

서양인의 눈으로 본 금강산

김장춘, 알렉산더 간제 (지은이)
살림
2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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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의 눈으로 본 금강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서양인의 눈으로 본 금강산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한국근현대사 > 해방전후사/한국전쟁
· ISBN : 9788952248046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3-06-30

책 소개

근대 초 금강산을 찾은 서양인들은 9개국 출신 64명에 이르며, 이들이 남긴 단행본과 기고문들은 입수한 것만 6개국어 73건에 이른다. 그중 60건가량은 국내에 소개된 적이 없는 것들이다. ‘그때 그들’의 눈에 비친 금강산의 이모저모를 약 50장의 사진·그림·지도와 함께 소개하고, 권말에 작가별 해제를 담았다.

목차

지도
금강산 여행기를 남긴 서양인들

제1장 금강산
개관 | 내금강 | 백천동 계곡 | 만폭동 계곡 | 외금강 산록 | 외금강 동사면 | 해금강

제2장 지리와 자연
지명 | 경관, 지형, 지질 | 기후와 날씨 | 동식물

제3장 사찰과 사람들
금강산 사찰 개관 | 금강산 주요 사찰 | 금강산 사람들 | 금강산의 경제적 가치

제4장 금강산의 전설

제5장 금강산의 역사
조선시대까지의 금강산 | 구한말~일제강점기의 금강산

제6장 저술과 저자 소개

참고문헌
쓰고 나서

저자소개

김장춘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5년 중국 장춘(창춘)에서 태어났다. 1971년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북런던대학교 대학원에서 발전경제학으로 석사(1974~75), 런던대학교 SOAS에서 한영외교사로 석사(1976~77)학위를 받았다. 이어 버밍엄 대학교 사학대학원에서 한영외교사로 박사과정을 수료(1978~80)하고, 런던 트리니티 칼리지 TESOL 자격을 획득했다. 1974년부터 1995년까지 런던에 체류하는 동안 유럽한국학회(AKSE) 회원, 영국언어학회 펠로, 영국통번역학회 회원, 국사편찬위원회 해외사료수집위원으로 활동하며 한국 관계 서양 고서(古書), 고지도, 삽화를 수집했다. 1995년 경주대학교 관광영어과 교수로 부임해 재직 중 학교법인 명지학원 유영구 이사장이 이끄는 ‘한국 관계 서양 고서 찾기’ 운동에 동참하여 명지대-LG연암문고의 운영위원 및 연구위원으로 활동했으며, 명지전문대학으로 옮겨 영어과 교수로 재직했다.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K-TESOL 주임교수, 동 국제한국학연구소 연구위원, 한국문학번역원 번역도서선정위원, 최근까지 명지대학교 LG한국학자료관 연구원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정치외교사학회 회원이다. 2016년 5월 10일~6월 5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한 ‘조선을 사랑한 서양의 여성들’ 전시의 기획총괄을 담당했다. 저서로 『세밀한 삽화와 희귀 사진으로 본 근대조선, 1842~1911』 『관광영어』 『한중일영 4개국 관광용어집』 『항공영어』 『호텔레스토랑영어』 『오피스영어』 『(국제)계약영어』, International Business English, First Steps in Conversation I & II 등, 논문으로 「거문도 사건」 「1890년대 조선에서의 영·러 관계」 「서양인의 조선어 연구」 「조선인과 이태리인의 첫 만남(안토니오 코레아)」 「명지대-LG 연암문고 약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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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간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7년 독일 비텐에서 태어났다. 역사 전공, 지리 부전공으로 보훔 루르 대학교(RUB)를 졸업하고 1989년부터 성균관대학교에서 독일어 회화를 가르쳤다. 1997년부터 민족사관고등학교 교사로 독일어와 유럽사를 맡고 있다. 명지대-LG연암문고의 한국 관련 서양 고서 중 라틴어, 독일어, 네덜란드어, 덴마크어, 스웨덴어본의 해제 작업에 참여했고, 저서로 Western Language Publications on Korea, 1588-1950 (2008)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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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 책은 조선 말기인 1889년부터 일제강점기가 끝나는 1945년까지 한국의 금강산을 찾은 64명의 서양인 및 단체가 1892년 이후 남긴 금강산 여행기 73종을 수집, 발췌, 번역, 비교해 종합한 결과물이다. 이 책 이전까지 국내에 소개된 자료는 그중 10건 안팎밖에 되지 않으니, 무려 60건가량의 자료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셈이다. 서양인이 남긴 최초의 금강산 사진은 영국의 조선 주재 부영사 찰스 캠벨(Charles William Campbell 1892)이 1889년에 찍은 10여 점이다. (…) 그 밖에 단행본, 학술지, 신문?잡지 기사에 실린 금강산 사진과 삽화, 지도 중 지금까지 학계에 알려지지 않은 자료들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소개한다. _서론


이 책이 소개하는 저서와 기고문(논문, 수필, 여행기, 기사 등) 대다수는 명지대학교 LG한국학자료관(구 명지대?LG연암문고)에 소장되어 있다. 그 밖에 국내외 도서관과 인터넷에서 발견한 것들도 있고, 존재했다는 기록만 있을 뿐 아쉽게도 끝내 실체를 찾지 못한 자료들도 있다. 지난 30여 년 동안 발굴, 수집한 이 서양 자료들은 우리가 지금껏 알던 모습과는 다른, 당시 이 땅에 살던 사람들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 준다. 불교와 유교, 무속 신앙이 기독교라는 새로운 세력과 만나는 순간을 서양인의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기도 하다. 금강산의 전통 문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이러한 문화가 살아 숨쉬던 당시의 상황을 정치적 이해관계에 얽히지 않은 이들이 나름대로 객관적인 시각에서 생생하게 기록했다는 점에서 이들의 기록은 소중한 의미를 가진다. _서론


서양인들은 흔히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세계의 유명한 명승지에 견주었다. 독일인 지크프리트 겐테(와 영국 여성 오드리 해리스는 금강산을 이탈리아 북부 알프스의 돌로미티(Dolomiti)산맥에 견주었다. 해리스는 또 비로봉에서 본 장관을 역시 아름답기로 유명한 요르단 페트라 근처의 예벨하룬(Jebel Harun)과 비교하며 극찬했다. 독일 수도사 노르베르트 베버도 “알프스풍”이라는 수식어로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해리 프랭크(1941) 역시 “하얀 대리석처럼 밝고 깨끗한 봉우리를 수천 개나 가진 산은 금강산 외에 본 적이 없다”고 극찬했다. 영국 하원의원이자 인도 총독을 지낸 조지 커즌 경은 금강산의 단풍이 캘리포니아 협곡만큼 아름다우며 계곡과 숲은 그보다 더 아름답다고 했다. 몇몇 이들은 그 아름다움에 비할 대상을 찾지 못하자 문학적 표현까지 끌어왔다. 영국인 헨리 버제스 드레이크는 “『신바드의 모험』에 금강산 버전을 새로 추가하고 싶다”고 기록했다. _제1장 금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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