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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모든 것은 누드로부터 시작되었다 (누드에서 출발하는 미술사, 코믹 역사북 시리즈 8)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미술 > 미술사
· ISBN : 9788952717238
· 쪽수 : 198쪽
· 출판일 : 2001-06-11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미술 > 미술사
· ISBN : 9788952717238
· 쪽수 : 198쪽
· 출판일 : 2001-06-11
책 소개
코믹역사북시리즈 8번째 권. 여기서 지은이는 '리차드 아머식' 유머로 무장한 채 태초부터 현대의 미술까지, 당대에 활동했던 화가들을 죽 섭렵하며 서양 미술사의 흐름을 읽고 있다. 서양 미술사에 대한 '지식'이라던가, '교양'을 얻기는 좀 힘들겠지만, 지은이의 엉뚱한 해석을 읽어보는 것도 꽤 유쾌한 경험이 될 듯 하다.
목차
1. 피카소보다 비쌌을 아담의 작품 - 태초의 미술
2. 결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은 - 이집트, 그리스, 로마의 미술
3. 비잔틴, 로마네스크, 고딕 양식이 수놓은 - 중세의 미술
4. 르네상스의 탄생, 비너스의 탄생 - 르네상스 시대의 미술
5. 얼떨결에 수백만 히피들의 선구자가 된 뒤러 - 독일과 스페인 그리고 베넬룩스 3국의 미술
6. 늙은 예술가와 젊은 애인들이 함께 이끈 - 프랑스의 미술
7. 소시지 공장이나 양초 공장에서 잉태된 - 영국의 미술
8. 1달러 지폐 속에 담긴 - 미국의 미술
9. 보이는 것을 믿는 세상에서 믿는 것을 보는 세상으로 -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의 미술
10. 갈수록 늘어난 이런 '주의' 저런 '파' - 20세기 미술
11. 똑바로 거나 거꾸로 거나 오십보백보 - 현대와 미래의 미술
리차드 아머는 어떤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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