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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53103962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04-03-15
책 소개
목차
Round 1. 간격을 잇는 유일한 다리
-그 다리를 건너야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
Round 2. 가장 안전한 토대
-예수님이 가장 안전한 토대다
Round 3. 인격적인 관계
-예수님과 인격적으로 관계된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다
Round 4. 가장 자유로운 구속
-예수님의 멍에는 쉽고, 자유롭다
Round 5. 위대한 파트너
-함께한다는 말은 곧 모든 일에 동참하는 것이다
Round 6. 매우 분명한 목적
-예수님 때문에 움직일 때 가장 탁월해진다
Round 7. 세상 최고의 동기
-‘주님을 위하여’가 세상 최고의 동기다
Round 8. 아름다운 닮은꼴
-예수님을 닮아 갈 때 가장 인간다워진다
책속에서
나사렛 예수는 계속 특단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람들은 그분께 매혹을 느낀다. 입장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끝내 그분을 하나님과 구주로 고백하는 지점에 이르지 못하는 사람들도 그분께 깊은 존경을 보낸다. 물론 그분을 싫어하고 거부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사람들이 못하는 일이 하나 있으니 곧 그분을 무시하고 제쳐두는 것이다.
다른 종교와 이데올로기에서도 예수님은 높이 추앙 받는다. 힌두교는 만일 그분이 배타적 주장만 철회한다면 기꺼이 그분을 비슈누의 '화신'으로 인정하여 자기 종교로 흡수할 것이다. 예수님을 메시아가 아니라고 거부하는 유태인들도 그분께 관심을 늦춘 적이 없고, 수많은 유태인 학자들은 그분을 주제로 책을 쓴다. 사실 그들의 적의는 예수님 자신보다 이방인들의 반유태주의에 대한 것일 때가 많다. 이슬람교는 이미 그분을 위대한 선지자의 하나로 인정한다. 코란에서 그분의 동정녀 탄생, 죄 없으심, 기적, 감화력, 장래의 재림을 모두 지지하기 때문이다. 그뿐인가. '종교'는 피압박자들을 마취시켜 현 상태의 불의를 용인하게 만드는 아편이라며 맹 비난하는 마르크스주의에서조차 예수님은 존중 받는다. 기성 사회에 맞서 빈자들에게 동정의 연대감을 보였다는 이유로 말이다.
T.R. 글로버는 <The Jesus of History(역사의 예수)>에 이렇게 썼다. "예수는 아직도 사람들을 지배하고 아직도 사람들을 사로잡으며 기독교 운동의 핵과 정수로 남아 있다… 요컨대 인간 역사에 그보다 더 중요한 인물은 없다. 사람들은 그분을 사랑해도 뜨겁게 사랑하고 미워해도 뜨겁게 미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