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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선교/전도
· ISBN : 9788953152380
· 쪽수 : 116쪽
· 출판일 : 2026-01-14
책 소개
“내가 있는 자리가 선교지입니다
말만이 아닌 행함과 진실함으로 살겠습니다”
주저하는 성도의 마음 문을 열며, 지금 있는 자리에서부터 선교의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책이다.
서 있는 삶의 자리가 하나님의 선교지라 믿는 황덕영 목사는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모두가 선교사가 되어 일상에서부터 전하는 삶을 살도록 독려해 왔다. 이 책은 선교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일깨우며 복음이라는 본질을 붙잡도록 도우며, 가정, 캠퍼스, 일터와 모든 관계 속에서 만나는 수많은 영혼에게 선교해야 함을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선교는 일상의 리듬이다. 저자는 해외 중심 선교관에서 벗어나 지금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 이미 선교의 시작임을 알려 준다. 그렇기에 기도, 말씀 묵상 같이 작고 현실적인 행동부터 권한다. 선교란 멀리 떠나는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거창한 헌신보다 정직한 오늘을 요구하신다. 부담감으로 선뜻 전하는 삶을 결심하지 못하는 이에게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될 수 있음을 알려 주며 선교의 첫걸음을 떼도록 도울 것이다. 말씀, 기도, 예배에서 시작되는 선교를 경험하며 선교의 첫걸음을 떼는 계기가 될 것이다.
사랑을 온몸으로 경험한 자는
삶 전체로 응답합니다
저자는 그저 열심히 행하는 것보다 진짜를 붙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 무엇을 할까보다 무엇이 본질인지부터 물어야 한다. 그리고 그 본질만을 붙잡았다면 다음으로 각자에게 주신 은사와 환경에 따라 복음의 씨앗을 뿌리기 위해서 말씀과 기도와 예배의 회복이 필요하다. 또한 이 책은 부르심의 핵심, 즉 ‘내가 구원받은 것처럼 구원받지 못한 영혼을 구원하라’는 하나님의 비전을 분명하게 알려 주며, 성령의 임재가 이 여정을 가능하게 한다고 강조한다. 신앙의 기본을 회복시키는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일회성 결단에서 더 나아가 변화된 신앙의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이 책이 선교 독려 선물용으로 적합한 이유는 강요하지 않고, 비판하지 않고, 선교에 대한 갈망을 자연스럽게 일깨우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깨닫고 사랑을 온몸으로 경험한 자는 삶으로 응답해야 한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한다. 선교의 삶을 왜 결단해야 하는지 알리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응답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그리스도인이 더욱 많아질 것이다.
목차
서문
STEP 1
선교는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내가 있는 자리가 선교지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결단을 요구하십니다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십니다
고백을 넘어 진실로 행해야 합니다
STEP 2
하나님의 꿈을 보아야 합니다
마음과 몸을 드려야 합니다
진짜를 붙듭시다
성령의 이끄심에 순종합시다
선교는 기도 없이 불가능합니다
오직 말씀으로 돌아갑시다
예배자에게 참된 선교가 흐릅니다
STEP 3
우리를 가정 선교사로 부르십니다
함께 이뤄 갑시다
하나님의 꿈은 내 한계보다 큽니다
믿음으로 심으면 반드시 자랍니다
푯대를 향해 끝까지 달려갑시다
저자소개
책속에서
서문에서
선교적 교회의 본질은 단순합니다. 내가 선교사로 살아가면 됩니다. 진짜 선교는 말만이 아니라 실천의 삶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자리에서 주님을 증언하며 살아내면 됩니다. 어떤 분은 “저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 대단한 능력이나 자원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제자의 이름으로 건네는 냉수 한 그릇 같은 작은 섬김도 주님의 손에 올려 드리면 복음의 통로가 됩니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 이것이 바로 선교의 첫걸음입니다.
“내가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부탁했던 그 명령, 너는 어떻게 순종했느냐?” 이 질문 앞에 우리는 준비된 대답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삶의 우선순위를 점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선교는 성도의 선택 사항이 아니라 주님 앞에서의 대답이 달린 문제입니다.
선교는 먼 곳에서만 이뤄지는 일이 아닙니다. 내 자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각자에게 맞는 길을 열어 주십니다. 중요한 건 그 길이 보일 때 응답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