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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91197381874
· 쪽수 : 332쪽
· 출판일 : 2026-01-16
책 소개
목차
축복의 글 4
김운성 목사님 4
김종환 교수님 6
정사무엘 교수님 8
사랑의 글 10
사위 조재언 10
여는 글 12
제1장 IBM에서 펼친 꿈의 여정, 나를 만든 도전의 순간
IBM에서의 나의 여정 20
초년병의 눈물, 성장의 씨앗이 되다 22
남녀 모두에게 열린 기회의 현장, 도전으로 성장하다 24
눈물과 열정 사이, 나를 키운 IBM의 밤 26
남편, 하나님께서 주신 동역자 28
직장과 가정 사이, 하나님이 함께한 육아의 기적 29
해외에서의 훈련 (1) 도전, 그리고 변화의 시작 -
캐나다 토론토연구소가 내게 준 선물 31
해외에서의 훈련 (2) 긴 겨울 -
스웨덴 리딩웨연구소에서 배운 단단함 34
가족의 행복을 소중히 여기는 IBM 문화 39
식목일의 아기 소나무 42
삶의 깨달음, 신앙의 힘으로 더욱 빛나다 44
제2장 사랑을 다시 배우다. 부부라는 이름의 훈련
신혼의 통과의례, 사랑의 첫 시험들 50
IBM의 갑옷을 벗고 마주한 진짜 나 55
새벽기도의 고백. “제가 가해자입니다.” 57
시어머니 사모곡(思母曲) 63
은혜에 대한 감사 67
제3장 가족정원, 세대에서 세대로 흐르는 은혜
참 좋으신 나의 하나님 72
은혜에 대한 감사 77
그리운 아버지 80
아버지의 편지 86
보고 싶은 어머니 88
함께여서 더 특별한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92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삼남매와 나눈 사랑의 편지들 94
큰아들 현일 118
큰아들 현일, 큰며느리 현지 120
작은 아들 현우 144
작은 아들 현우, 작은 며느리 이나 146
딸 새아 166
하나님의 선물, 다섯 손주 주하, 찬, 준, 하은, 하성 195
제4장 순례길, 길 위에서 들은 하나님의 음성
이스라엘에서 만난 성경의 현장 200
은혜에 대한 감사 208
산티아고로 가는 길 위에서 만난 기적과 사랑 210
히말라야 트레킹에서 배운 삶의 겸손 220
제5장 서예, 예술세계에 빠져들다
서예 작가로의 길 232
칠순기념 개인전 (작은 기쁨전) 234
생태공원 황톳길 벤치에 붓으로 시구를 쓰다 250
승마산 팔각정에 현판 ‘승마정’을 쓰다 252
제6장 성공적인 노화, 두 번째 전성기: 감사로 채운 새로운 삶
전문상담가로의 여정 256
Pacemaker가 되어 함께 달리기 258
60세에 시작한 새로운 공부, 대학원 상담학 262
나의 작용적 신학: 사랑과 용서의 하나님 262
나이는 숫자, 젊게 사는 노년의 비밀 265
감사로 다시 쓰는 인생 271
용서가 가져온 자유 274
은혜에 대한 감사 277
긍정의 힘 278
소명을 따라 사는 기쁨 287
성육신적인 공감과 기독교 상담학적 행복구조 291
소명에 대한 기도 293
사랑과 심리적 동화 294
잊을 수 없는 내담자의 고백 295
축복의 기도 303
닫는 글 306
부록
부모교육지도자 과정 강의 피드백 308
가족상담 피드백 317
가족상담 내담자의 편지 323
실버안내업무 담당팀장의 편지 327
여고 스승님의 편지 328
저자소개
책속에서
이 책은 IBM 여성 엔지니어로 시작해 상담학과 기독교 상담, 서예 예술, 노년 사역으로 이어진 한 여성의 인생 여정을 담은 신앙 회고록이다. 저자는 직장과 가정, 부부와 부모의 자리에서 겪은 수많은 도전과 실패, 그리고 회복의 순간들을 솔직하게 기록하며, 그 모든 시간 속에서 자신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한다.
캐나다와 스웨덴에서의 해외 연수, 가족과 세대를 잇는 사랑의 편지, 이스라엘·산티아고·히말라야로 이어지는 순례의 여정은 신앙이 특정한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삶 전체를 관통하는 힘임을 보여준다. 또한 서예를 통한 예술적 묵상과 공동체를 향한 나눔은 믿음이 창조적 표현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담아낸다.
특히 이 책은 60세 이후 상담학을 공부하며 맞이한 ‘두 번째 전성기’를 중심으로, 나이 듦을 쇠퇴가 아닌 하나님의 새로운 부르심으로 해석한다. 긍정심리학과 기독교 신앙을 통합한 상담 경험과 노년의 삶에 대한 성찰은 인생 후반전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용기를 전한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성공담이 아니라, 연약한 삶을 끝까지 붙드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고백이다. 인생의 전반전과 후반전 모두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보여 주며, 지금도 믿음의 길을 걷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와 소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