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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자리로

부활의 자리로

(C. S. 루이스와 함께하는 사순절 묵상)

C. S. 루이스 (지은이), 윤종석 (옮긴이)
두란노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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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자리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부활의 자리로 (C. S. 루이스와 함께하는 사순절 묵상)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53152397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6-01-26

책 소개

사랑과 희생이 필연적 죽음을 압도한 사건
예수 그리스도,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다!
죄와 사망에 매인 인간에게 하나님의 생명이 들어오다

신학적?철학적 사유를 일상의 언어로 들려주고
엄밀한 논증과 생생한 상상력으로 마음을 사로잡은,
회의론자들의 사도 C. S. 루이스.
그와 함께 걷는 믿음과 기쁨의 여정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기독교 복음의 전체 틀을 이룬다. 땅으로 내려오신 예수님은 창조 세계의 신산한 밑바닥을 거치신 후 다시 하늘로 올라가 영광을 입으셨다. 어떻게 하면 우리도 예수님의 죽으심을 본받고, 하나님과 연합하는 천국의 삶을 살 수 있을까?
특히 부활절을 앞둔 사순절 기간이 되면 예수님의 고난과 죽으심, 부활을 더 깊이 생각하게 된다. 부활의 주를 고대하는 심정으로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께 더욱 집중하려는 그리스도인을 위해 C. S. 루이스의 사순절 매일 묵상집이 출간되었다.
≪부활의 자리로≫는 C. S. 루이스의 방대한 저작에서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 하나님의 창조, 인간의 죄의식과 고통, 천국과 지옥의 의미 등에 관한 글을 엄선해서 묶은 책이다. 십자가를 통해 이루신 그리스도의 "장엄한 기적"을 묵상하며 그 의미를 재발견하고 그리스도와 온전히 연합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더할 나위 없이 유익한 책이다.
흔히 C. S. 루이스를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로 꼽는다. 루이스의 변증이 위력적인 이유는 기독교와 성도의 삶을 보는 그의 관점에 예리한 시선과 따뜻한 포용력이 함께 있기 때문이다. 이 묵상집에서는 변증가 C. S. 루이스뿐만 아니라 오늘날 그리스도를 어떻게 따를 것인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전도자 C. S. 루이스도 만날 수 있다.
기독교 복음과 관련해서 영적, 지적, 정서적으로 만족을 얻을 뿐 아니라, 하나님이 초대하시는 구원과 진리와 기쁨의 세계로 "더 높이, 더 깊이" 들어가는 데 도움이 될 책이다.

목차

사순절 시작: 인간에게 내려오신 하나님
1일 하나님께 더 가까이
2일 죄인에게 임하는 영광
3일 “너희도 온전하라”
4일 심판을 즐거워하는 이유

첫째 주: 예수님이 주시는 새 생명
주일 진정한 인간이 되신 그리스도
5일 인간 본연의 갈망
6일 기독교 교리의 진실성
7일 몸으로 부딪치는 순종
8일 죽음이 있어야 가능한 부활
9일 신화의 가치
10일 모든 것을 그리스도를 통해 보다

둘째 주: 자신의 악함을 깨닫는 순간
주일 하나님을 외면한 죄
11일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
12일 하나님께 순복하는 복된 죽음
13일 아무리 비열하고 악의적인 죄라도
14일 그리스도만을 원하다
15일 하나님의 긍휼을 누리는 행복
16일 인생의 설계자와 운영자

셋째 주: 하나님의 선하신 섭리
주일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기도
17일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18일 상처받기 쉬워서 아름다운 사랑
19일 정답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20일 천국, 하나님과의 연합
21일 창조의 협력자로 살다
22일 하나님의 침묵

넷째 주: 거듭난 사람의 기쁨과 영광
주일 구원받은 영혼의 희열
23일 천국으로 가는 버스
24일 죽음의 신비
25일 천상의 위로
26일 퍼져 나가는 생명의 기운
27일 빛의 세계로 올라가는 길
28일 우리를 부르는 본향

다섯째 주: 자신을 온전히 내주신 하나님
주일 고난이 유익이 되려면
29일 하나님을 대면하다
30일 겸손하신 하나님의 자비
31일 하나님의 간절한 사랑
32일 악인의 영원한 멸망
33일 사랑의 절대 권한
34일 옳고 그름을 알고도

여섯째 주: 세상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
종려주일 하나님께 복종하려는 의지
35일 하나님께 갈급한 마음
36일 기적이 보여 주는 미래
37일 기독교를 무너뜨릴 수법
38일 하나님의 고뇌와 소외
39일 죽음을 멸하신 그리스도
40일 천국의 소망

부활절: 죽음을 받아들이고 영생을 얻다
부활을 기뻐하며

저자소개

C. S. 루이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세기 지성의 거장. 문학적 상상력과 깊이 있는 메시지, 필력이 어우러진 당대 최고의 영향력 있는 작가. 아일랜드 벨파스트의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자라면서 무신론에 심취했으나 온전한 회심을 경험하고 나서는 탁월하면서도 겸손한 기독교 사상가이자 작가로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오랜 기간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영문학 교수를 지냈으며, 1954년부터 은퇴할 때까지 케임브리지대학교의 중세 및 르네상스문학 학과장으로 일했다. 40여 권의 저서로 다양한 독자와 만났으며, 지금도 수많은 새로운 독자의 손에 그의 작품이 들려지고 있다. 현재까지 1억 부 넘게 판매되고 장편 영화로도 제작되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판타지 고전 《나니아 연대기》를 비롯해, 《순전한 기독교》,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네 가지 사랑》, 《영광의 무게》 등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통찰력 있는 그의 글을 주제별로 엄선한 《기도의 자리로》, 《신자의 자리로》, 《책 읽는 삶》, 《C. S. 루이스의 문장들》, 《C. S. 루이스의 글쓰기에 관하여》도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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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석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성경을 뚫고 나온 하나님》, 《성경 읽는 법》, 《하나님의 침묵》, 《기도의 자리로》, 《하나님의 임재 연습》, 《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 등 다수의 책을 번역한 전문 번역가다.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골든게이트침례신학교에서 교육학(M.A.)을,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에서 상담학(M.A.)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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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진실로 사랑을 선물로 주시는 분은 하나님뿐이다. 하나님은 결핍에서 비롯된 우리의 사랑을 너그러이 선뜻 받아 주신다. 그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하셨고, 구약에도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셨다. 이렇듯 결핍에서 비롯한 사랑이야말로 인간의 가장 높고, 가장 건강하고, 가장 현실적인 영적 상태와 일치하거나 적어도 주된 요소다. 여기서 도출되는 아주 기묘한 결과는 이것이다. 하나님께 가장 가까이 다가갈 때는 어떤 의미에서 인간이 가장 하나님 같지 않을 때다. 충만과 결핍, 주권과 겸손, 의와 회개, 무한한 능력과 도와 달라는 요청, 이보다 서로 닮지 않은 것이 또 있겠는가? 나는 이 역설에 처음 눈뜨면서 충격에 빠졌고, 사랑을 주제로 글을 쓰려던 모든 시도도 물거품이 되었다. 이 역설을 직시하면 그런 결과를 피할 수 없는 것 같다. _ <하나님께 더 가까이> 중에서


예수님은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 “비용을 계산해” 보라고 경고하셨다. 이런 말씀과 같다. “잘 들어라. 네가 허락한다면 나는 너를 온전하게 할 것이다. 너 자신을 내 손에 맡기는 순간 너는 거기에 뛰어든 것이다. 그 이하도 아니고 다른 무엇도 아니다. 네게 자유 의지가 있으니 원한다면 나를 밀어내도 된다. 그러나 밀어내지 않을 거라면 알아 두어라. 나는 이 일을 반드시 이룬다. 현세에 네게 어떤 고난이 따르더라도 나는 쉬지 않을 것이고, 죽은 후에 네가 생각지도 못한 정화를 통과해야 한다 해도 너를 쉬게 하지 않을 것이다. 내게 어떤 대가가 따르더라도 마침내 너를 그야말로 온전하게 할 것이다. 나를 기뻐한다고 말씀하신 아버지께서 또한 너를 기뻐한다고 주저 없이 말씀하실 때까지 말이다. 나는 능히 그렇게 할 수 있고 반드시 할 것이다. 그 이하로는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다른 측면이 있다. 예수님은 궁극적으로 당신이 철저히 온전해지지 않는 한 결코 만족하지 않으시지만, 지극히 단순한 의무를 행하려 당신이 내일 내딛는 미약하고 서투른 첫 시도 역시 기뻐하신다는 것이다. _ <“너희도 온전하라”> 중에서


다만 죽음의 형벌이 영생의 수단으로 전환되어 죽음의 부정적 예방 기능에 긍정적 구원 기능을 더하려면, 꼭 필요한 일이 하나 더 있다. 죽음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죽음을 자원하여 수용하고, 온전히 겸손하게 그것에 순복하고, 죽음의 잔을 찌꺼기까지 마셔야 한다. 그때에야 죽음은 생명의 비밀인 신비로운 죽음으로 전환된다. 그런데 이렇게 온전하게 죽을 수 있는 인간은 예수님뿐이다. 예수님은 인간이 되실 의무가 없는데도 그 길을 택하셨고, 비참한 인간의 무리 가운데서 자원하여 섬기셨고, 그러면서도 유일하게 온전한 인간이셨다. 그렇게 예수님은 죽음을 정복 혹은 속량하셨다(어느 쪽으로 표현하든 상관없다). 그분은 우리 모두를 대신하여 죽음을 맛보셨다. 우주를 대표하여 죽으신 것이다. 그래서 부활이요 생명이시다. 참으로 살아 계시기에 참으로 죽으셨다고 거꾸로 표현할 수도 있다. 그것이 바로 삶의 틀이기 때문이다. _ <하나님께 순복하는 복된 죽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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