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

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

(밀레니얼이 어려운 X세대를 위한 코칭 수업)

김현정 (지은이)
자음과모음
12,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1,520원 -10% 2,500원
640원
13,38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0,000원 -10% 500원 8,500원 >

책 이미지

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 (밀레니얼이 어려운 X세대를 위한 코칭 수업)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88954444736
· 쪽수 : 168쪽
· 출판일 : 2020-08-14

책 소개

지난 10여 년간 1만 명 이상의 중간관리자와 밀레니얼을 대상으로 한 강연의 핵심을 담았다. 무엇보다 X세대와 Y세대의 성장과정을 비교함으로써 양 세대의 이해를 돕고, Y세대에게 적합한 동기유발 전략은 무엇인지 세밀하게 짚어본다.

목차

프롤로그 : 저기, 김사원 내일 나올 거지?

Part1. 바깥에서 보는 요즘 애들
1. 문자로 퇴사하는 밀레니얼
2. X와 Y 사이에 큰 강이 흐르다
3. 밀레니얼 세대의 오늘
4. 요즘 애들, 철없고 팔자 좋다?

Part2. 다른 경험이 만든 생각의 차이
1. 두 세대가 살아온 과정
출생 당시 국가 환경 | 가정 내 형제 수 | 부모와의 관계 | 학교생활 | 취업 환경
2. 완벽한 스펙 그러나 불안한 삶
자기 효능감 vs. 학습된 무기력 | 동료가 중요 vs. 리더가 중요 | 도전 vs. 회피 | 협력 vs. 내부 경쟁 | 젠더 갈등 | 숨겨진 공격성 | 높아진 사회의식

Part3. 밀레니얼과 웃으며 일하는 법
1. 90년생이 일터에서 원하는 것
2. 일의 의미와 동기부여
3. 비전을 어떻게 만들까?
4. 일에서 가치 발견하기
5. 동기부여하는 효율적 방법 7
효과 없는 금전적 보상 | 개인 시간 확보 | 즉각적 피드백과 작은 보상 | 의미 있는 사람 | 명확한 프로세스 | 교육의 기회 | 끊임없는 소통

에필로그: 이미 다가온 밀레니얼과 함께 일하기

저자소개

김현정 (지은이)    정보 더보기
리더십 개발과 상담 심리 분야에서 연구와 실무를 아우르는 전문가로, 가족과 조직의 역동을 기반으로 한 리더십 개발과 조직 변화에 주력해 왔다. 기업교육 전문 브랜드 ‘Executive Coach Society’와 전문가 양성 기관 ‘김현정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익법인 ‘중소벤처기업 코칭컨설팅협회’ 부회장으로서 다수의 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십 코칭과 컨설팅,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 리더십 개발센터,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조교수,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혁신컨설팅학과 주임교수를 역임하였다.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 학위를,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조직과 리더십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인시아드(INSEAD) 글로벌 리더십 센터 연구원을 지냈으며, Kets de Vries Institute 글로벌 얼라이언스로서 본서 저자들과 공동 연구와 교육을 이어 오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최고의 팀을 만드는 심리적 안전감』, 『이그제큐티브 코칭의 이론과 실제』, 주요 역서로는 『블루오션 전략 확장판』,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 『나르시시스트 리더를 만났다면』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요즘 애들, 밀레니얼, 90년생이라 불리는 이들은 기성세대의 적이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우리의 자녀이고, 뒤늦게 태어나서 동시대를 살아가는 동지다. 그러나 그들이 자라온 사회·문화·경제 환경은 분명 차이가 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행동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동시대를 살더라도 같은 민족의 DNA를 가졌더라도 다를 수밖에 없는 것처럼.


Y세대는 늘 평가받고 감시받으며 성장했다. 세계사에 기록될 수준의 성공을 이룬 앞 세대에게 늘 비교당하거나 비난받았고, 계속 가난한 채로 살고 있다. 그들이 찾을 수 있는 재미는 돈 몇만 원 들고 가서 다이소에서 싹쓸이 쇼핑을 하며 ‘탕진잼’을 느끼거나 인형 뽑기를 하며 소소한 재미를 느끼는 길밖에 없다. 월급날 TV에 나온 맛집에 가서 사진을 연신 찍어 SNS에 올리고 ‘좋아요’를 몇백 개 받아야 확실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X세대는 불만을 토로한다. 자신은 자상한 리더를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왜 내가 그렇게 해야 하냐고. 안타깝지만 어쩔 수가 없다. 이제 리더 역할을 하려면 세대 간의 차이를 모른 척할 수가 없다. 그리고 리더로서의 역할 행동도 X세대가 경험한 상사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그래서 X세대가 새로운 리더십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