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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김병완 (지은이)
아템포
14,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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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88954622059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13-07-26

책 소개

분야를 넘나들며 ‘일주일에 한 권씩 책을 찍어내는 남자’ ‘신들린 작가’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열정적인 집필 활동을 하고 있는 출판계의 신성, 김병완 작가. 이 책은 저자가 직접 3년 동안 도서관에서 겪은 ‘자기변신’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목차

저자의 글 도서관 그 1000일 동안의 기적
프롤로그 왜 도서관인가, 왜 도서관이어야 하는가

1장. 낙엽 하나가 들려준 인생의 진실: 나는 평범한 11년차 직장인일 뿐
직장인으로 산 11년, 그리고 남은 것
사표! 던질 것인가, 말 것인가
처자식이 걸린다

2장. 직장인으로 산다는 것, 그 빛과 어두움
대기업 삼성에 취직하다!
나 자신을 넘어선다는 것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
도중하차 삼성맨! 도서관에 무임승차하다

3장 살고 싶었다! 가슴 뛰는 삶, 가슴이 시키는 삶을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그런데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가
대도시를 월든 숲으로 만드는 법

4장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도서관에서 1000일 동안
책의 힘, 독서의 힘, 그것은 마법이었다
독서파만권 하필여유신讀書破萬卷 下筆如有神

5장 평범한 중년에게 실제로 일어난 기적 같은 일들
1년 6개월 동안 33권의 책을 출간하다
“선생님, 저희 회사에서 강의를 부탁드립니다”
TV 토크쇼에서 나를 부르다

6장 도서관의 첫 번째 선물: 최고의 인생을 사는 법
인생을 최고로 사는 법은 있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
성공, 능력이 아니라 의식의 크기가 결정한다

7장 도서관의 두 번째 선물: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는 법
왜 자꾸 나를 좁디좁은 세상의 틀에 가두는가
나만의 스토리, 나만의 콘텐츠가 있는가
인생은 길다, 조급해하지 않아도 괜찮다

8장 도서관의 세 번째 선물: 책읽기와 글쓰기의 위대한 힘
오직 책과 독서뿐이기에!
책과 영혼의 교감이 만드는 마법
기적이란, 새로운 인생이 가능하다는 것
도서관은 어떻게 기적의 공간이 되는가
붓을 들지 않는 독서는 독서가 아니다

에필로그 도서관에서 보낸 1000일은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이었다
부록 도서관을 ‘읽고’ 싶은 이들을 위한 몇 개의 짧은 서평

저자소개

김병완 (지은이)    정보 더보기
3년 1만 권 독서가, 15년 160권 출간 작가. 15년 1,000명 작가 배출 책쓰기 코치. 대한민국 유일 1,000권 책쓰기 멘토 & 코치. 삼성맨출신 자기계발 1위 베스트셀러 작가. 대한민국 유일 8,000명 수강 국민독서법 K-독서법 퀀텀독서법 창안자. 저자는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휴대폰 연구원으로, 6시그마 전문가, IT 전문 가로 활동하며 직장생활을 했다. 그 후 거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대신 3년 동 안 책의 가치를 알고, 도서관에 칩거하다시피하면서 ‘3년 1000일 독서‘를 실천하여, 독서로 인생을 바꾼 대표적인 인물이다. 신문, 뉴스, 친구, TV, 술, 담배 거의 모든 것을 끊고, 3년 동안 책만 읽었다. 진짜 책에 미쳤다. 미치자 자신을 뛰어넘게 되어, 총 10000권을 독파할 수 있게 되었고, 1년에 1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는 작가로 변신하게 되었다. 지 금은 자신처럼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김병완칼리지’ 책쓰기 수업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을 현재까지 1000명 이상을 작가로 만들어 주었다. 김병완칼리지 책쓰기 수업을 통해 15년 동안 1000명 이상이 작가의 꿈을 이루었다. 이 책쓰기 수업을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 1인 기업가, 강사가 된 사람들도 적지 않다. 500명 이상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10년 동안 8000명이 수강한 유일무이한 독서법 수업이자 국민독서법, K-독서법이라 불리는 퀀텀독서법 수업은 3주 만에 평범한 사람들을 독서 천재로 도약시켜 주는 세계 최고의 독서법 수업이다. “3년 동안 60권의 책을, 10년 동안 100권의 책을, 15년 동안 150권의 책을 출간“한 저자의 책 중에는 베스트셀러도 적지 않다.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도서를 꾸준히 출간하는 작가로 유명하며, 책 쓰는 작가를 가르치는 작가로도 유명하다.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에 선정된 책도 있다. 더 놀라운 사실은 해외에 번역 출간 된 책도 많고, 그 수많은 책들이 전부 어린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도 아니면, 비슷한 주제의 책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정치인, 경영인, 기업가에 대한 인물 비평부터, 경영학 서적, 과학 서적, 인문학 서적, 독서법 서적, 글쓰기 서적, 기업 경영, 자기 계발, 동기 부여 등으로 다양하게 나누어지고 있다는 것이 그의 방대한 독서내공을 방증해 주는 것이다. 어떤 책은 2012년, 2013년 2년 연속으로 한 해 동안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중에 하나가 되었고, 또 어떤 책은 2014년 상반기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TOP10에 기록되기도 했다. 어떤 책은 중국에서 해외 정치인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고, 어떤 책은 경영자 조찬 모임에서 가장 많이 선정된 책이 되기도 했다. 10만 명이 열광한 독서법인 [퀀텀독서법]은 종합 베스트 셀러 5위, 자기계발 1위를 하기도 했다.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김병완의 책쓰기혁명] [초서독서법][공부에 미친 사람들] 등은 여전히 베스트셀러 이며 대표작들이다.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은 2014년 휴가철 읽기 좋은 책 80선(국립중앙도서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 책이 된 책도 있고,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 TOP1 에 오른 책도 있고, 이 외에도 많은 책들이 분야별 TOP 10에 자주 오르고 있다. 자신을 완전하게 바꾸어 놓은 3년 동안의 독서 체험을 토대로 하여 ‘퀀텀 독서법’을 창안하여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강의를 가장 즐겁게 하고 있는 저자는 전국 대학교와 대기업을 시작으로 수많은 관공서와 기업체, 각 사회단체에 강연을 하고,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EBS FM ‘김병완의 고전불패’ (매주 금요일 4시 30분 ~ 50분) 라는 프로그램에 매 주 출연한 적도 있다. 지금은 대한민국 넘버원 책쓰기/ 독서법 학교인 김병완칼리지를 운영하면서, 책쓰기 수업과 독서법 수업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튜브 방송 [김병완TV]를 통해 책과 독서법, 책쓰기에 대한 모든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다. 5년 안에 전 세계 100개 도시에서 퀀텀독서법 수업을 하는 꿈을 가지고, 지금도 세계를 향해 달려 나가고 있다. 퀀텀독서법 수업은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독서법 수업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유튜브 방송: 김병완TV 네이버 카페 공식 채널 : 김병완칼리지 http://cafe.naver.com/collegeo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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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거액의 연봉, 높은 지위, 큰 성공이란 것들은 나 자신을 사막의 정중앙을 향해 달려가도록 만드는 신기루였다. 그것에 집착하면 할수록 나는 더욱더 사막에 갇히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아무리 좋은 직위와 높은 연봉, 안정된 직장이라 할지라도 상상도 할 수 없는 ‘새로운 인생에 대한 갈망’ 앞에서는 모두 무용하고 무익하고 무가치한 것들로 전락해버렸다.


이 책은 다른 방식으로 다른 삶을 살았던 한 사람의 이야기일 뿐이다. 그러나 그 다른 이야기가 당신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데 약간의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수많은 사람이 나를 ‘작가님’ 혹은 ‘작가 선생님’이라 부른다. 하지만 나는 지금도 나 자신을 작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나 같은 사람이 작가가 되리라고는 단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다. 결코 그런 꿈이나 목표를 가진 적이 없다. 그렇다면 나는 무엇인가? 나는 ‘도서관이 만든 인간’이다. 그래서 나는 ‘메이드 인 라이브러리(made in library)’이다. 수많은 사람이 여러 가지 다양한 이유로 회사를 그만두고 제2의 인생을 살아간다. 그런데 나의 이야기가 조금은 남다르고 특별한 이유는 제2의 인생을 일구어내는 과정이 독특했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나의 제2의 인생은 너무나 드라마틱했다. 이 드라마 같은 인생2막 이야기는 도서관에서 시작한다. 도서관은 기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놀라운 일들을 내 인생에 선물했다.


수만 권에서 수백만 권의 책이 고스란히 존재하고 있는 특별한 공간, 도서관은 누구라도 새로운 인생으로 향할 수 있게 해주는 마법의 공간이다. 그러한 마법의 공간에서 몇 년만 살아보라. 몇 년만이라도 그러한 공간에 몸과 정신을 담가보라. 자신도 모르게 마법에 걸리고, 그 마법은 현실이 되어 당신을 상상도 못한 그 무엇이 되게 이끌어줄 것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사실은 무엇이 되는 것보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도서관은 ‘누군가’에게는 기적이 일어나는 마법과 같은 장소가 된다. 그런 점에서 도서관은 기적이다. 그리고 그 ‘누군가’가 ‘모든 이들’이 될 수 있다는 사실 또한 놀라운 비밀이 아닐 수 없다. 나는 그 비밀과 가능성을 온몸으로 경험하고 느끼고 발견했다. 그런 덕분에 나는 내 인생을 바꿀 수 있었다. 그리고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도서관은 기적,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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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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