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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55365764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18-11-22
책 소개
목차
추천사
서문
01장 - 나는 고장 나고 망가졌다
02장 - 쓴 뿌리란 무엇인가
03장 - 나는 왜 이럴까
04장 - 쓴 뿌리의 1단계, 왜곡
05장 - 쓴 뿌리의 2단계, 수치심
06장 - 쓴 뿌리의 3단계, 두려움
07장 - 쓴 뿌리의 4단계, 상실감
08장 - 쓴 뿌리의 5단계, 결핍과 집착
09장 - 골짜기마다 돋우어지고, 산마다 낮아지며
10장 - 그 사랑 앞에 어린아이로 서라
저자소개
책속에서
우리는 살면서 이런저런 일로 마음에 상처를 받는다. 이로 인해 나도 모르는 ‘쓴 뿌리’가 생기게 된다. 누구나 나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안타까운 내 모습이 있다. 그런데 더 속상한 것은 아무리 상담을 받고, 기도를 하고, 별짓을 다 해봐도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럴 때는 누구를 찾아가야겠는가? 바로 전문가이다. 나와 내 ‘쓴 뿌리’를 가장 잘 아는 존재를 찾아가야 한다. 나를 만든 분, 내 머리카락까지 세신 바 된 분, 우리 아버지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이보다 확실한 처방이 또 어디 있겠는가?
- 1장 <나는 고장 나고 망가졌다> 중
복음은 이론이 아니다.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설명 할 수 있는 ‘개념’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래서 복음은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다. 세상의 모든 지식을 머리로 이해할 수 있다 해 도, 복음만큼은 그럴 수 없다. 복음은 지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식이 아니기 때문에 이론화할 수 없다.
- 1장 <나는 고장 나고 망가졌다> 중
쓴 뿌리는 마치 안경의 렌즈와 같다. 따라서 쓴 뿌리가 마음에 자리 잡으면, 모든 것을 쓴 뿌리(과거의 부정적인 경험과 감정)를 통해 해석하고 판단하며 행동하게 된다.
- 3장 <나는 왜 이럴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