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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읽기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읽기

이성규 (지은이)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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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읽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읽기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이론/경제사상
· ISBN : 9788955868531
· 쪽수 : 188쪽
· 출판일 : 2026-03-03

책 소개

에드먼드 버크가 정치적 근대성의 문을 열었다면, 애덤 스미스는 경제적 근대성의 문을 열었다고 말할 수 있다. 시장을 경제학의 중심에, 규범을 사회학의 중심에 둔 최초의 사상가로서 그는 ‘근대 경제학의 아버지’이자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가 되었다. 이 책은 가장 위대하지만 가장 오해받는 사상가, 애덤 스미스의 진면목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목차

머리말

1장 서론

2장 애덤 스미스에 대하여
1. 애덤 스미스 소개
2. 오늘날 왜 애덤 스미스가 중요한가?
3. ‘보이지 않는 손’과 자연적 질서

3장 『국부론』에 대하여
1. 국부(國富)의 원천
2. 『국부론』의 구성
3. 『국부론』과 인간 삶의 자연발생적 시스템

4장 애덤 스미스의 수사학

5장 『도덕감정론』에 대하여
1. 미덕의 기초로서 자연적 동정심과 공감
2. 보상과 처벌, 그리고 사회
3. 양심(도의심)
4. 도덕성과 돈
5. 미덕과 좋은 사회

6장 ‘진짜 애덤 스미스’의 모습을 찾아서
1. 애덤 스미스에 대한 인식의 차이와 미신
2. ‘진짜 애덤 스미스’의 모습

7장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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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이성규 (옮긴이)    정보 더보기
영국 사우샘프턴대학교(Southampton University)에서 재정학 및 공공선택학 전공으로 경제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국회예산정책처 경제분석관을 역임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명지대학교 강사 등을 지냈으며 현재 국립경국대학교(구 안동대학교) 무역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제도경제학회 편집위원장과 국립경국대학교 부설 ‘한국애덤스미스·공공선택학·새마을운동교육연구소’ 소장 및 ‘맨서 올슨 연구소’와 ‘플라이휠(Flywheel) 창조·실천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단독 저서로 『무역정책의 정치경제학』, 『선택적 유인과 이집단적(利集團的) 집단행동의 일반 논리』 등이, 공저로 『공공선택』, 『국제무역론』 등이 있다. 역서로는 『합리적 투표자에 대한 미신』, 『공공경제학』, 『나쁜 민주주의: 정치인·관료들은 왜 사익만 추구하는가?』, 『글로벌 무역의 이해』, 『집단행동의 논리: 공공재와 집단이론』, 『스웨덴의 복지 오로라는 얼마나 밝은가?』, 『조세설계』, 『오스트리아 경제학파의 고급 입문서』, 『정치를 넘어: 정부실패의 근원』, 『애덤 스미스: 경제학의 아버지』(이상 공역), 『애덤 스미스의 도덕감정론 및 국부론 요약』, 『전쟁과 식량 부족의 경제학: 영국의 경험과 교훈』, 『독재제와 민주제, 그리고 경제발전』, 『정치권력과 경제번영: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독재를 능가하여 성장하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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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애덤 스미스는 1776년에 이 유명한 책을 출간하였고, 여기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제기하였다. 사회는 다수의 경제 행위자들(즉, 생산자들, 운송업자들, 판매자들, 소비자들)의 독립적인 활동들이 종종 서로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전 세계에 널리 흩어져 있음에도 이들을 어떻게 조정할 수 있는가? 이에 대한 애덤 스미스의 급진적 주장에 따르면 ‘이러한 모든 행위자들 간의 행동 조정이 “자연적”으로 일어날 수 있으며(‘자연적 질서’가 형성됨), 어떤 사람이나 기관이 의식적으로 그것을 만들거나 유지하려고 시도할 필요가 없다’.


모든 국가의 부는 두 가지 보편적인 원리에서 비롯된다. 첫 번째 원리는 “어떤 물건을 다른 물건과 거래하고 물물교환 하거나, 화폐를 지급하고 교환(물화교환)하려는 타고난 성향”인 ‘교환 본능’이다. 두 번째 원리는 “모태(母胎)에서 태어나 무덤에 들어갈 때까지 우리 곁을 한시도 떠나지 않은 것인바, 이는 우리의 상태를 더 낫게 하려는 욕망”인 ‘자기개선 본능’이다.


시장은 냉혹하다고 한다. 시장은 성공에 대해 보상하고, 실패에 대해 가차 없이 처벌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애덤 스미스는 그의 ‘자유주의(liberalism)’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묘사하는 것처럼 ‘냉혹하며 비인간적인 존재’는 아니었다. 이와는 정반대로 애덤 스미스는 ‘빈곤의 공포’에 예민하게 반응했고, (비록 명시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기회 균등’을 굳게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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