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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시스터

리틀 시스터

레이먼드 챈들러 (지은이), 박현주 (옮긴이)
북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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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시스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리틀 시스터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영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88956051147
· 쪽수 : 462쪽
· 출판일 : 2005-02-18

책 소개

어느 여름날, 캔자스 출신의 시골 아가씨 오파메이 퀘스트가 말로의 사무실에 찾아와 오빠 오린을 찾아달라고 의뢰한다. 세상사에 닳고닳은 자신 앞에서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거짓말을 하고 내숭을 떠는 오파메이가 귀여워서였을까, 아니면 너무 심심해서였을까. 말로는 단돈 20달러에 이 묘한 수사 의뢰를 받아들인다.

저자소개

레이먼드 챈들러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국의 대표적인 추리작가이며 하드보일드 탐정소설의 시조로 불리는 레이먼드 챈들러는 1888년 7월 23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가 집을 나간 뒤 어머니와 함께 1895년 영국으로 이주했다. 이후 덜위치대학에 입학했으나 학교 수업보다는 프랑스나 독일 여행을 더 많이 즐겼다. 1907년 영국 국적을 취득한 뒤에 영국 해군성에서 약 일 년 정도 근무하면서 첫 번째 시집을 냈다. 이후 런던의 몇몇 신문사에서 기자 생활을 하고, 출판업자로 활동했으나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1912년 미국으로 돌아온 그는 로스앤젤레스에 정착했다. 1917년 미국이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게 되자, 입대하여 프랑스에서 복무하였다. 전쟁이 끝나고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왔으나 여러 직업을 거쳐야 했다. 1932년 대공황으로 일자리를 잃은 뒤 자신의 재능을 살려 생활비를 벌기로 결심했다. 그리하여 펄프 매거진에 범죄 단편들을 기고하면서 새로운 문학인생을 펼치기 시작했다. 1933년 첫 단편소설인 「협박자는 쏘지 않는다」를 완성해 하드보일드 탐정소설의 산실이었던 《블랙 마스크》지에 실었다. 늦은 나이에 데뷔한 그는 5년간 공들여 1939년 첫 장편소설 『거대한 잠』을 발표했다. 이 작품이 크게 성공하자 할리우드로 간 그는 1940년 『안녕 내 사랑』, 1942년 『하이 윈도우』, 1943년 『호수의 여인』, 1949년 『리틀 시스터』를 발표하였다. 할리우드의 성장과 함께 그의 작품은 대부분이 영화화되었다. 챈들러는 ‘위대한 미스터리는 캐릭터 그 자체’라며, 셜록 홈스와 함께 탐정의 대명사가 된 ‘필립 말로’ 캐릭터를 창조했다. 중절모에 트렌치코트를 입고 담배를 문 냉소적인 이 인물은 후대 탐정 캐릭터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1954년 후기의 걸작 『기나긴 이별』을 출판했다. 그러나 18세 연상의 사랑하는 아내가 세상을 떠나자, 우울증에 시달리며 알코올에 중독되어 지내다 1959년 70세의 나이로 캘리포니아에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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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리노이 주립대학교에서 언어학을 공부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 및 소설가, 에세이스트, TV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세계는 계속된다』, 찰스 부코스키의 소설과 시집 및 에세이, 트루먼 커포티 선집(전 5권)과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전 6권) 등이 있다. 지은 책으로는 『새벽 2시의 코인 세탁소』, 『당신과 나의 안전거리』, 『서칭 포 허니맨』, 『나의 오컬트한 일상(봄/여름), (가을/겨울)』 등이 있다. 2018년 『하우스프라우』로 제12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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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내가 아는 거라고는 뭔가 보이는 대로 일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과, 늙어서 녹슬긴 했어도 항상 믿을 만한 육감에 따르면, 패가 돌아가는 대로 게임했다가는 엄한 사람이 엄청 판돈을 잃게 될 거라는 것이지. 그게 내가 상관할 일인가? 아니 내가 상관할 일이라는 게 뭐지? 내가 알기는 아는 걸까? 알았던 적이라도 있었나? 그것까지는 따지지 말자고. 오늘밤 인간적이지 않으니까, 말로. 아마 한 번도 인간적인 적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일이 없을지 몰라. 어쩌면 난 사립탐정 면허증을 가진 허깨비인지도 몰라. 우리 모두가 그렇게 되는지도 모르지. 항상 잘못된 일들만 일어나고 결국 바로잡을 수도 없는 이 춥고 반쯤 불이 켜진 세상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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