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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경영전략/혁신
· ISBN : 9788956241425
· 쪽수 : 291쪽
· 출판일 : 2004-12-06
책 소개
목차
사상 처음으로 '전국시대의 포상'을 화두로 삼은 책 - 시즈오카 대학 교육학부 교수 오와다 데쓰오
서문 - 난세를 이겨낼 열쇠는 인재다
첫 번째 강의 - 현대의 경영인들에게 바치고 싶은 다섯 가지
1. 인생을 짧다. 그러므로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하자
2. 뜻을 품자
3. 자신의 강운을 믿자
4. 포기하지 마라. 성공할 때까지 계속하라
5. 최선을 다한 뒤엔 마음을 편히 먹고 기다리자
두 번째 강의 - 이기기 위한 다섯 가지
1. 대의명분을 내건다
2. 뛰어난 인재를 모아 적의 세 배 이상의 병력을 갖춘다
3. 공을 세우면 포상을 듬뿍 내린다
4. 패전에서 배워 다음 기회를 살린다
5. 근대병기를 구사하라
세 번째 강의 - 손자에게 배우는 일곱 가지
승패를 결정짓는 일곱 가지 조항
네 번째 강의 - 인재를 채용하는 다섯 가지
1. '천하포무'라는 높은 기치를 올려라
2. '영지가 늘었으니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아니라 '인재를 채용했으니까 영지가 느는 것'이다
3. 언제나 문을 연 채 출신에 상관없이 맞아들여라
4. 적에게서 유능한 선비를 빼오라
5. 씨름대회를 열어 실력 있는 자를 모아라
다섯 번째 강의 - 조직을 만드는 다섯 가지
1. '현재 가장 유능한 인간'을 발탁하라
2. 다양한 인재를 모아 활용하라
3. 젊은 사람을 보살피고 키워라
4. 명령하나로 움직이게 해라
5. 상승의욕을 잃은 간부는 잘라라
여섯 번째 강의 - 유능한 부하를 발굴해 키우는 다섯 가지
1. '쓸 만한 녀석'인지 아닌지 항상 테스트한다
2. 능력이 있으면 산처럼 일을 쌓아줘라
3. 라이벌 관계로 두어 공을 다투게 하라
4. 포상은 듬뿍 내려라
5. 명예를 준다
일곱 번째 강의 - 포상의 까다로움 ㅣ 오케하자마 전투와 그 후의 논공행상에서의 실패
1. 정보수집에 힘써 이마가와 요시모토의 목을 베었다
2. 요시모토가 있는 곳을 찾아내 연락한 자를 제일의수훈자로 쳤다
3. 오케하자마 전에서 공적이 있었던 고로쿠에게 포상을 하지 않았다
4. 고로쿠에게 외면당해 미노공략에서 협력을 얻지 못했다
5. 고로쿠를 히데요시의 부하로 삼게 해 그 협력을 촉구했다
여덟 번째 강의 - 포상내리기의 다섯 가지
1. 대장 스스로가 부하가 일하는 모습을 본다
2. 첫 번째 창, 첫 수급을 평가한다
3. 정보를 전달한 자를 평가한다
4. 서기가 수훈을 공정하게 기록한다
5. 포상용 토지를 남겨두자
아홉 번째 강의 - 가신에게 내리는 다섯 가지
1. 온몸과 정성을 다해 일해라
2. 현황에 안주하지 말라
3. 명령이 떨어지자마자 움직여라
4. 신상필벌
5. 아내를 아껴라
열 번째 강의 - 노부나가의 다섯 가지 실패
1. 후계자 육성에 실패했다
2. 공격일관도로, 수비가 약했다
3. 지나치게 유능한 부하'만'을 등용했다
4. 과도한 처분으로 가신들을 동요시켰다
5. 말이 부족했다
전국미니지식
보병은 하루 '여섯 홉의 쌀'을 위해 전투에 참가했다
참고문헌
후기
역자 후기
책속에서
우선 중요한 것은 인재이네. 인재층의 두터움이 조직의 힘을 결정짓는 걸세. 전쟁에서 이기려면 분야별로 유능한 인재를 모으는 일이 필요하네. 전쟁이라 함은 여러 직종의 인간이 모여야만 가능한 총합전이기 때문이야. - 본문 48p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