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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길 위의 수학자를 위한 무한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수학 > 수학 일반
· ISBN : 9788958206347
· 쪽수 : 308쪽
· 출판일 : 2020-02-26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수학 > 수학 일반
· ISBN : 9788958206347
· 쪽수 : 308쪽
· 출판일 : 2020-02-26
책 소개
지금으로부터 약 70년 전인 1953년에 처음 출간되었고, 현재까지도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전 세대의 독자들에게 꾸준히 읽히고 있는 수학 분야의 고전 필독서이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묵직...
지금으로부터 약 70년 전인 1953년에 처음 출간되었고, 현재까지도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전 세대의 독자들에게 꾸준히 읽히고 있는 수학 분야의 고전 필독서이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묵직하지 않고 가벼우며 술술 읽히는 재미가 있다.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만도 않고 진지하다.
책의 본문은 기존의 수학책들과는 서술방식이 확연히 다르다. 바로 한편의 자유시를 읽듯 행갈이를 하며 수학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것이다. 저자가 이렇게 자유시처럼 본문을 쓰는 이유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이다. 안 그래도 어려울 수 있는 수학이라는 주제를 긴 산문으로 쭉 이어 쓰는 것보다 운문처럼 끊어주면서 보기 쉽고 읽기 쉽게 만들어주고자 한 것이다.
또 다른 백미는 30여 장에 이르는 본문 삽화이다. 롱아일랜드 대학교 순수미술학과 교수이자 학과장이었던 휴 그레이 리버는 이 책의 그림작가로서 복잡다단한 현실의 미로 그리고 수학의 최절정이라는 광대한 배경 속에서 쌍곡면 모자를 쓰고 나타나 중심을 잡고 자신의 위치를 찾으려는 ‘보통 씨’와 ‘평범 씨’ 그리고 우리 자신의 일부인 ‘샘(SAM)’의 모습을 명랑하고 재치 있게 그려내며 재미와 흥미를 북돋운다.
책의 본문은 기존의 수학책들과는 서술방식이 확연히 다르다. 바로 한편의 자유시를 읽듯 행갈이를 하며 수학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것이다. 저자가 이렇게 자유시처럼 본문을 쓰는 이유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이다. 안 그래도 어려울 수 있는 수학이라는 주제를 긴 산문으로 쭉 이어 쓰는 것보다 운문처럼 끊어주면서 보기 쉽고 읽기 쉽게 만들어주고자 한 것이다.
또 다른 백미는 30여 장에 이르는 본문 삽화이다. 롱아일랜드 대학교 순수미술학과 교수이자 학과장이었던 휴 그레이 리버는 이 책의 그림작가로서 복잡다단한 현실의 미로 그리고 수학의 최절정이라는 광대한 배경 속에서 쌍곡면 모자를 쓰고 나타나 중심을 잡고 자신의 위치를 찾으려는 ‘보통 씨’와 ‘평범 씨’ 그리고 우리 자신의 일부인 ‘샘(SAM)’의 모습을 명랑하고 재치 있게 그려내며 재미와 흥미를 북돋운다.
목차
헌사
01. 물리 세계에서 무한을 생각하다!
02. 수학 세계에서 무한을 생각하다!
03. ‘잠재적’ 무한에 관한 더 많은 이야기들
04. 비유클리드 기하학
05. ‘실제’ 무한
06. ‘실제’ 무한(계속)
07. 훨씬 더 큰 ‘실제’ 무한
08. 실수 연속체
09. ?0에서 c로 가는 방법
10. 초한수 연산
11. 고차원 이야기
12. 무한의 계층
13. 요약
14. 정당성이란 무엇인가?
15. 아주 흥미로운 무한집합들
16. 적용, 제논과 그 밖의 사람들
17. 역설
18. 초한수에서 발견한 역설과 그 역설을 물리치는 과정
명심할 것!
옮긴이의 말
01. 물리 세계에서 무한을 생각하다!
02. 수학 세계에서 무한을 생각하다!
03. ‘잠재적’ 무한에 관한 더 많은 이야기들
04. 비유클리드 기하학
05. ‘실제’ 무한
06. ‘실제’ 무한(계속)
07. 훨씬 더 큰 ‘실제’ 무한
08. 실수 연속체
09. ?0에서 c로 가는 방법
10. 초한수 연산
11. 고차원 이야기
12. 무한의 계층
13. 요약
14. 정당성이란 무엇인가?
15. 아주 흥미로운 무한집합들
16. 적용, 제논과 그 밖의 사람들
17. 역설
18. 초한수에서 발견한 역설과 그 역설을 물리치는 과정
명심할 것!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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