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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88958610809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08-08-29
책 소개
목차
고마움을 전하며
우리말로 옮기며
프롤로그
세계는 하나. 죽은 물고기만이 물살에 몸을 맡긴다
하나의 발견 / 도전으로서의 세계화 / 획일화와 문화적 통일성 / 배금주의에 물든 현대 사회 / 신에 대한 환상과 인류의 악몽 / 전체주의적 권력이 지배한다면 / 핵에너지, 또 하나의 윤리적 도전 / 광우병과 조류독감의 경고 / 권위주의적 통제 메커니즘 / 불길한 청사진 / 한 번뿐인 기회 / 문화적 다양성 / 강물을 거술러 올라가는 물고기처럼 / 바른 자세와 영적 안녕 / 삶, 마음의 문제 / 드디어 하나된 세계 / 열과 성을 다하는 삶
첫 번째 자세.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라
시간이란 무엇인가 / 다양한 시간 경험 / 시간을 도둑맞은 사람들 / 시간이 멈춰버린다면 / 삶의 템포 / 시간이 곧 삶이다. / 내 시간의 주인은 바로 나 / 우리를 미치게 하는 것들 / 자기만의 리듬 찾기 / 명상, 시간을 초월하는 경험 / NO와 GO 구분하기 / 나무꾼 이야기
두 번째 자세. 나 자신을 격려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라
두려움은 만병의 근원 /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손길 / 내 몸과 같이 / 같은 눈높이에서 / 치료란 남을 돌본다는 뜻 / 마음 - 영혼 법칙 / 참된 행복의 조건 / 스스로 일어서는 힘 / 동정심과 용기 / 나와 타인을 동일시하는 삶
세 번째 자세. 삶은 즐기되 고통은 극복하라
노력과 기쁨은 한 쌍 / 건강하게 산다는 것 / 인생은 즐거워라 / 식도락 / 뇌를 자극하는 근력 운동 / 운동하라, 요람에서 무덤까지 / 음악 치료의 놀라운 효능 / 다 함께 춤을 / 웃음은 만병통치약 / 기쁠 때나 슬플 때나 / 생선튀김은 헤엄치지 못한다 / 통증의 메시지 /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 / 장애 때문에 죽지는 않아 / 끈기와 성공의 관계 / 적극적 변화를 위한 자극제 / 돈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 돈으로 하늘을 살 수 있을까
네 번째 자세.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잃지 마라
내 생에 최고의 시절 / 떼쓰는 아이들, 대책 없는 어른들 / 아이들이 여는 새 세상 / 아이처럼 / 꿈꾸는 아이들 / 시간을 초월한 찰나의 기적 / 아이들의 가르침 / 아이들은 학습기계가 아니다 / 살면서 배운다 / 카우치 포테이토를 위한 제안 / 매일 1시간씩 규칙적으로 운동하라 /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 나만의 고유 가치 / 무관심 속에 버려진 아이들 / 너에게서 나, 우리에게로 / 아이를 정말 위한다면
다섯 번째 자세. 나이 듦을 두려워하지 마라
나이 먹지 않는 삶 / 세월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 / 생각보다 주어진 시간이 길지 않다 / 늙은 젊은이들, 절은 노인들 / 젊음에 대한 집착 / 노인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 / 인간 친화성 / 인생의 값진 보물 / 가치관과 지식의 전달자 / 사회에 이바지하는 시니어 전문가 / 발전은 멈추지 않는다 / 노후 대비는 젊어서부터 / 노년의 고통 / 뇌의 노화에 대하여 / 바야흐로 사회 전체가 나서야 할 때 / 더 나은 사회적 관계 / 100세 섬, 오키나와 / 어느 노인의 비밀 / 새로운 창조의 시기 / 전체를 완성하는 퍼즐 한 조각
여섯 번째 자세.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열정적으로 살아라
삶의 기술, 죽음의 기술 / 회피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 누구나 죽는다 / 내 인생 최고의 선물 / 육체와 정신은 하나 / 만물은 영원하다 / 인간 존재의 비밀 / 인간이냐, 돈이냐 / 작은 아이, 야콥 / 서로가 서로를 책임지는 사회 / 중요한 교훈 / 임종의 순간 / 죽음 앞에서
일곱 번째 자세. 글로벌 시대에 맞는 세계인이 되어라
적극적인 삶 / 발상의 전환 / 다시 태어난 루르 / 새로운 공동체 문화 / 세분화된 사회를 반대하며 / 죽는 날까지 공동체 안에서 / 신 주거공동체, WG / 커뮤니티 - 네트워크 / 고향의 느낌 / 동고동락 / 종교시설의 이유 있는 변신 / 남을 인정하는 문화 / 불가능을 가능하게
에필로그
삶을 위한 다짐
책속에서
참다운 행복은 이기적이지 않다. 기쁨으로 충만한 사람은 그것을 남에게 전하려 하지, 자기 혼자만 간직하려고 하지 않는다. “행복은 태어날 때부터 쌍둥이다”라고 누군가가 말했다. 고통을 나누면 반이 되고, 행복을 나누면 그 기쁨은 배가 된다.
말하자면 행복이란 배타적인 것이 아니다. 사람을 제한하지도, 고립시키지도 않는다. 마음 저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기쁨이며, 전적으로 자기 자신의 감정이다. 동시에 표현을 촉구하는, 말하자면 타인에게 자연스레 다가가는 자세이기도 하다.
행복은 보다 큰 공간을 열고 싶어 하며, 사람과 사람을 결합시킨다. 인간관계와 공동체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행복은 인간을 더 강하게 만들어준다. 모든 것과 하나가 됨을 느낄 만큼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 107쪽
“아이들은 잘 지내나요?”
“둘 다 잘 지내요. 관심 가져주셔서 고마워요!”
“그런데 아이들이 올해 몇 살이지요?”
“장차 의사가 될 딸애는 3살이고, 변호사가 될 아들 녀석은 5살이에요.”
물론 이 대화는 지어낸 이야기다. 하지만 완전히 허구는 아니다. 실제로 이렇게 생각하고 말하는 부모들이 있다. 아이의 삶에 어른의 잣대를 들이대고, 부모의 바람대로 아이의 꿈을 재단한다. 아이에게는 자기 삶을 계획하고 실천할 틈도 주어지지 않는다.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아이에게 강요하는 부모, 그들은 “내 자식만큼은 나보다 더 잘돼야 한다”는 신념을 굽히지 않는다.
- 175쪽
고대 인도의 장수법인 ‘아유르베다(Ayurveda)’의 현인들은 이미 수천 년 전부터 “모든 사람들은 원칙적으로 100세 이상 살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것도 맑은 정신으로 말이다. 이 말은 3000년도 훨씬 넘는 세월 동안 사람들 사이에서 계속 전해져오고 있다.
오늘날 서구 사회는 이를 증명할 지식과 수단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노인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는 그다지 호의적이지 못하다. 늘어난 수명만큼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날이 많아진 그들에 대한 배려가 아직 많이 부족하다.
나는 늘어난 수명을 소위 ‘네 번째 인생’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것은 문화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 생명력이 넘치는 자원이며, 창조자의 은혜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까지도 나이 많음을 싸잡아서 비난하고 노인들을 차별하고 있다. ‘장수’를 신의 축복이라 여기고 존경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마치 재앙처럼 멀리하려 든다. 늙은 20세들과 젊은 100세들이 있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으면서 말이다.
- 219~220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