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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으로 피어나고 싶었다

목련꽃으로 피어나고 싶었다

(여백의 시 5)

박연신 (지은이)
여백(여백미디어)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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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으로 피어나고 싶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목련꽃으로 피어나고 싶었다 (여백의 시 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58660231
· 쪽수 : 126쪽
· 출판일 : 2007-05-01

목차

시인의 말

1부 그리움이 조각나고 꽃이 흔들려도
인사동에서 시를 읊으며
하얀 종이 그 편지
홀로 아파 흐느끼며
병상에서 또 나는
흰꽃 그리고 달
흰꽃으로 피어
꽃과 헤어지며
단풍잎 홀로 보며
하얀 눈이 내리네
2004년 12월의 일기
2004년 가을
슬픔에 겨운 새
그 겨울 비가
덕진 연꽃 밭에서
비탄의 내 목숨이
초록 5월이 오니
눈물로 절 짓고
꿈 꾸리라 꿈 꾸리라
2004년 4월
종이를 찢고 손톱도 잘랐다
내 피를 마르게 하지 말라
이별의 아픔으로
눈 감고 내 집에 앉아
하얀 목련꽃
오빠
눈물로 쓰는 월인천강지곡
겨울 밤 꽃을 사고
불면 그리고 꽃
목련꽃으로 피어나고 싶었다
봄날
꽃의 탄식
변하는 것은 버릴거야
그리움이 조각나고 꽃이 흔들려도
영원으로 가지는 않으리라
정전 아닙니다
겨울 감

2부 세상에서 제일 하얀 꽃
결빙의 꽃 그리고 시
동화작용
맑아서 좋은 날
가을 하늘
맑은 마음 일깨우려
엄마생각 하는 허수아비
나무로 오시는 어머니
강가 고요
병원 가는 날
선인장 빨간꽃
가로등
연서 3
숯의 탄식
버리고 또 버리기
봄빛
아저씨 초상 그리고 가을 국화
거리를 헤매면서
난꽃을 바라보며
꽃 옆에 서면 오관이 터진다
삼촌생각
식은땀이 등을 적시어도
결별을 위한 해법
푸른 산이 무너진다
밀봉단지
사라지는 것은 슬프다
내 영혼에 들어오지 말라
세상에서 제일 하얀 꽃
생존법
코스모스 다시 보기
가다가 주저앉아
토우12
겨울산을 바라보며
내일 당장 그가 오면
비오는 날의 불면
돌담
소멸을 위한 가을 시
아버지 미소
가슴으로 하는 말
2004년 우리집은
강가에서
선재도 봄날
폭설 그리고 커피
늦가을 그리고 낙엽
2004년 비가
해설

저자소개

박연신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조 <골동품>으로 등단. 시조집 <산목련 이야기> <어머니 곁에 제가> <하늘 닿게 걷고 싶다> <목련꽃으로 피어나고 싶었다> 등을 펴냈으며, 수필집으로 <감꽃목걸이> <홀로 사막을 걷다> 등이 있다. 전주여고, 숙명여대 국문학과 졸업. 2010년 현재 장애인을 위한 계간지 <열린지평> 편집인으로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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