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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이탈리아인 비서관

셜록 홈즈 이탈리아인 비서관

칼렙 카 (지은이), 공보경 (옮긴이)
황금가지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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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이탈리아인 비서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셜록 홈즈 이탈리아인 비서관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영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88960171169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08-02-29

책 소개

에딘버러의 홀리루드하우스 궁전에서 두 건의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 빅토리아 영왕을 수행하고 있던 셜록 홈즈의 형 마이크로프트는 이것이 여왕 암살 사건의 전조라며 급히 도움을 청한다. 그러나 홈즈와 왓슨은 홀리루드하우스 궁전으로 가던 중 폭탄 테러로 위기에 처한다. 위대한 탐정 셜록 홈즈와 그 창조자인 코난 도일을 기리는 트리뷰트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목차

이탈리아인 비서관

작품 해설
감사의 말

저자소개

칼렙 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5년 뉴욕 맨해튼에서 태어나 맨해튼 남부의 로워 이스트사이드에서 성장했다. 저널리스트이자 비트 제너레이션이었던 아버지 루시안 카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책을 가까이 했다. 케년 대학교와 뉴욕 대학교에서 군사학과 역사학 학위를 받은 후 계간 군사저널 〈MHQ(The Quarterly Journal of Military History)〉에 정치적 사건이나 군사 관련 글을 기고하면서 꾸준히 역사 소설을 집필하였다. 셜록 홈즈의 새로운 활약을 그린 <이탈리아인 비서관 Italian Secretary>을 쓸 정도로 열광적인 셜로키언이기도 한 작가는 텔레비전, 영화, 연극 쪽에서도 활동하며, <The Exocist : The Beginning>의 각본을 쓰기도 했다. 대표작으로 세계 20여 개 국에 번역 소개된 <이스트 사이드의 남자 The Alienist>를 비롯해 <The Angel of Darkness> <The Devil Soldier>와 9.11 테러에 관한 논픽션 <The Lessons of Terror>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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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경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소설, 에세이, 인문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루이자 메이 올콧의 『작은 아씨들』, 웨스 앤더슨의 『개들의 섬』, 제임스 그레이엄 밸러드의 『하이-라이즈』, 토머스 해리스의 『양들의 침묵』, 댄 브라운의 『비밀 속의 비밀』, 제임스 대시너의 『메이즈 러너』 시리즈, 나오미 노빅의 『테메레르』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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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재위 기간 동안 여왕께서 정확히 몇 번 암살당할 뻔하셨는지는 너도 잘 모를 거다, 셜록."
홈즈는 말없이 고개를 들어 차창 밖을 내다보았다. 뭔가 간과한 부분이 있다는 듯한 얼굴이었다. 그 순간 나도 우리가 중요한 부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음을 깨달았다. 우리는 마이크로프트의 전보 한 구절을 제대로 해석하지 않고 좀 더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 듯 보이는 다음 구절로 넘어갔던 것이다.
"태양은 너무 뜨겁고."
홈즈가 나를 바라보며 나지막하게 말하자 나는 그 말을 받아 뒤의 구절을 읊었다.
"하늘은 익숙한 독수리들로 가득함."
우린 그 구절을 대략 해석해 내긴 했지만 제대로 짚어내진 못했다. 글자 그대로 보자면, 여왕의 안전과 관려하여 '태양'이 '너무 뜨거워서' 여왕 주변에 '익숙한 독수리들'이 모여들고 있다는 것이었다.
홈즈가 마이크로프트에게 말했다.
"최소한 몇 번 정도 암살 시도가 있었다는 건 알고 있어."
"정확히 아홉 번 있었지."
나는 몹시 놀라 외쳤다.
"그렇게 많이요? 그게 가능합니까?"
"더 많지 않았던 게 다행이었소. 나도 그렇고 왕실도 그렇게 보고 있소. ..." - 본문 78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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