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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주식/펀드
· ISBN : 9788960309241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26-07-15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_ 지정학의 대전환, 코리아 프리미엄의 시대가 온다
1장 미국의 지정학 전략이 만든 시장의 반전
01. 미국 대통령의 전략적 선택이 주식 시장의 방향을 결정한다
02. 석유와 금리 뒤에 숨겨진 미국의 패권 전쟁 _ 소련의 해체와 일본의 굴복
03. 미국의 지정학 전략이 변하면 공급망이 바뀐다 _ 일본 반도체의 몰락
•소니의 ‘제2의 진주만 기습’과 미국의 반격
•소련에 첨단 기계 장비를 판매한 도시바의 몰락
2장 지정학이 ‘상수’라면 주식은 ‘변수’다
01. 호랑이를 키운 중국의 WTO 가입 승인 _ 미국의 오판
02. 이제 타깃은 중국이다 _ 미국의 ‘아시아 회귀’ 전략
03. 아베노믹스, 일본 증시가 6배나 뛴 진짜 이유
04. 워런 버핏은 왜 일본 종합상사를 샀을까? _ 글로벌 공급망의 대전환
05. 워런 버핏이 BYD와 TSMC를 떠난 이유 _ 미․중 갈등의 심화
•미쓰비시중공업, 미․일 군사 동맹 강화로 주가 13배 상승
3장 미국 지정학 전략의 최대 수혜국은 한국
01. ‘중국 제조 2025’ 견제에 집중하다 _ 미국의 국가안보전략
02. 미국 중심의 공급망 재편과 한․미 제조업 동맹
03. 한․미 군사 동맹의 현대화
•미국의 진주만 기습 트라우마와 한반도 전략
4장 지정학 전략 포트폴리오 ① 한․미 반도체와 원자력 동맹
01. 중국의 반도체 굴기와 디지털 전제주의
02. 중국을 반도체 공급망에서 배제하라 _ 미국의 디커플링 전략
03. 미국 AI 칩과 한국 HBM의 운명 공동체 _ 한․미 반도체 동맹
04. AI 심장을 돌리는 거대한 에너지 _ 한․미 원자력 동맹
05. 삼성전자 _ 미국의 지정학 전략 변화가 불러온 새로운 기회
06. SK하이닉스 _ 낸드 플래시 사업의 부활
07. 현대건설 _ 한․미 원자력 동맹 수혜
•엔비디아 _ AI 차르
•구글 _ AI 추격자
5장 지정학 전략 포트폴리오 ② 한․미 AI 제조업 동맹
01. 피지컬 AI를 주도하는 중국
02. 한․미 피지컬 AI 동맹과 기술 혁신
03. 현대자동차 _ 한․미 AI 제조업 동맹의 리더
04. 삼성SDI _ 전고체 배터리, 피지컬 AI 성능을 높인다
6장 지정학 전략 포트폴리오 ③ 한․미 조선업 동맹
01. 세계 1위 건조 능력을 통해 대양해군을 키운다 _ 중국의 해양굴기
02. 미국의 무너진 조선업을 재건하라 _ 마스가
03. HD현대중공업 _ K-조선의 글로벌 리더
04. 한화오션 _ 한․미 조선업 동맹 수혜
7장 지정학 전략 포트폴리오 ④ K-방산
01. 러․우 전쟁, K-방산의 세계화를 촉진하다
02. 미국․이란 전쟁, K-방산의 실력을 입증한 자리
03. 전작권 환수를 위한 정부의 움직임 _ 한국형 3축 체계 구축
04. 세계 4대 방산 강국으로 도약하다
0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_ K-방산에서 K-우주로 전진한다
06.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_ K-패트리엇으로 퀀텀 점프
07. 한국항공우주산업 _ KF-21, 미래 항공전의 게임 체인저
08. 현대로템 _ 전차․철도․우주의 삼위일체
•팔란티어 _ 피지컬 AI 국방의 리더
•스페이스X 상장의 의미 _ 우주 산업의 새로운 도약
8장 지정학 전략 포트폴리오 ⑤ 북한에 투자하라
01. 신북방정책이 탄력받다 _ 미국과 러시아 관계 복원
02. 물류 혁명이 시작된다 _ 북극항로 개척
03. 북․미 관계 정상화는 북한 진출 신호탄
04. 남북 경협의 수혜 섹터
05. 현대엘리베이터 _ 남북 경협을 주도한다
06. 포스코홀딩스 _ 철강과 2차 전지 회복에 남북 경협 기대감이 더해진다
07. LG화학 _ 종전을 기대한다
에필로그 _ 지정학의 나침판이 가리키는 코스피 10,000 시대의 미래
미주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미국은 현재 자국 내 무너진 제조업 기반을 재건하고 중국의 추격을 따돌려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있는데 여기서 한국의 가치가 빛나고 있다. 미국은 반도체, AI, 원자력, 조선 등 핵심 분야에서 한국을 대체 불가능한 전략적 파트너로 선택했다.
레이건 행정부는 일본 반도체를 견제하기 위해 ‘전략적 대항마’로 한국의 삼성전자를 선택했다.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기술 라이선스를 삼성전자에 제공했고 인텔은 삼성전자가 제조한 디램(DRAM)에 자사 브랜드를 붙여 판매하게 해주면서 삼성전자의 시장에서의 조기 안착을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