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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부터, 지독하게, 열정적으로

바닥부터, 지독하게, 열정적으로

(가슴이 시키는 일에 과감히 뛰어든 할리우드 파워피플 10)

이경민 (지은이)
위즈덤하우스
1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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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부터, 지독하게, 열정적으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바닥부터, 지독하게, 열정적으로 (가슴이 시키는 일에 과감히 뛰어든 할리우드 파워피플 10)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담
· ISBN : 9788960865341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12-06-11

책 소개

세계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이라 불리는 할리우드. 할리우드 문화산업 최전방에서 활약하는 열 명의 ‘한국인’들에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닥부터, 지독하게, 열정적으로 매 순간 자신의 전력을 다했다는 것. 강한 결단력과 용기가 필요한 순간, 과감하게 인생의 방향을 180도 틀어버린 단호한 결정이 지금의 그들을 만들었다. 이 책에는 마이너리티의 한계를 극복하고 오늘날 할리우드를 움직이는 가장 영향력 있는 ‘파워 피플’의 자리에 우뚝 선, 할리우드 스타만큼이나 유명한 무대 뒤 셀러브리티 10인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목차

할리우드를 주름잡은 그 남자, 그 여자의 신상명세서

#Opening Sequence_ 내 인생의 프로듀서는 바로 나

Episode 1
ABC TV 캐스팅 담당 총괄부사장 켈리 리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는 긍정주의자

내가 미처 모르는 나를 찾아내는 사람 | 아시아인에게 이름을 부여하다 | 뉴욕 코미디 클럽에서 할리우드로 | 거절이 난무하는 세상과 마주하다 | 조지 클루니에게 배운 인생철학 | 김윤진, 기다리고 또 기다려 얻은 만남 | 캐스팅은 도박이다 | 당신의 가능성을 캐스팅합니다 |켈리와의 만남, 그 후
Inside Hollywood_ 할리우드에도 ‘끼워 팔기’ 캐스팅이 있을까?

Episode 2
버티고 엔터테인먼트 대표 · 영화 프로듀서 로이 리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러닝맨

어디에나 있는 남자 | 변호사 타이틀을 버리고 할리우드로 |인생 1부의 대차대조표를 작성하다 | 부모에 대한 걱정은 잠시 내려놓기 | 삶을 재부팅하라 | 탁월한 이야기 사냥꾼 | 그래, 리메이크다 | 이것은 기획의 승리다 | 좋은 이야기를 놓칠까봐 두렵다 | 로이와의 만남, 그 후
Inside Hollywood_ 할리우드 프로듀서는 무슨 일을 할까?

Episode 3
셀러브리티 스타일리스트 진 양
할리우드에 패션 왕국 건설한 스타일 퀸

패션계를 주름잡는 한국인 | 스타보다 더 바쁜 살인적인 스케줄 |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일리스트 10인 | 남보다 늦은 출발이 단점이 되긴 어려워 | 패션이 가슴속에 들어오다 | 할리우드를 사로잡은 마법의 스타일링 | 성공의 비밀은 열린 마음과 무거운 입 | 가난이 가르쳐 준 교훈 | 또다른 패션 왕국 건설을 위해 | 진과의 만남, 그 후

Episode 4
NBC TV 시리즈물 제작 총괄 수석부사장 에드윈 정
역전 만루 홈런을 기다리는 사나이

완벽한 남자, 편안한 남자 | 가장 영향력 있는 문화산업 간부 35인 | 가슴 뛰는 일을 찾아라 | 꿈이 나를 선택하는 그 순간을 놓치지 말 것 | 안전한 길 밖에는 또다른 멋진 세상이 | 실력보다 강한 것은 열정이다 | 단 한 번의 홈런을 위해 인내하라 |에드윈과의 만남, 그 후

Episode 5
매니지먼트 360 공동대표 윌리엄 최
멋진 배역을 얻기 위해 싸우는 할리우드의 전사

전설의 매니저, 윌리엄 최 | 할리우드 톱스타를 친구로 둔 톱 매니저 |떠나라, 탐험하라, 발견하라 | 세계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에 발을 들이다 | 흥미를 넘어 확신을 안겨라 | 배우의 경력을 위해 싸우는 파이터 | 한국과 할리우드의 시너지, 내가 이끈다 | 윌리엄과의 만남, 그 후
Inside Hollywood_ 에이전트 vs 매니저

Episode 6
영화 <쿵푸팬더 2> 감독 제니퍼 여 넬슨
외모보다 출중한 부드러운 리더십

나직하지만 강한 존재감, 그녀와의 첫 만남 | 아름다움과 마초성의 절묘한 동거 |취향이 남다른 소녀의 부드러운 리더십 | 취미가 일이 되면 무조건 즐거울까 |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야 | 훌륭한 아티스트, 행복한 리더가 되다 | 메이저 애니메이션을 연출한 최초의 아시안 여성 | 제니퍼와의 만남, 그 후

Episode 7
영화배우 존 조
아시안 배우의 인식을 바꾼 개척자

코믹하지만 진지한 남자 | 할리우드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아시안 배우 | 누군가에게는 우연이 운명이 된다 | 시작은 누구에게나 눈부신 일이다 | 배우란 배우는 사람이다 | 긴장을 이완시키는 노하우 | 할리우드 대표 배우가 되다 | 존과의 만남, 그 후

Episode 8
드라마 작가 겸 제작자 앨버트 김
재미를 찾아 도전하는 자유주의자

전직 기자의 ‘빈틈’ 앞에 웃음을 떠뜨리다 | 경험으로 승부하는 할리우드 히트 드라마 제조기 | 잡지를 통해 세상 보는 눈을 기르다 |불혹의 나이에 다시 찾은 재능 | 닫힌 문의 한쪽을 다시 열어젖힐 용기 | 공부야 이제부터 하면 되지 | 할리우드에 뿌리는 또다른 도전의 씨앗 | 앨버트와의 만남, 그 후
Inside Hollywood_ 한국 드라마는 할리우드에서 가능성이 있을까?

Episode 9
힙합 그룹 <파 이스트 무브먼트> 멤버 제임스 노
편견을 넘어 삶을 노래하는 하모니

동네 아이들에서 빌보드 1위 아티스트로 | 빌보드를 휩쓴 네 명의 아시안 젊은이들 | 포기할 수 없는 것에 삶을 올인하라 | 우리는 동양인이다, So What? | 가장 나다운 자신과 마주하라 | 우리의 일상이 곧 음악이 되고 | 세상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 제임스와의 만남, 그 후

Epiosde 10
<할리우드 리포터> 편집장 재니스 민
미국 엔터테인먼트 매거진의 여왕

엔터테인먼트 저널리즘의 여왕 | 연예 매거진의 구원투수가 되다 | 가슴속 꿈을 의심하지 마라 | 준비된 저널리스트와 엔터테인먼트의 만남 | 대중의 취향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자 | 편견을 깬 편집장, 할리우드를 사로잡다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 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돌진하라 | 할리우드의 핵심에서 뛰는 저널리스트 | 재니스와의 만남, 그 후

#End Credit_ 그들의 삶에 영감을 받은 건 바로 나

저자소개

이경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화외고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심리학을 전공했다. 뮤지컬 공연 기획 일을 하던 중 2004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와, 현재 미주 <중앙일보>에서 문화·엔터테인먼트 기자로 일하고 있다. LA에서 일해온 덕분에 제임스 카메론, 팀 버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클린트 이스트우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리암 니슨, 알렉산더 페인, 대니 보일, 웨인 왕, 맷 데이먼, 조니 뎁, 잭 블랙, 앤서니 홉킨스, 리즈 위더스푼, 엘튼 존 등 최고의 스타들과 마주 앉아 인터뷰할 기회가 많았다. 인터뷰 기사 쓰는 것을 특히 좋아한다. 좋은 인터뷰 기사를 쓰기 위해서는 먼저 그 사람의 팬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누군가를 더 자세히 알고 싶고 간절히 만나고 싶다는 바람이야말로 기자를 발로 뛰게 하는 원동력이다. 인터뷰 기사를 보고, 독자 역시 그 사람의 팬이 되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 최근에는 할리우드에서 활약하는 한국인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 사무소 KOCCA USA의 ‘Korean Americans in Hollywood’ 사업을 통해 그들을 처음 만나게 되었다. 한국인 이민자로 정상에 올라선 이들의 성공 스토리를 세상에 알려야 한다는 일종의 책임감과 의무감이 들었다. 재능 있는 인재와 폭넓은 네트워크가 무엇보다 중시되는 할리우드에서, 이들의 이야기가 지닌 가치는 크고도 각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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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조수미나 장한나의 스케줄 노트는 빈틈을 찾아보기 어렵다. 새로운 스케줄을 잡고 싶다면, 적어도 3년 후를 기약해야 한다. 3년의 공연 스케줄이 빈틈없이 짜여 있는 생활은 계획적이고 반듯하지만, 조금 숨이 막힐 것도 같다. 아프다고 마음 놓고 쓰러질 수도, 방만하게 흐트러질 수도 없는 빠듯한 생활. 켈리 리의 스케줄표는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노트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빡빡하고 빈틈이 없다. 그녀는 ABC TV에서 활동하는 ‘무지하게 높은’ 한국 사람이었다. ABC의 모든 드라마 캐스팅을 총괄하는 인물이기도 했다. 마침 <로스트Lost>가 미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을 무렵이라, 사람들의 관심이 ‘선’과 ‘진’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낸 그녀에게 한껏 쏠려 있었다. 그 무렵 켈리는 카메라 뒤에 있는 할리우드 한인들 중에서도 가장 ‘핫’한 인물이었고, 가장 바쁜 사람에 속했다.


미국 TV 드라마 <안투라지Entourage>를 즐겨 보는 이들은 할리우드 사람들에 대해 이상한 고정관념을 갖고 있다. 수다스럽고 과장된 몸짓을 즐기고 파티와 음모를 좋아하는 사람들. 로이 리는 <안투라지>에 등장하는 그들과 분위기가 사뭇 다른, 차갑고 분석력 뛰어난 법조인 같은 첫인상을 가지고 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이 남자는 늘 웃고 있지만 속은 좀처럼 보여주지 않는다.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고민을 하고 사는지, 어떤 사람과 만나면 즐겁게 웃을 수 있는지, 알다가도 모를 얼굴이다. <대부>의 명대사, “뭔가를 얻고 싶을 땐 절대 원하는 것을 먼저 이야기하지 마라”라는 비즈니스 철학을 가슴에 꽁꽁 새기고 있을 것만 같다.


사람은 직업에서 우러나오는 분위기를 은연중에 풍기게 마련이다. 얼굴만 봐도 어떤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인지, 무심결에 간파하게 된다. 정확한 직업까진 모르더라도 최소한 분석이나 연구에 능한 업무를 맡고 있는지, 예술적인 창의성이 중요한 업무를 맡고 있는지 정도는 대략 간파할 수 있다. NBC TV의 고위 간부인 에드윈 정은 어떤 분위기를 풍기는 남자일까. 솔직히 말하면 그는 직업에서 풍기는 분위기를 살짝 거스르는 사람이다. 그는 모든 짐작에서 한 발짝 벗어나 있다. 그래서 훨씬 더 흥미롭고, 캐내고 싶은 게 많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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