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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클랩튼

에릭 클랩튼

(음악으로 굴곡진 삶을 관통한 뮤지션의 자서전)

에릭 클랩튼 (Eric Clapton) (지은이), 장호연 (옮긴이), 윤병주 (감수)
마음산책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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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클랩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에릭 클랩튼 (음악으로 굴곡진 삶을 관통한 뮤지션의 자서전)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음악 > 음악가
· ISBN : 9788960900462
· 쪽수 : 460쪽
· 출판일 : 2008-11-10

책 소개

'레일라Layla'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에릭 클랩튼의 자서전. 사생아로 태어난 어린 시절과 스캔들로 가득했던 한 개인으로서의 삶, 알코올과 마약 중독, 아들의 죽음, 기타를 잡기 시작한 순간부터 롤링 스톤스, 비틀스 등 록 스타들과 교류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에 다다르기까지 자신의 삶을 솔직하게 들려준다.

목차

리플리 그린 가 1번지
야드버즈
존 메이욜
크림
블라인드 페이스
데릭 앤 더 도미노스
잃어버린 세월
오션 블러바드 461번지
패티 보이드
막다른 골목
헤이즐던 재활원
재발
코너의 죽음
비극이 지나고
크로스로즈 재활센터
아내 멜리아
가조그이 품
길 위에서 보낸 한 해
내 곁의 스승들_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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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클랩튼 음반 목록

저자소개

에릭 클랩튼 (Eric Clapton) ()    정보 더보기
1945년 3월 30일 영국 서리 리플리에서 태어났다. 킹스턴대학 예술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로큰롤 명예의 전당 역사상 유례없는 3종목 석권을 이루는 등 역사상 최고로 영향력 있는 기타리스트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솔로활동 이전에 야드버드 라는 밴드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70년 솔로 데뷔앨범 <Eric Clapton>을 발표한다. 롤링 스톤지 선정 100인의 가장 위대한 기타리스트 4위에 올랐고 100인의 위대한 예술가 53위에 오르는 등 세계 3대기카리스트 중 한명이라는 칭호마저 받게 된다. 주요 음반으로는 <461 Ocean Boulevard>, <One More Rider>, <Me And Mr. Johnson>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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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연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미학과와 음악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음악과 과학, 문학 분야를 넘나드는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클래식의 발견』 『이 레슨이 끝나지 않기를』 『당신의 음악 취향은』 『소리의 마음들』 『하얗고 검은 어둠 속에서』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 『하워드 구달의 다시 쓰는 음악 이야기』 『고전적 양식』 『쇼스타코비치』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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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주 (감수)    정보 더보기
초등학교 6학년 때 에릭 클랩튼의 베스트앨범 [타임피시스Timepieces] LP를 구입한 것을 계기로 그의 팬이 되었다. 직접 결성한 밴드 노이즈가든이 1996년에 내놓은 첫 앨범 [Noizegarden]은 그해에 각종 매체에서 ‘올해의 앨범’으로 선정되었다. 1999년 국내 록밴드로서는 최초로 서울 팝스 오케스트라와 예술의 전당에서 협연을 펼치기도 했다. 현재 로다운30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며 앨범 작업 중에 있다. www.lowdown3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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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나와 같은 방을 쓴 친구는 토미라는 뉴욕 소방관으로 내가 누구인지 전혀 몰랐고 관심도 없었다. ……나는 속수무책이었다. ‘기타의 신 클랩튼’으로 존경을 받으며 남들 위에 군림할 줄만 알았지 그 외에는 아무것도 할 줄 몰랐고, 기타를 빼앗기고 음악을 할 수 없게 된 나는 한심한 존재였던 것이다. 정체성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몰려왔다. ……그랬기에 내가 일차적으로 한 인간으로서 ……자신이 알코올 중독자이고 남들처럼 병으로 고생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했을 때, 내가 느낀 상실감은 이루 말로 다할 수 없었다. - 본문 265~266쪽 중에서

첫 번째 상담 때 크리스가 처음으로 건넨 질문은 이러했다. “네 자신이 누구인지 말해봐.” 대단히 간단한 질문이라 생각하겠지만 나는 머리 위로 피가 솟구쳐 그녀에게 이렇게 외치고 싶었다. “대체 왜 이래! 내가 누군지 몰라서 물어?” 물론 나는 내가 누군지 몰랐고 그래서 그 사실을 인정하기가 부끄러웠다. 나는 10년째 술을 끊고 완전히 성숙한 삶을 사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었지만, 실제로는 정신적 나이 열 살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중이었다. - 본문 341쪽 중에

오랫동안 내가 무대와 스튜디오에서 함께 연주하면서 영광스러워하고 기뻐한 음악가들은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많지만, 모두들 이런저런 이유에서 잊을 수 없다. 대부분의 뮤지션들은 무언의 철학자다. 연주자들 사이에는 우리가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영혼을 치유해주는 사람이라는 공감대가 암묵적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이런 책무를 다하는 방법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모두가 이를 인식하고 있다. - 본문 436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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