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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88961385350
· 쪽수 : 489쪽
· 출판일 : 2024-10-28
목차
발간사_김영두(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장)
축사_김호운(소설가·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정연희 | 아아! 도스토옙스키! / 17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비롯한 도스토옙스키
소설 이수남 | 짧은 작품 그러나 황순원 문학의 정수 / 25
- 황순원 단편집 『탈』
강시문 | 평생을 지고 살아온 에를 벗기 위한 자전 소설 / 30
-강시문 단편소설 「멍에」
강인수 | 나를 동학 연구의 길로 이끌었던 소설 / 36
-유현종 『들 불』
고천석 | 고천석이 추천한 금시조(金翅鳥, 가루라) / 41
-이문열 『금시조』
구자인혜 | 여백에 숨겨진 바람의 길 / 50
-정이수 소설집 『개철수가 죽었다』 중-「바람의 지도」
권도운 | 도스토옙스키 『죄와 벌』의 영향으로 이룬 「DNA 의식 개선 방법론 천국 학교」의 꿈! / 56
-도스토옙스키 『죄와 벌』
김길수 | 내게 허구의 서사를 통해 진실을 꿰뚫어 보게 이끈 / 62
-윤흥길 중편소설 「장마」
김성달 | 불온한 시대와 화해하는 방법 / 68
-김영범 소설집 『불온한 외출』
김성달 | 여성의 방에서 나와 '반야용선'에 오르는 지혜 / 75
-안중의 소설집 『반야용선』
김성렬 | 나를 문학의 길로 이끌어준 소설 / 81
-빅토르 마리 위고 단편소설 「귀향」
김수현 | 『땡추』가 있기까지 / 88
-김수현 장편소설 『땡추』
김영두 | 책 한 권을 만드는데 얼마큼의 나무가 필요할까? / 93
-셸 실버스테인 동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김영두 |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 99
- 정연희 단편소설 「갇힌 자유」
金筞益 | 나에게 작가의 꿈을 이루게 하다/ 105
- 이문열 『젊은 날의 肖像』
김영희 | 4·4 대호지, 천의장터 독립만세 운동의 문학 작품 승화 / 110
- 이광희 장편소설 『대호지 아리랑』
金泳卓 | 살기 위한 이유 / 116
-리처드 바크 『갈매기의 꿈』
김용필 | 해양을 지배하는자 세상을 지배한다 / 122
- 김용필 해양소설집 『사그레스 대항로(sagres see route)』
김유조 | 의식의 흐름에 띄워진 소리의 항해 / 130
- 윌리엄 포크너 장편 『소리와 분노』 The Sound and the Fury
김진초 | 살라오'가 숙명을 대하는 방식 / 136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남기선 | 소금을 뿌린듯 하얀 메밀꽃이 그리운 여름밤 / 142
-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류은경 | 침묵하되 침묵하지 않는 / 148
- 엔도 슈사쿠 『침묵』
문선희 | 천국에 맞닿은 선한 의지와 열정 / 153
- 이청준 장편소설 『당신들의 천국』
박금숙 | 사랑하는 당신에게 / 160
-김호운 장편소설 『님은 침묵하지 않았다 1, 2』
박산윤 | 선화-용배 / 168
-김호운 장편소설 『바이칼, 단군의 태양을 품다』
박종규 | 천둥 소리, 글로 들어보았는가? / 175
-온다 리쿠 장편소설 『꿀벌과 천둥』
박지영 | 인생의 인솔자/ 181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박하경 | 인간들과 반려동물과의 동침이 시작되다 / 187
-서재일 연작소설 『개로 살만해, 살기 힘들어』
박혜원 | 노인소설 혹은 노년소설의 가능성과 분단소설의 새로운 모색 / 193
-표성흠 『특별상봉』
박희주 | 변하지 않는 사랑이 있을까 / 199
-공지영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박희팔 | 밥 지을 땔감으로 다 태워버린 책 / 204
-황순원 『목념이 마을의 개』
방안나 | 오월, 푸른 영혼들의 조용한 함성 / 210
-한강 『소년이 온다』
백일기 | 방황하던 젊은 시절 삶의 방향을 제시해 준 소설
-김동리 『사반의 십자가』/ 216
백종선 | 마음의 물기가 걷히려 할 때 날 유혹한 사과 먹는 법 / 223
-최미정 단편 「사과 먹는 법」
서용 | 순간의 멈춤 / 229
-하인리히 뵐 『어느 어릿광대의 견해』
성지혜 | 새는 알을 까고 나온다 / 235
-헤르만 헤세 『데미안』
손경형 | 삶의 흐름에 꽃을 피우다 / 241
-이청준 「흐르는 山」
송인자 | 性과 諴으로 성을 완성한다 / 247
-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송희복 | 화류 인생이, 무정세월을 흘러 보내다 / 252
-한무숙 중편소설 『유수암』
신동규 | 음울한 경지로부터의 탈출 / 261
- 이승우 『강탕』
신미경 | 짭짤하게 사로잡고, 여운으로 끝난 여행 / 266
-마쓰이에 마사시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신미송 | 내 인생의 소설 '어린 왕자' / 272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왕자』
신상성 | 소설은 나의 종교 / 278
-신상성 소설 『인도향』
안명지 | 이상세계의 모순에 적용하지 못하는 이들에게서 받는 위로 / 281
-박준서 소설집 『화부정』, 단편 「더듬이가 나오면 자취를 감춘다」
안은순 | 이 시대의 진정한 런트 / 288
-유영자『또랑, 영자네 삶은 어디까지』
안중익 | 내가 사랑한 책 / 295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양승본 | 역경을 극복하고 소설가로 거듭난 작가의 자전적 소설 / 301
-정항암 장편소설 『세 번의 운명』
유금남 | '절실함'을 잊어버린 이 시대를 깨우는 명작 / 306
- 이철호 장편소설 『바람의 도시』
유영자 | 조선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를 추모하다 / 312
-권비영 『덕혜옹주』
이광희 | 44년간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애절한 이야기 / 317
-최문경 5·18 대하장편소설 『불어오는 바람』
이도원 | 노정완 작가의 『몽유』 / 324
이목연 | 김유정의 「산골나그네」 /330
이석곡 | 이효석의 詩같은 소설 / 336
- 이효석 『산』
이선구 | 내 영혼의 때를 말끔히 씻어준 / 342
-A.J. 크로닌 『천국의 열쇠』
이영백 | 우리 삶의 상호작용 / 348
-이청준 『이어도」
이월성 | 아버지의 유산 / 354
-김호운 단편소설 「아버지의 녹슨 철모」
이은집 | 나를 작가로 만들다! / 361
-헤르만 헤세 『데미안』
이인록 | 명천 선생님께 올립니다 / 367
이문구 『관촌수필』
이현숙 | 운명을 결정하는 건 순간의 선택이다 / 373
- 윌리엄 스타이런 『소피의 선택』
이신현 | 잔잔한 호수같던 내 가슴에 갑자기 큰 돌이 첨벙 소리를 내고 / 379
-황순원 「소나기」
이애연 | 어른의 어린 시절에 바치는 헌사 / 386
-쌩땍쥐베리 『어린왕자』
이인우 | 소설을 쓰게 한 소설 / 393
-박계형 『머무르고 싶었던 순간들』
이진-정환 | 심훈 『상록수』 / 399
장성희(이란) | 문학과 술을 사랑하는 벗의 다정한 이야기 / 405
-김영두 『술꾼, 글꾼, 우러러 그리되리라』
전철 | 알베르 카뮈 『이방인』 / 411
정성환 | 무진으로 가는 버스 / 416
-김승옥 「무진기행」
정수남 | 김동인의 「감자」를 생각한다 / 424
- 김동인 「감자」
정항암 | 진솔하고 꾸밈이 없는 우리들의 삶을 표현하는 / 430
- 김영두 『술꾼, 글꾼, 우러러 그리되리라』
정현교 | 학교 폭력 "애도의 방식"에 공감한다. / 434
-안보윤 『애도의 방식』
조완석 | 이정은 장편소설 『그해 여름 패러독스의 시간』 / 39
주영숙 | 희귀한 스타일리스트의 사설시조조 소설 / 446
-이문구 『내 몸은 너무 오래 서 있거나 걸어왔다』
차호일 | 그리움이 사무칠때면 읽어보던 소설 / 451
-박경수 『동토』
최순희 | 『土地』 박경리 대하소설 / 457
최정순 | 전쟁이란 없어야 한다 / 462
박완서 『그 남자네 집』
崔昌重 | 모르고 살기 / 468
- 송일호 단편소설 「그때 그 시절」
한보영 I 「무녀도」 그리고 김동리 선생님 / 472
-김동리 「무녀도」
함계순 | 우리 민족의 열과 정체성을 노래한 뛰어난 언어미학 / 47
-한무숙 『역사는 흐른다』
황용수 | 어려운 오늘을 이겨 내며 희망찬 내일을 향하여 한 걸음씩 뚜벅뚜벅 / 484
- 심훈 『상록수』